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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드 4권

작성자
Lv.36 홍삼차
작성
09.08.08 23:42
조회
3,350

작가명 : 성진

작품명 : 더로드

출판사 :

더로드를 문피아에서 보고는 1,2권이 나온후 몇달만에 3권이 나와서 비가 오는날 학교에서 죽어라 뛰어 오면서 책방을 들리는 등으로 3권을 빌려보고 한두달이 지난 오늘 우연히 더로드 4권을 빌려본 사람입니다.

보면서 너무나도 답답하고 억지스러움을 느꼈기때문에 제 의문점과 생각을 씁니다.

의문 첫번째.칠흑의 마수에 대한 것.

테이밍관련 직업이 있는 어떤 게임을 보아도 보스몬스터가 테이밍 가능한 것은 전혀 본 기억이 없습니다.왜냐하면 보스몬스터가 테이밍 가능할시 테이머라는 직업에 대한 밸런스가 아예 파괴가 되기때문이죠.어떤 거대 길드에서 큰 피해를 감수하고 보스몬스터 대량 테이밍에 도전했다고 봅시다.막대한 피해를 잆었어도 보스몬스터를 2~3마리 정도 테이밍 하는것부터 이미 성공했다고 할수있습니다.동레벨의 유저들을 10명이상은 그냥 쌈싸먹는다는 보스몬스터를 테이밍 가능하다니?아무리 조종이 불가능해도 애초에 이 게임제작자는 그런것도 설정 안하는것인가?테이밍한 몬스터는 죽어도 다시 살아나는게 가능한것 같은데..그러면 개사기인거 아닌지....또 하나 칠흑의 마수는 왜 이렇게 지능이 높은건지...아무리 고대의 유물 보정치가 붙었다지만 그정도 수준의 사냥터가 적은것은 아니라는데 그 모든 사냥터의 보스몬스터의 인공지능이 저러면...도데체 이 게임의 슈퍼컴퓨터의 용량과 정보처리기능은 어느정도지?

아니 이게 용량이나 정보처리기능같은걸로 커버가 되는 건가?아예 울트라 슈퍼컴퓨터에 슈퍼컴퓨터 몇십대를 연결해놨다는 설정이면 몰라도 말입니다..

의문 두번째.천마무총에 대해서

주인공은 선인도 악인도 아니고 메인퀘스트의 보상에 눈이 멀어 집착을 보입니다.하지만-_-...어째서 중간에 꼰정이 흘리는 눈물에 그 모든 보상을 집어 치우고 어려운 길을 가는거지?그리고 꼰정은 어떻게 이유도 증상도 나오지 않은 식물인간과 비슷한 증상=게임 프로그램에 의한 유저들의 시체로 만들어진 실혼인이 연관되어서 우는거냐고?게임을 현실로 아나?아아..증상 치료하려고 가상현실기계를 사용해서 자폐아 증세가 생긴건가..?

의문 세번째.무신 백무량

내가 이 인간을 처음보고 든 생각은.당신~!뻔뻔하지도 않아?어떻게 정파의 무인같은데 라이벌이라는 마도의 천마가 힘들게 해놓은 안베에 꼽사리 끼어서 뛰어난 인재들을 가로채냐고.결국엔 작가분이 주인공에게 무신의 안배까지 주고자 하는 설정인건가?

의문 네번째.천마

당신도 무신에 만만치 않아..라이벌이 자기 안배에 수작을 저지르고 그걸 다 알고 있는데도 그냥 넘어갔다고?아무리 성공하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이미 그 수작에 다른 수작을 한것자체에서 신경쓴거 아냐?그럴꺼면 처음부터 제압하는것으로도 완료되게 하든가 해야지.이거 아예 성격이 바뀐거아냐?어째 무신은 뻔뻔하고 야비한데 천마는 이렇게 대범한거냐.

의문 다섯번째.시간의 공백

주인공은 천마에게 끌려가고 그가 천마와 이야기 하는동안 30초동안의 시간의 공백이 생기게 됩니다.말이 되나?이게?아무리 적은 시간이라지만 1억이 넘는 사람들이 플레이 하는데 이게 말이 되는건가?30초?말이 쉽지.아무리 게임 '판타지'라지만 실현 가능한 모습을 보여주면 안될까.이걸 아주 잘 연구하면 현실세계의 시간을 멈추는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되는데..

의문 여섯번째.무신합벽진

어째서 무신의 안배는 7가지인데 그 무신합벽진의 최대 인원수는 6명이지?이건 아예 요요술사 자체를 빼놓고 한 거아닙니까?이건 아예 정말로 인간적이여서 공감가는 요요술사를 불쌍하게 만드는 거잖아..무신 이놈은 정말로 속이 좁은건가?안배는 7명이 하게 했으면서 한명 왕따를 시키도록 합벽진은 6명이 최대 운용수네.

