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퀵바


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비평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Lv.1 발도로프
작성
09.08.14 18:29
조회
1,464

작가명 : 발도로프

작품명 : 일렌츠리아 프로젝트(project)

분명히 금방 붉은머리의 소녀한명이 골목길로 들어갔다! 찾아서 물어봐야해!

난 그때부터 다시 그소녀가 들어간 골목쪽으로 달리기 시작했고 미야와 츠키는 어리둥절한채로 내뒤를 쫓아왔다.

하지만 그 소녀는 보는것과는 다르게 매우 빨랐고 놓쳤다고 생각할때가 되면 그때마다 붉은색의 잔상을 남기며 도망갈뿐이였다.

분명 어딘가로 유인하는것 같지만 지금은 그런거 생각할때가 아니다.

저 소녀는 누구이며 왜 내가 자신을 찾기를 원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달리는 도중 생각해보니 지금 달리고 있는 이 골목길이 이렇게 길었던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츠키와 미야 역시 그 소녀를 봤기에 츠키는 역시 전투태세고 미야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궁금하다는 표정으로 열심히 달리고있었다.

약10분 정도 달렸을쯤에 미야가 탈진상태가 되버린 나머지 멈출수밖에 없는 상황이 될뻔했지만 운이좋은건지 아니면 의도적인건지 아마도 골인지점에 도달한것 같았다.

우리 앞에 있는건 매우 오래됬을법한 [골동품 가게]가 하나 있었다.

분명 그소녀는 이 가게로 들어갔고 그후로는 소식이 없었다.

나는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으며 뒤에서는 미야를 부축해주면서 츠키가 두리번 거리고 있었다.

"아무도 안계시나요?!"

가게안에서 큰소리로 외쳤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대답해주지 않았다.

게다가 이 가게는 적어도 몇십년은 됬을법할정도로 낡은데다가 무너지지 않는게 신기할정도였다.

주위에는 오래된 골동품들이 널려있었는데 많은 종류의 시계, 중세풍의 오르골, 신비하게도 빛나는 유리잔도 있었고 한쪽벽면에는 온갖무기가 걸려있었다.

제일 관심가는건 한쪽구석을 차지하고있는 많은 [인형들]이었다.

분명 내가 찾고 있는 '인형'은 붉은머리다.

인형들은 모두 각각의 고유한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는데 인형은 정말 산더미처럼 있었기에 어떻게보면 아름답다고 할수도있고 무섭고 끔찍하다고도 할수도있었다.

어떤 시점으로 본다면 [시체의 산]이기 때문에 ...

붉은색이라고 해도 붉은색이 한두종류가 아니였는데 나와 미야같은 연붉은색에 푸른색이나 갈색 혹은 초록색이 섞인빨강도있고 심지어는 너무 빨간나머지 피가 뚝뚝떨어질것같은 색도 있었다.

"이곳 ... 기분나쁘다 ..."

"그러네요 ... 아무리 인형이라지만 저렇게 함부로 다루다니 ..."

미야와 츠키또한 기분이 그다지 좋지않은듯 여기저기를 쳐다보다가는 인형의 산을 보고서는 표정이 어두워졌다.

내가 우리가 쫓던 붉은머리소녀와 닮은 인형을 찾아달라고 말하자 츠키와 미야도 이리저리 둘러보며 그 소녀를 찾기시작했다.

하지만 역시 쉽지않았다.

둘러보기만해서는 속에도 있을 인형들을 찾을수가 없었기에 ...

게다가 머리카락색이 정확하게 어떤 색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거의 자포자기 할수밖에 없었다.

자포자기 한채로 있을때 아래쪽을 내려다보다가 내옷에 붙어있는 머리카락을 발견했다.

이 머리카락이 그 소녀의 것이라고 [확신한다] 그리고 난 이색의 머리카락을 가진 소녀가 지금 이속에 있다는걸 [느낄수 있다]

난 공포감이고 뭐고 갑자기 인형속을 마구 뒤지기 시작했고 미야와 츠키는 그걸 보고서는 둘다 흠칫,움찔 거리며 내가 하는걸 지켜보고 있었다.

