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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독존기 ...................

작성자
Lv.47 김구라
작성
09.01.20 17:37
조회
4,550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이 계 독 존 기 !!!

글 너무 쉽게 쓴다?

쉽게 읽기도 싫어질만큼 너무 너무 쉽게 쓰는 거 같다.

너무너무 읽을게 없어서 근성과 깡으로 도전했지만

3권 절반쯤에서 결국 접고야 말았다.

하지만 이 정도 근성을 보여준 것만 해도 나 자신에게

자랑스러울 정도다.

솔직히 1권에서 접었어야 옳았다. 뒤로 가면 좀 나아질까

미련을 떨치지 못하고 결국 시간을 낭비한 셈.

뭐 다른건 다~ 접어두고 주인공 성격이 난 의문이다.

이놈의 주인공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도저히 이해와 납득이

가지 않을 말과 행동을 하지만, 작가는 참 편하다.

원래 이런놈이다. 설명은 이게 끝인가?

사람의 인격이 어떤 방향으로 형성이 되려면 그에 합당한

이유나 환경이 제공되어야 한다.

현대에서 무협으로 넘어와서 드래곤 하트를 주어먹던

우주선을 주어타던 그건 알바가 아닌데.

이 놈이 무협 넘어오기 전에 천재였는지 바보였는지도 내

알바 아니다.

근데 이 시대에 살다가 넘어간 놈이 사람을 아무렇지도 않게

잡아 뜯어 죽이고.

여자관계에 대한 개념은 또 뭔지.

오는 여자 안 막고 가는 여자 안 잡겠댄다.

자기 좋다고 오는 여자는 무조건 받아준댄다.

어떻게 이런 인격이 형성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무협으로 넘어와서 뭐 이런저런 현대 지식 이용해서 물건 만들고

그러는건 현대에서 살다왔다는 것으로 설명이 된다.

주인공이 무지막지하게 강한 것도 드래곤 하트 주어먹고 드래곤이

남긴 무공 익히고 오천존 중 하나에게 지도받아서 강한거라니 이해

할 수 있다.

근데 사람 죽이는거나 연애 개념이나 이런건 좀 아니잖아~

왜 이런놈이 됐는지 좀 설명이 있어줘야 할거 아닌가?

작가도 그렇고 주인공도 그렇고 참 쉽고 편한 사람들이다.

더 이상 읽을 생각은 없지만 작가가 최소한의 양심과 개념이 있

다면 나중에라도 설명이 있을거라고 믿는다...


Comment ' 21

  • 작성자
    굴러라돌
    작성일
    09.01.20 17:59
    No. 1

    1권 맨처음에 나오지 않나요? 드래곤 하트 주어먹고 수련하고 전쟁터에서 구르고 나오다가 사부에게 잡혀서 다시 수련하고 나오니 나이가 60이 넘었는데 여자에게 휘둘리는 것이 오히려 어색할 것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9 녹슨칼
    작성일
    09.01.20 18:04
    No. 2

    대량학살건은 뭐 살인중독이거나 아니면 사이코패스 성향을 갖고 있는 현대인이거나 그럴수도 있지만 제일 큰 영향은 블랙드래곤의 하트를 취하고나서부터 그런 성격이 형성됐다고 잠깐 설명나온것 같아요.

    전 그것보다도 이번에 나온 폭혈공인가 쓰는 사람들이 이해가 안가더군요. 저놈을 향해서 몸을 폭사해서 죽어라~ 이런 명령이 정말 통할수 있는건지 가끔 무협소설들 중에 비슷한 내용들이 있는데 저라면 몸에 누가 폭혈공을 강제로 심어놨다면 이왕 죽을거 적을 향해서가 아니라 날 그렇게 만들어 놓은 사람들한테 할텐데 말이죠. 모두 강시라던가 아니면 약물조종으로 만든것도 아닌것 같고 이해가 안가는 설정이었습니다.