의문 일곱번째.의문의 존재

중간중간에 어떤 존재가 나타나서(아마도 주인공을 과거로 보낸 장본인이 아닐까 생각하는데..)간섭을 한다.이건 의문이 아니라 바람인데..제발 이놈이 크로노스만 아니기를...

의문 여덟번째.튀고싶어하고 숨기고 싶어하는 주인공.

어째서 주인공은 자신의 능력치를 제한하면서도 모든 것을 숨기려고 하고 또 어쨰서 그와 동시에 마법이나 총같은 것을 사용해서 토너먼트에 나갈 생각을 하지않나 분명히 칠흑의 마수를 사용할듯 진법과 소환술 마법과 술법등을 쓸 생각을하는거지?

숨기고 싶은건 많은데 이름을 날리고 튀고싶은 이중적인 당신~_~

그저 더로드를 보면서 든 답답함과 짜증을 끄적끄적 적어본것이라..반말과 존댓말이 섞여서 기분이 나쁘실지도..

제발 욕만은 사양하겠습니다.


Comment ' 31

  • 작성자
    성절
    작성일
    09.08.08 23:43
    No. 1

    여덟글자로 대략적인 요약이 가능하죠.

    기연중첩 떡밥투척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성절
    작성일
    09.08.08 23:45
    No. 2

    아 그리고 악당지망생님, 1권부터 꾸준히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고 암시되고있는데... 모르셨나?;
    올마스터와 비슷하게 될 것 같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6 홍삼차
    작성일
    09.08.08 23:45
    No. 3

    성절님!
    제 마음을 정말로 잘 표현해주시네요..
    1,2권만 해도 뛰어난 필력과 간만에 보는 회귀물 게임 판타지소설이라는 신선한 소재로 잘 이어갔는데 3권부터 영 아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홍삼차
    작성일
    09.08.08 23:52
    No. 4

    확실히...올마스터와 비슷하게 될것 같네요..
    저는 4권보기 전에는 그냥 게임소설이 될줄 알았는데 4권을 본후부터..정말로 크로노스가 진짜 있는 놈이고 저 게임세계는 진실이고 올마스터처럼 될듯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6 홍삼차
    작성일
    09.08.08 23:53
    No. 5

    생각해보니 올마스터 주인공처럼 다재다능하고 갖가지 스킬들을 배우고 있군요...흐음...이건 어떻게 봐야될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일이육
    작성일
    09.08.09 00:01
    No. 6

    이번4권에서 다알려주지 않았나요?
    이거 그냥 게임소설 아닙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6 홍삼차
    작성일
    09.08.09 00:06
    No. 7

    확실히 그냥 게임소설이 아니라는것도 갖가지 복선들이 이미 나왔었지만
    저는 에이 그래도 그러겠어?라는 생각을 해왔기때문에 그렇게 깊이 생각해보지는 않고있다가 이번 4권에서 확실히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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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7 선행자
    작성일
    09.08.09 01:23
    No. 8

    게임이 나올뿐 게임소설이 아닌글이죠.... 회귀한다는 자체가 그런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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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3 5년간
    작성일
    09.08.09 01:44
    No. 9

    의문중에 몇가지는 좀 이해가 안가는군요..
    왜 저게 의문이 되는지.
    제대로 책을 읽었다면말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6 금원
    작성일
    09.08.09 01:46
    No. 10

    의문은 완결까지 읽으면서 풀어야 하는것이지 벌써부터 비평이란 이름으로 저런다는것은 좀... 뭐 보스몹 테이밍은 거시기 하지만, 더로드야 약간 막나가는 맛이 있으니 참고 넘어갈만 하죠. 숨겨진 퀘스트 완결조건으로 나왔던것 같은데 말이죠. 무신, 천마 관련질문은 말이죠. 합벽진이야 후예들만 가능한데 요요술사가 지랄하다 죽었으니 후예는 6명만 남은거고 6명만 쓸 수 있는거겠죠. 그리고 얽히고 섥힌 안배야, 무척거창한 적을 암시하는 상황에서 무신이나 천마나 서로 원수정도로 적대하는것은 아닌것으로 나오니 작가분이 쥔공 힘도몰아줄겸 같이 나온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더로드라는 쥔공의 직업상 어떤 어려움도 선택의 장애가 되서는 안되겠죠. 눈물에 넘어갔다기 보다는 쥔공의 더로드라는 자존심도 한 몫했다고 봐요. 그리고 투기장건은 쥔공의 스킬이 워낙 많으니 살짝만 바꿔도 같은사람이라고 보기 어렵죠. 글의 설정상 만능캐릭은 존재하기 어려우니 좀 튀는 상황이라도 같은 사람이라고 보기 어렵죠.
    제가 볼때 악당지망생님의 의문은 대놓고 쥔공 먼치킨 만들기에 적응하지 못한것 아닌가요? 전 처음부터 대놓고 그래서 그런 밸런스상의 문제는 그냥 넘겼거든요.그냥 더로드가 되려니 그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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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9 룰루랄라
    작성일
    09.08.09 03:11
    No. 11