인형속을 마구 뒤지고 있던 도중에 뭔가 내팔을 [잡았다] 난 매우 놀라서 비명을 질렀고 츠키는 인정사정없이 그대로 날 잡아서 뒤로 내쳐버렸다.

그로인해서 안에있던 '인형'하나가 같이 끌려나왔는데 붉은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다.

너무 빨갛지도않은 ... 너무 연하지도 않은 ... 난 붉은색이 아름답다는걸 이때 처음 안것같다.

옷은 무슨 중세시대의 원피스같은데 꾀나 화려했다.

아마도 옛날에는 보석으로 치장되있었겠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달려있지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보기에도 천은 매우 좋은재질로 되어있었다.

밖으로 튕겨져나와서 데굴데굴 굴르다가 구석지에 부딪힌 '인형'은 [일어나서 옷을 툭툭 털었다] 그리고선 내쪽을 향하더니 날보고는 흠칫하고서 '도망'가기 시작했다.

"어이!? 왜 도망가는거야!?"

난 오히려 역으로 도망가기 시작한 소녀를 다시 잡으러 쫓기시작했고 미야와 츠키도 도와줬다.

우리를 이쪽으로 인도했던 모습과는 달리 이소녀는 금방 잡혔고 날보더니 다시 부들부들 떨기시작했다.

그리고서는 내쪽을 향해서 계속 뭐라고 중얼거렸다.

"Ich fruechte mich vor ihm!" (나는 그가 무서워!)

츠키와 나는 이말을 전혀 알아듣지 못하기에 어리둥절하고있었고 미야는 이말을 듣자 그 소녀에게 다가가 자신의 품으로 끌어당긴후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Beruhigen Sie sich bitte ... " (마음을 편안히 가지세요 ...)

미야는 그 상태에서 계속 대화를 시도했고 붉은머리소녀도 미야와의 대화로 인해서 차차 진정해가는것 같았다.

마침내 소녀가 다진정했을 무렵 갑자기 뒤에서 팔이 하나 없는 인형이 소녀와 미야를 덮칠려고했다.

역시나 츠키는 반사적으로 발도를 했고 그대로 두동강난 인형은 바닥을 굴렀다.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니였는데 쌓여있던 인형들이 하나둘 천천히 일어서기 시작하자 우린 주춤주춤뒤로 물러갈수밖에 없었다.

츠키의 발도는 한번쓴후에 약간의 틈이 생기기 때문이 이런 근접전에서는 그다지 유리하지는 않다.

그렇다고 내가 싸움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미야는 가정에서는 최고겠지만 지금 같은경우에는 덜덜덜 떨고있을뿐이지 전혀 도움이 될것같지는 않다.

결국 방법은 한가지인가 ...

"튀어!!"

난 그대로 소녀를 안아들은후 문을 열고나서 미친듯이 반대쪽으로 뛰기시작했다.

미야는 어느샌가 어부바형태로 나에게 달려들었지만 그런것에 신경쓸때가 아니였던데다가 츠키가 뒤에서 따라오며 중간중간 위급할때는 칼을 휘두르기 때문에 그다지 위험하지는 않았다.

정신없이 달리고있던 도중 갑자기 소녀가 나에게 소리쳤다.

"Sie sind ja schrecklich unhoeflich!" (당신은 정말 무례하군요!)

나는 미야에게 뜻을 해석해달라고 소리쳤고 미야는 내목을 잡고서는 대롱대롱매달려오는 형식으로도 말을 해석해주었다.

해석해준말을 듣고나서는 조금 어이가없었지만 영문도 모르게 외간남자가 자기를 안아드는건 역시 여자쪽에서는 기분나쁘겠지 ...

하지만 어쩔수없는경우다.

사과는 나중에 하고 일단은 이곳을 탈출하고 보는거다!