    더구나 엉겨붙어 나오는 4명의 여자들도 하나같이 맘에 안들고 게다가 천마의 손녀까지 더불어 역시 맘에 안차네요. 오는 여자 안막는다지만 금은혜라는 여자는 사업파트너 이외에는 볼것도 없고 나머지도 뭐 엉겨붙어 있는게 육체적 관계도 아니고 말이죠. 금은혜,남궁태희,제갈지 뭐 다 맘에 안들지만 아미제자는 왜 계속 남아 있는지 무슨 복덕방 영감들 모여서 바둑두는 곳도 아니고 말입니다. 손님도 아니고 애인도 아니고 사실 주인공 성격이라면 귀찮아서 몰래 이사가는게 옳을텐데 귀찮다 귀찮다 하면서 적들을 하나하나 죽인다는것 자체가 왠지 귀차니즘이 발동할것 같은데 그냥 편하게 다른곳으로 이사해서 책보고 음식먹고 도박하고 다니면 될텐데 은근히 일을 어렵게 만드는걸 즐기는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크리스티
    작성일
    09.01.20 18:20
    No. 3

    성격이야 이미 인간성을 잃은거죠. 야수인이라는 무공도 관련이 있는 것 같고... 드래곤 하트를 먹어서 인성을 버린거죠. 마법뿐만 아니라 드래곤의 사념때문에 성격도 이상해졌다죠.

    폭렬공이야 암시를 했던지... 세뇌를 했던지 뭘 했겠죠. 이슬람 자살특공대 테러범도 현실에 존재하는데... 뭔 방법이 없을것 같지는 않네요.

    그리고 그 개조인간들에 대해서는 제 생각에는 자꾸 신경이 쓰이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본인도 근원을 알수 없는데다가 자꾸 기어나오니까요.아마 한번에 머릿속을 까볼수 있었음 그러려니 하겠는데 본인도 모르니까요.

    여자 문제는 군천악도 여자들 오는걸 싫어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꼴에 남자라고... 그러니까 지 좋다고 해도 가만히 지켜보지요. 그렇다고 좋아죽겠다 그런것도 아니고 대충 지인이니 지켜는 주겠는데 그러다 잘못해서 죽으면 별수 없지.. 이런 생각 같은데... 곽윤아는 유백이 있으니까 오지 말라고 한거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광명개천
    작성일
    09.01.20 20:45
    No. 4

    이 분은 또 무조건 살인 반대. 일부일처 진리교이신 분 중 한 분 한분인가?
    찢어죽이든 미사일로 죽이든 사람 죽이는 것은 마찬가지고
    살인이 그렇게 맘에안들면 지금 민간이도 폭탄으로 천 명 우습게 죽여대는 이스라엘 가서 따지던가요? 댁들은 현대인인데 왜 개념이 없니. 이고깽이니? 하고
    여자문제도 일부다처가 맘에안들면 그렇게 적으시던가요
    일부일처진리교인들만 그게 이해불가능이지. 남자치고 오는 절대미인 거부하는 남자있나요? 가는 여자 안 잡는다지만 과연 저기서 히로인들에게 다른 남자가 집적거리면 쥔공이 가만히 있을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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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코드명000
    작성일
    09.01.20 20:51
    No. 5

    전 재미잇게 보고 있는 소설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금강지체
    작성일
    09.01.20 20:55
    No. 6

    여자들 문제는 뭐랄까 서로 이해관계가 맞아서 여자들이 주인공에게 빌붙는 모습으로 밖에 안보이는데 마치 사랑하는 것처럼 포장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성격에 있어서는 설명이 되어있다고 생각합니다.
    현대에도 평범한 사람들이 살인자가 되는 경우도 언제든지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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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天下無上
    작성일
    09.01.20 22:16
    No. 7