    그냥 불평불만 글 이네요. 작가의 글 설정과 아직 드러나지 않은 복선들을 의문이라고 써놓고 그걸 가지고 이해 안된다고 말 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8 투원공210
    작성일
    09.08.09 06:28
    No. 12

    일단 저도 더로드 4권을 읽었으니...
    음 확실히 들만한 의문이긴 합니다. 한번 이의를 제기해보는 것도 괜찮다고 동의합니다. 사실 아직 책이 완결안났으니 뒤에 작가님이 다 생각있어서 해놓으신 걸꺼야, 그러니까 이런 의문들을 적지마...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한번 쯤 그냥 적어놓는 의문도 필요하죠. 성진님도 문피아에서 활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으니... 비평란에 와서 답글을 달아주실 지도 모르잖습니까 ㅎㅎㅎ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9 반반무마니
    작성일
    09.08.09 08:08
    No. 13

    다른 사항은 설정이나 복선등으로 충분히 이해가능한데, 저도 두가지가 좀 어색하더군요. 우선 꼰정에 대한 것... 확실히 이 부분 많이 어색하지요. 그전까지 주인공의 태도는 최고를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불사하겠다는 모습이었는데, 갑자기 정에 너무 이끌리는 듯해서 최고의 보상은 친구들이라는 말도 너무 어색하네요.
    차라리 실혼인 이벤트 전에 주인공과 꼰정 혹은 그 주위 사람들과의 특별한 에피소드 같은게 있었으면 받아들이기가 훨씬 좋았을텐데 말이지요. 그리고 주인공이 애써 정체를 감추고자 하는 모습과 또 가끔 그에 상반되는 모습들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차라리 그냥 당당히 드러내던가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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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름의소리
    작성일
    09.08.09 09:45
    No. 14

    이건, 단순한 게임소설이 아닌걸로 생각됩니다.

    또한, 슈퍼컴퓨터라는 말씀은 좀 단순하게 꺼내지 마십시오. 슈퍼컴퓨터가 단순히 성능만 좋아서, 코드 몇개꼽으면 저런 AI가 탄생하는게 아닙니다. AI는 슈퍼컴퓨터가 아니라. 슈퍼컴퓨터 할아버지가 와도, 쉽게 탄생시킬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성진작가님은 분명, 그것을 '알고 게셨고,' 떡밥을 풀어서 이것이 단순한 '게임소설'이라는것은 아니다.
    라고 독자분과의 대화를 하셨습니다. '의문'을 해결할 생각을 하셔야죠
    자기가 의문의 정체를 모른다고, 그것이 작가분의 잘못이진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더로드 4권의 떡밥을 제대로 파악하시지 못한분이, 전후과정도 확인못하고 올리신 '비난'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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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3 BIN123
    작성일
    09.08.09 09:57
    No. 15

    이 작가는 숫자 개념을 먼저 찾아야 겠음 그리고 작가는 아무 생각 없는데 숨겨진 복선 운운하는건 좀 그러네요 의미 있는건 의문의 존재 정도?? 나머지는 의문도 뭐도 아니고 그냥 글이 막장이라서 그런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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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구름의소리
    작성일
    09.08.09 10:09
    No. 16

    BIN123님// 복선이라고 말하는 제 추정은 단순히 '추정'이 아닙니다.
    작가분께서 언급하시기도 하였습니다. 작가분이 '단순한 게임소설이 아니다' 라고 말했는데, 그게 작가분이 노린게 아니라. 그냥 작가분이 소설쓰다가 어쩌다가 그렇게 글이 써진것 이라고요? 대체 이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인지? ^^? 그리고 인터넷 공간이라고 막말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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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2 성진(成珍)
    작성일
    09.08.09 10:09
    No. 17

    의문 첫번째.칠흑의 마수에 대한 것.

