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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7

  • 작성자
    낡은구두
    작성일
    08.10.11 19:32
    No. 1

    개인적으로 김한승 작가님의 글과 별로 안맞는 듯..

    하지만..

    저역시 신존, 신존기(신존부터 봤음)를 봤음에도 그다지 끌리는 건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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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귀혼대살
    작성일
    08.10.11 21:26
    No. 2

    분위기 조성만 하고 실제 거대 집단의 격돌을 그려내는 역량을 보이지 못하더군요. 그래서 혼자 깽판치는 것만 반복하는 타입의 소설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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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6 대마21
    작성일
    08.10.12 01:56
    No. 3

    제 생각에도.. 분위기 조성만 열심히.. 이렇다 할 임팩트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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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9 저녁생각
    작성일
    08.10.12 02:28
    No. 4

    솔직히 신존기만 보면 굉장히 흥미로운 글입니다.
    캐릭터가 살아 있고 중심도 흔들리지 않으며 읽다 걸릴만한 큰 오류도 없습니다.
    이 정도라면 요즘 추세를 봤을때 지금 출판했다면 10손가락 안에 든다 생각합니다.
    후속작은 감상글 쓰신 분 말마따나 나름 작가분의 역량으로 흥미롭게 끌어 나가셨지만 신존기의 외전격 성향을 많이 보입니다.
    신존기의 일정 부분을 그대로 복사해 놓은 부분이 너무 많지요.

    그러나, 신존기 낭인무적 신존의 3부작 세계관을 떠나 쓰셨던 효우는 더욱 저를 슬프게 했답니다.
    결말이!!!!!!!!!

    제발 효우1부였다고 해 주세요.
    2부는 안 써도 되니까 효우는 1부 완결 "집필중단"이라고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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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9 저녁생각
    작성일
    08.10.12 02:33
    No. 5

    귀혼미살님의 말씀에도 동감하면서도 어쩔수 없다 생각하는건 신존기의 태생적 한계입니다.

    거대집단이라 해도 결국 초등학생 태권도부 모임이고 주인공은 함마를 들고 있는 최홍만인데 세력다툼의 치열함은 이미 있을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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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혈폭귀녀
    작성일
    08.10.16 03:47
    No. 6

    앞으로는 개념없고 짜증나는 왕미소녀 케릭만이라도 자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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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 한겨울바람
    작성일
    08.10.26 02:06
    No. 7

    주인공이 너무 거대했죠..

    아기자기한 맛을 원하는 저에게는 조금 흥미가 반감되었던 글이었다고

    말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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