여차여차 빠져나오자 모두 그대로 쓰러져서는 벽에 기대어서 휴식을 취했다.

미야가 내목을 잡고서는 매달려온 탓에 숨이 막혔고 쉬지도않고 달려왔더니 온몸의 근육들이 비명을 질렀다.

구해준 소녀는 내앞에서 몸을 배배꼬면서 어쩔줄몰라하고 있는데 도통 이유를 모르겠다.

미야에게 물어봐달라고 해도 미야가 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입을 열지않았다.

할수없이 그냥 터덜터덜 걸어서 집까지 가고있었는데 왠지 모르게 빨간머리소녀는 내 손을 잡고갈려고 하기에 손을 잡아주었더니 날보고서는 미소를 지어주었다.

[옛날에 지금 이 미소를 지어주는 소녀가 있었다]

[미야와는 다른 ... 또 다른 '약속'을 한 소녀다]

그 미소를 보자마자 머릿속에서 울리는 소리와 머리가 아파옴에 따라 내가 비틀거리자 모두 나를 부축하기위에 가까이 왔다.

나는 웃으며 괜찮다고 했지만 괜찮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미야말고도 나에게 '약속'을 한 소녀라 ... 그렇다면 츠키역시 나에게 무언가 약속을 했던가?

지금까지 츠키와 함께 해온시간이 얼마되지않는다지만 다른 소녀들과는 달리 그녀는 자신의 거의 모든것을 비밀로 하고있었다.

언젠가 그녀 자신에게 그녀에 대해서 물어봐야 할것같다.

집에 도착한후 제일 먼저한것은 배에서 꼬르륵소리를 낸후부터 고개를 숙이고서 오는 꼬마아가씨를 배채워주는것과 모두 오래된 집에서 '격렬한'움직임을 했어야 했으므로 씻는것이였다.

게다가 어머니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길 내일 아버지가 돌아오신다고 했다.

일단 씻은후 먼저 먹은 소녀는 내방에서 잠시 쉬도록 하게하고 우리도 식사를 한후 내방으로 가서 그 소녀에 대해 물어보기로했다.

소녀는 내침대에 걸터앉은상태에서 다리만 흔들흔들거리고 있었다.

씻겨놓고보니 엄청나게 귀엽게 생겼는데 미야도 아담한편이지만 이 빨간머리소녀의 경우에는 덜자란티가 확났다.

말그대로 빨간머리카락은 어깨를 약간넘을정도의 길이였고 얼굴은 동글동글해서 찔러보고싶은 욕구를 샘솟게했다.

그외에 특징이라고 해도 눈도 그저 빨갛게 보일뿐이고 새로운 옷을 입혀줄때 역시 이래저래 골라보더니 붉은색의 평범한 원피스를 하나 빌려입었다.

이러니 조금 호러틱할법도한데 바탕이 그렇지가 않으니 뭔가 좀 애매해서 웃음이 나올것같기도했다.

일단 문제점이라면 그녀와 대화를 할수있는게 미야뿐이였는데 역시 통역을 미야를 통해서 하게될것같았다.

내가 미야에게 그 소녀보고 이름을 물어보도록 할려고 했는데 갑자기 그 소녀가 내쪽을 보더니 말했다.

"Wie heissen Sie?"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내가 전혀 못알아먹은채로 멍하니 있자 미야가 그녀에게 내이름을 가르쳐줬고 그녀의 이름을 물어보자 미야는 나에게 이렇게 대답했다.

"그녀의 이름은 힐데가르트라는군요 ... 일렌츠리아 - 문하이즈 - 두번째인형인 힐데가르트(Hildegard) ... "

당연한 얘기겠지만 이 소녀 역시 인형이였던건가 ...

이런저런 생각을 하고있는데 앞에서 힐데가르트가 계속 몸을 비비꼬고 있었다.

미야에게 실례지만 화장실을 가고싶은거냐고 물어보라고 했지만 아니라며 그저 침대위에앉아서 몸만 이리저리꼬고만 있었다.