    보스몬스터는 테이밍을 해도 일반몬스터로 바뀝니다.(4권 마지막 여우골에서의 전투를 보면 나오죠.)
    하지만 묵은 고대의 지식.. 고대의 지식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차후 언급됩니다. ^^;


    의문 두번째.천마무총에 대해서

    주인공의 변화는 이유가 있습니다.
    정확한 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아마 앞으로 나올 5권을 읽으면 어느 정도 이해가 되실 겁니다.
    그리고 꼰정은 오랫동안 식물인간으로 살아왔습니다. 근래에 들어 가상현실을 이용한 치료를 하고 있지만..
    사실상 더원을 제외한 다른 가상현실은 상당히 조잡한 공간이죠.
    그래서 더원에서의 꼰정은 다른 이들보다 감정의 조절을 잘 하지 못합니다. 그녀에겐 가상현실이 진짜 현실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죠.


    의문 세번째.무신 백무량

    천마무총은 안배가 아니라 함정입니다.
    천마는 동대륙의 여덟 초월자 중 가장 괴팍한 존재입니다.
    그는 천마무총에 도저히 깰 수 없는 안배를 만들어놓았습니다. 천마무총은 천마가 스스로의 위대함을 알리고자 만든 거대한 함정일 뿐이었죠.
    그래서 무신이 나선 것이었고요.

    의문 네번째.천마

    천마가 괴팍한 존재는 맞지만 그도 결국 여덟초월자 중 한 명이고 무신이나 다른 6명의 초월자와 함께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이 하나 있습니다.
    그 일을 목적으로 안배를 만든 것이고요. 그러니 아무리 그라고 해도 무신의 그런 안배에 또 한 번의 수작을 부리긴 힘들었죠. 그래서 그냥 방관 한 겁니다.

    의문 다섯번째.시간의 공백

    점점 뒤로 갈 수록 이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실 겁니다.

    의문 여섯번째.무신합벽진

    합격진은 타이틀 효과입니다.
    합격진을 구성하는 숫자는 그 타이틀을 받은 이들의 숫자와 같아집니다.(요요술사는 타이틀을 받기 전 죽었기 때문에 6명이 타이틀을 받았죠.)


    의문 일곱번째.의문의 존재

    크로노스??? 우라노스를 말씀하신 거 같은데... 뭐 이 존재의 정체는 나중에 나옵니다. ^^;

    의문 여덟번째.튀고싶어하고 숨기고 싶어하는 주인공.

    총과 마법을 사용하면 튈 것 같기 때문에 총은 아예 사용을 배제했고 마법은 술법과 함께 사용해 마법이 아닌 술법인 것처럼 보이려고 합니다.
    그리고 투기장에 참여하는 이유는 전직 퀘스트 때문입니다. 퀘스트가 아니었다면 아마도 투기장리그에 참여 하지 않았을 겁니다.
    (소환수를 사용하긴 하겠지만 묵을 사용하지는 않습니다.)



    ----

    원래는 5권을 열심히 쓰고 있고..
    5권에 상당부분 대답이 될만한 내용이 있어서 일단 책을 내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 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댓글을 읽다보니 제가 문피아에서 활동하는 것도 맞고.. 제 책을 읽어주신 분이 궁금해 하시는 내용인데
    간단히라도 대답을 하는 게 좋을 것 같아 최대한 간단하게 답변을 적어봤습니다.

    제가 부족한 게 많습니다.
    좀 더 열심히 글을 써 그 부족한 부분을 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_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별과이름
    작성일
    09.08.09 10:52
    No. 18

    음, 억지스러움 보다는 떡밥이 아닐까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모흐
    작성일
    09.08.09 10:55
    No. 19

    이번에는 5권 빨리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oalmp
    작성일
    09.08.09 12:43
    No. 20

    bing123 개념상실~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BIN123
    작성일
    09.08.09 13:53
    No. 21

    /구름의소리
    당연히 그정도 설정은 하고 써야죠 역행했는데 나이스!! 나 지존 먹었어 하고 끝나면 그게 소설입니까? 그 정도는 기본으로 하고
    단순하지 않은 게임판타지라는 말을 들으려면 그 설정을 바탕으로 주인공의 고뇌(하기는 하지요 그런데 이게 초딩이 인생에 대해서 논하는 수준입니다 이 정도 되면 개그군요) 라던가 뭔가 더 나아가 보여주는게 있어야 하는데 제가 판단하기에는 전혀 아니올시다군요 글 자체가 너무나 가볍디 가벼운데 주인공은 똥폼만 잡으니 뭐 썰렁개그를 보는거 같습니다

    위쪽에 3인칭으로 하는게 나았을거라는 글이 있는데 그게 맞습니다 1인칭으로 주인공의 심리를 표현하기에는 작가분의 필력이 너무 떨어지는게 원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구름의소리
    작성일
    09.08.09 15:46
    No. 22