    금강지체님 말씀대로 주인공 능력 뜯어먹으려고 달려드는 하이에나 같은 여자들이라 영 마음에 안들더라구요 저도.
    개인적으로 그런 여자들이 나오는 내용은 정말 싫은데 요즘 나오는 책들마다 대부분 같은 스타일의 여캐릭들이라 안볼수도 없고 보니까 또 짜증나고 그래요 ㅎㅎ
    정말 쿨하게 남주랑 여주랑 사랑하는 장르소설 없나요?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우리집에 위기가 왔으니 좀 어케 해주면 안되냐라는 아우라는 좀 그만 풍겼으면 합니다 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안티테제
    작성일
    09.01.20 22:34
    No. 8

    성격에 관한 설명은 초반에 나오는데요..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1 에버
    작성일
    09.01.20 23:32
    No. 9

    음 성격 부분에서야
    나라도 그만한 힘과 능력이있다면 오는여자 마다하지않고 가는여자 안잡지요.
    인명이 경시되는 세상에서 저의 이득과 관련이있다면 이미 손에 피를 묻혔는데 괜히 귀찮게 돌아갈리도 없겠지요.

    부정적으로 보이겠지만 현대에도 돈없는 사람은 사람취급도 못받는 일이 왕왕 벌어집니다. 살인 납치 강간 역시 넘쳐나고요. 이스라엘 사태나 이라크 전쟁과 이라크 전쟁중의 포로 학대 등을 본다면 현대의 이성이라는 것도 결국 힘과 이익관계에의해 무시 될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어찌보면 아는 것이 적어 순박한 과거사람들보다 현대의 사람이 더욱 이해타산적이고 잔인하며 사악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주인공이 저러고 돌아다니는 것도 그럴 수 있겠구나 하며 보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사악무구
    작성일
    09.01.21 01:50
    No. 10

    이런 비평글 보면... 제대로 책도 안읽고 자기마음에 안든다고
    비평하는거뿐이군요 --
    다시 정독 하시고 제대로 비평하시는게 좋을뜻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 노병준
    작성일
    09.01.21 02:33
    No. 11

    남녀관계에서 그런 성격이라.ㅋ
    주위에 찾아보면 한 둘쯤 있을만한 성격 같은데.ㅋ
    그런 무지막지한 강함이라면 귀찮아하는 성격까지도.

    p.s)1. 김구라님도 쉽게 써서 글하나 내세요.ㅋ
    2. 사람 죽이는게 쫌 그렇다면 판타지 소설을 보지 마세요.
    순정소설을 꺼내 보시는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각혈
    작성일
    09.01.21 15:15
    No. 12

    사람들은 보통 책이 마음에 안들면 건성건성 읽게 되기도 합니다. 책에 보시면 주인공 성격에 대한 설명 나옵니다. 드래곤하트줏어먹고 저렇게 되었다는데 뭐 어쩌겠습니까. 그리고 여자문제...진짜 잘나디 잘난놈들은 오는여자 가는여자 안막지말입니다. 주인공이 여자들 진정사랑하는것도 아니고 지 좋아해준다니 걍 받아주는건데 뭐...게다가 저시대는 일부다처가 가능하니...우리야 한여자만 사랑해야한다는건 일부일처제라 그런거 아닙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6 공손무진
    작성일
    09.01.21 17:22
    No. 13

    디테일한 개연성 설명까지는 필요없을듯 한데요.
    이계독존기 스타일은 달걀부터 구구절절 시작하면 답답해서 보기 힘듬.
    치킨 고고싱.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BIN123
    작성일
    09.01.22 01:14
    No. 14

    1권 봤음 -->시간 낭비+돈낭비+ 펄프낭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투호화랑
    작성일
    09.01.22 05:35
    No. 15

    이 작품을 좋아하시는 분이 의외로 많네요...
    제 개인적으로는 페이지를 대강 넘겨서 읽는 책입니다.
    다른 건 다 넘겨도 주인공이 건축학도 라고 해도 아무리 석사 박사 이상 이어도 주택(아파트) 바이킹? 상수도? 아무리 픽션 이라도 너무 한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오거릴라
    작성일
    09.01.22 07:26
    No. 16

