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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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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6

  • 작성자
    Lv.51 foxofsky
    작성일
    21.06.29 21:27
    No. 1

    글은 잘쓰시네요.연륜이랄까 짬이랄까 암튼 많이 써보신분 같아요.연재글도 흠잡을데 없구요.다만 호불호가 갈리네요.그래도 평타이상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강인태
    작성일
    21.06.30 00:27
    No. 2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혹시 요즘 대세의 흐름처럼 좀 더 가볍게 써야된다거나, 한문장 한문장 힘을 주기보다
    후루룩 읽어내릴 수 있게 쓰는 게 좋겠다든가 하는 점은 없으셨나요 ...?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1 foxofsky
    작성일
    21.06.30 22:12
    No. 3

    호불호는 갈리겠지만 탑200에 들만한 글이라고 생각해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강인태
    작성일
    21.07.01 09:58
    No. 4

    ㅠㅠㅠㅠㅠ 감사합니다 열심히 연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조달필
    작성일
    21.07.02 11:34
    No. 5

    어제 이글 보고 선작추가하고 한번 읽어보고 있습니다.

    일단 앞부분 보고 있는데 괜찮아 보입니다.
    기억을 잃고 시작되는 건 저도 다음에 쓸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비슷할까봐 걱정하면서 읽었습니다. 달라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읽히는거나 흥미유발면에서 초반 진행이 좋은것같습니다.

    단지 기억을 잃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전여친 같은 캐릭터가 같이 등장하고 악역으로 의심되는 의사도 등장한게 그냥 깨어나서 혼자 어리둥절 하는 것보다 더 짜임새 있게 느껴졌습니다.

    성형외과 의사라는 점도 괜찮은것 같습니다.

    근데 부검의를 알바로 한다는건 조금 그렇더군요. 부검의도 전문성이 필요할텐데 말입니다. 찾아보니 해부병리학 전문의를 거치는 경우가 많고..

    자격이 꼭 있는것은 아니라도 의학적 지식과 법의학 지식은 차이가 있을 것 같습니다. 자국이나 상처는 의사가 아니라도 볼 수 있는건데 의사의 경우는 해당 기관이나 혈관, 등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 수 있다면 법의학자는 어떤 경우에 그런 자국이 남는지 등을 알 수 있다는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게다가 성형외과 의사가 돈이 부족해 알바를 할 것 같지도 않고요. 페이닥터가 아니고 대표원장도 아닌 상황에서 아무때나 시간 낼 수도 없을꺼고요.

    부검을 국과수가 아니라 경찰서 내에서 하기도 하는건지도 조금 의문이 들었습니다.

    박창수는 불알친구 같은건데 악수를 할려고 손을 내밀었다는것도 좀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첨부터 포옹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요.

    친한 남자끼리 악수를 하는 건 잘 없는 일이 아닐까 해서요.

    격식을 차리고 어색한 사이일때 하지 않나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 강인태
    작성일
    21.07.02 13:57
    No. 6

    안녕하세요 달필님 연재 구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우선 부검은 경찰서 내에서 당연히 합니다.

    다만 해부병리학 전공자가 많지는 않기때문에.. 일반 의사가 계약해서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부검의로 활동한다는게 꼭 돈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일종의 소명의식이 있는 분들도 있거든요.

    그리고 불알친구와 악수 같은 경우는... ㅋㅋㅋ 저는 꽤 자주해서...
    아 물론 세대 차이일 수...ㄷ... 읍읍!

    그냥 개인차 정도로 하겠습니다(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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