    BIN123님/ 호오, 거참 평가한번 잘하십니다. 그거 BIN123님께서 스스로
    잘 쓰셨네요. [제가 판단하기에는 전혀 아니올시다군요 ] - BIN123님 덧글출처 - 네 이 발언처럼 님혼자서 인물판단하신거죠. 네, 평가라는게 어디까지나, 개인에 의견이 절대적인 영향을 끼친다지만, 자신의 의견이
    -절대-라는 생각이나, 폼은 버리셔야지요. 마치 자신의 의견을 절대적이다 마냥 말씀하시니, 거참, 이거 송구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ㅋ 그냥, 더이상 BIN123님과의 이야기를 하지 않겠습니다. 기본적인 예의조차 갖추어지지 않은 분과 이야기를 해서 제가 무엇을 더 득보겠습니까? 쯧쯧 그리고 계속 자신은 '-위-에 있는 존재로써 행세하시며 작가분을 굽어 보실려고 하시는 모습에 드리는 말이지만, 진정 위에 있는 사람일수록 자신의 시야를 낮추어서 사람들을 볼줄 아는법입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신기후
    작성일
    09.08.09 16:10
    No. 23
  • 작성자
    Lv.13 BIN123
    작성일
    09.08.09 23:55
    No. 24

    구름의 소리 //
    [더로드 4권의 떡밥을 제대로 파악하시지 못한분이, 전후과정도 확인못하고 올리신 '비난'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 덧글을 쓰신 들을 소리는 아니군요 적어도 이 글 쓰신분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들 수 있는 의문일 수 있는데 바보취급했다고 는 생각하지 않나요?

    뭐 확실히 제가 작가분이 아무 생각 없이 썼다고 올린건 확실히 제 잘못이군요 작가분에게는 죄송하게 됐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GM미온
    작성일
    09.08.10 00:16
    No. 25

    BIN123 작가님 욕하기전에 니가 소설하나 연제해보길 추천함
    그리고 안드로메다에가서 개념부터 찾아오길
    어디서 관심좀 끌어보겟다고 나대는지 ㅉ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구름의소리
    작성일
    09.08.10 01:14
    No. 26

    글쓴이분께는 제가 마지막에 쓴

    [더로드 4권의 떡밥을 제대로 파악하시지 못한분이, 전후과정도 확인못하고 올리신 '비난'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사과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부터는 이러한 언사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BIN123님께도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을 남깁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3 BIN123
    작성일
    09.08.10 20:42
    No. 27

    //GM미온
    니가 연재 해 보라는 말은 소설로 치면 마을 깡패들이 두고보자고 하는거나 할말 없을 때 나이 들먹이는거랑 비슷합니다

    연재만 한다면야 작품이 수준이 낮아도 힘내라고 격려해 주는게 당연하겠지만 돈 받고 출판까지 한 작품평가가 그래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BIN123
    작성일
    09.08.10 20:44
    No. 28

    //GM미온
    니가 연재 해 보라는 말은 소설로 치면 마을 깡패들이 두고보자고 하는거나 현실에서 할말 없을 때 나이 들먹이는거랑 비슷합니다

    연재만 한다면야 작품이 수준이 낮아도 힘내라고 격려해 주겠지만 돈 받고 출판까지 한 작품평가가 그래야 할 이유가 있습니까? 돈 쓰고 귀중한 시간을 버렸는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꾸밈쟁이
    작성일
    09.08.11 00:18
    No. 29

    제가 보기에는 이 글은 비평란이라기보다는 감상란에 더 어울릴것같습니다..[사실 더로드를 읽어보진않아서 이 말할 자격이 있을진모르겠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innovati..
    작성일
    09.08.12 19:07
    No. 30

    저도 동감합니다.
    꼰정은 정말 아이러니였습니다.
    그리고 우리가원하는 대리만족 더로드에 군림하는 주인공은
    자꾸 숨을려고만 하는군요
    달빛조각사를 예로 들자면,
    이 소설이 부각되는 점은
    현실에서 위드에게 열광하는 유저들과
    그런점들을 통해서 대리만족을 얻기때문입니다.
    더로드가 이런점을 차용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밀양박가
    작성일
    09.08.14 19:03
    No. 31

    // innovation

    동감입니다.

    방송 같은거 차용해도 좋을 듯 하군요.

    4권까지 메인컴퓨터를 제어를 못해서 운영자측에서 관여를 못했는데

    이제 제어가 가능해지니 그런 동영상 컨텐츠가 생겨서 작가님이

    집어넣으시면 괜찮을 듯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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