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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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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 작성자
    Lv.1 대용풍·X
    작성일
    09.01.29 09:32
    No. 1

    힘이면 다되는 주인공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狂風怒火
    작성일
    09.02.02 00:03
    No. 2

    설정자체를 잘못잡았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1 야간비행
    작성일
    09.02.03 13:52
    No. 3

    전대 가주의 실종으로 무공을 전수받지 못한 남궁세가가 망해서 사채 은자 백만냥을 빌렸는데 1권이 끝나도록 어디다 쓸건지 받아서 어디에 썼는지 이야기가 나오지 않습니다. 세가가 친척도 없고 딸랑 아버지, 아들, 딸 그리고 하인열명이 답니다.
    남궁세가의 부흥방법은 아들이 대회에서 4강에 들면 그 명성으로 다시 일어선다는데 형편없는 무공을 증진시킬 계획도 없습니다. 붕소유가 일꾼으로 부려먹으면서 무공을 가르쳐줍니다.
    후반에 다른 세력이 나타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붕소유 꿈이 천만냥을 모으는 건데 처음엔 남궁세가를 키워서 목표를 달성하는 줄 알았는데 단순히 일꾼모집용 에피소드 같더군요. 문피아에서 출판삭제되서 초반 게시물 보고 1권 빌렸는데 쩝.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후르짭짭
    작성일
    09.02.25 00:07
    No. 4

    개인적으로 붕소유가 맘에 들지 않은 케릭입니다.
    남궁세가에 있는 물건을 마음대로 다루다니요~
    아무리 사채를 빌려쓴 집안이지만 힘있다고 너무
    마음대로 나가는것이 맘에 들지 않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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