    흠... 투호화랑님;; 그부분은 어느정도 넘어갈수있는 부분.. 지시와 개념을 알려 주지 직접하지는 않는... 그리고 만능 마법의 힘이.. 상수도는 환생 영지경영물에서 많이 나오던거고 아파트는 아니지만 빌라정도는 그런대로 등장했었고 문제는 바이킹인데... 그정도야뭐... 중국가면 오토바이도 만드는데 마법도있고 장인도 한명있으니 패스가 가능할듯..글고 여자문제야.. 성정상 중국에다 옛날이니 삼처사첩.. 돈있고 서로 안싸우는데 문제는 없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초심짱
    작성일
    09.01.22 10:37
    No. 17

    제가 보기에 작가님은 서두부터 자신이 쓰려고 하는 글의 방향이 무엇인지 자세히 보여주고 있다고 여겨집니다.

    서두를 보면, 거의 초등학생이 일기쓰는 수준으로 나는 ~ 다. 라는 얘기를 2페이진가 3페이지 정도로 표현하고 있는데요. 여기서 주목할 것은 주인공의 나이는 60대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서두부터 주인공이 표현하는 것은 내가 강해진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것에 대한 설명이 대다수를 차지합니다. 어린아이 같은 어투로 말이죠.

    이쯤되면 작가님이 어떠한 글을 써 나가고자 하는지 대략 감이 오죠. 그리고 제목부터 먼치킨적 포스를 풍기지 않나요? ㅎㅎ 어떠한 글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저도 1권만 빌려봤었습니다. 다 읽지 못했지요.

    글쓴분과 비슷한 부분이 가장 걸리더군요. 주인공의 성격.... 세상 다 살 정도의 나이를 먹은 노인이 몸이 젊다고 하는 행동이 자기 내키는대로.... 그 정도면 자신의 취향과 맞지 않다는 것을 확신하게 되지요. 개인적으로 주인공이 방향성 없이 행동하는 소설은 쉽게 다가오지 않더군요.

    어쨎든 글쓰신 분이 가진 심경을 일정부분 공감합니다만, 다른 분들의 생각처럼 이러한 먼치킨을 표방하는 글에서는 그러한 설명을 자세히 늘어놓으면 독자들이 싫어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어울리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군요. 제목을 보고 내 취향이 아닌글 같을땐, 빌리기 전에 10여페이지 정도 읽어주는 센스 한번 추천하고 갑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7 장금이
    작성일
    09.01.23 21:05
    No. 18

    자 여기 한 작품이 있습니다.
    나쁜글...좋은글의 탈을 쓴 위선이 가득한 글 입니다.
    좋은글...나쁜?글 임을 당당히 밝히고 대명천지에 모습을 드러낸 글 입니다.

    더 쉽게 비유를 해볼까요

    대학전공서적 흉내를 내다 독자를 우롱한 동화책이 나쁜글입니다.
    정말 동화책 다운 동화책은....오히려 훌륭한 동화책입니다.

    마지막으로...이계독존기라는 작품은 제게 훌륭한 동화책으로 보입니다

    <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똥싸는기계
    작성일
    09.01.26 08:25
    No. 19

    소설의 어느면이 재미있는지 도무지 모르겠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아스트리스
    작성일
    09.01.29 11:29
    No. 20

    주인공 성격에 대한 설명은 확실하게 언급이 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글이 잘 쓰인 글은 절대 아니죠. 까일 요소도 참 많구요.
    하지만 제 취향에는 맞더군요. 요즘 너무 이상야릇한 삼류 불쏘시개들이 많은지라 이거라도 보면서 시원한 기분을 느끼고 싶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해서 이게 명작이나 수작이란건 아닙니다. 결국 깽판물이긴 하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호낭(狐狼)
    작성일
    09.01.30 17:01
    No. 21

    글쓰신분은 글을 대충대충 읽고 쓰신거 같네요.
    수작은 아니지만 윗분 말대로 시원시원한 기분을 느낄수있어서 전 아직도 읽고 있다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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