4명이서 자기에는 아무리 내방이라도 커버하기 어렵기 때문에 협상을 해서 각자 방을 나누도록 했다.

츠키가 매우 화를 내며 난리쳤지만 미야가 특유의 논리정연한 잔소리와 힐데가르트의 지긋~이 바라보는 눈을 보더니 그녀답지않게 '흥'소리를 내며 [삐졌다] 왠지 큰일날것같은 분위기지만 이방에서 자기에는 한계가 있다는걸 계속 설명하자 마지못해 인정했다.

방배정 방법은 제비뽑기!

내방, 어머니방, 동생방 이렇게 방을 3개로 나눈뒤 1~3번까지 막대를 넣어둔후 1번은 내방에서 2번은 어머니랑 3번은 내동생과 자도록 했다.

그녀들은 매우 신중하게 뽑는 모양이지만 사기는 절대로 용납못하는것으로 뒤를 돌아보고 뽑도록했다.

결과는 꾀나 참혹했는데 미야는 어머니, 츠키는 선희방에 그리고 힐데가르트가 내방이였다.

모두 나가고는 나랑 둘만남게된 힐데가르트는 또 몸을 배배꼬기 시작했고 어째서인지 그걸 바라보는 나까지 불편했다.

나 때문에 그런가 해서 침대를 양보하겠다는 제스춰를 취하자 침대위로 올라가긴했지만 이불속에서도 이리뒹굴 저리뒹굴거리니 나까지 신경쓰여서 잠을 못잤다.

한참동안 뒹굴거리던 힐데가르트는 어느샌가 조용해졌는데 소리가 안나도록 조심조심하며 쳐다보니 잠든것 같았다.

나 역시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가 이리저리 뒹굴다보니 어느센가 잠들게되었다.

썼던글 하나 올려봅니다.

잘못된것들 지적부탁드립니다 ^^ ;


Comment ' 2

  • 작성자
    독행(獨行)
    작성일
    09.08.14 22:14
    No. 1

    저도 잘 모릅니다만...
    어색한 부분을 복사해서 비평해보겠습니다.
    [하지만 그 소녀는 보는것과는 다르게 매우 빨랐고 놓쳤다고 생각할때가 되면 그때마다 붉은색의 잔상을 남기며 도망갈뿐이였다.]
    '~뿐이었다.' 는 표현은 '오직'이라는 부사와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여러 가지 가운데서 다른 것은 있을 수 없고 단 한가지일때 사용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도망갈뿐이었다고 표현하셨기 때문에 그 소녀는 매우 빠르게 도망쳤다는 의미가 됩니다.
    그런데 다음 문장에서 [분명 어딘가로 유인하는것 같지만 지금은 그런거 생각할때가 아니다.] 그 소녀는 도망갈뿐이었다에 어울리지 않게 유인을 하면서 도망쳤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앞 문장의 도망갈뿐이었다는 표현은 틀린 표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앞 문장에서 '붉은색의 잔상을 남기며' 라는 표현을 넣었으므로 괜찮지 않느냐고 주장하실지 모르겠지만 직접적으로 그 표현과 도망갈뿐이었다는 표현이 잘못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굳이 수정을 한다면 [하지만 그 소녀는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매우 빨랐고 놓쳤다고 생각할때가 되면 잔상을 남기고는 했다] 이 정도로 되겠습니다.
    수정한 부분이 몇군데 되는데 이를 또 설명하자면 복잡해져서 난감합니다.
    '보는것과는 다르게 매우 빨랐고' 라는 표현을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매우 빨랐고'라고 수정을 했는데 빠르다는 것은 눈으로 봤기 때문에 알 수 있는 것인데 보는 것과는 다르게 빨랐다고 해버리면 이상한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린 여자아이에 불과하기 때문에 느릴 것이다라는 선입관을 가졌기 때문에 그러한 표현을 하지 않으셨나 짐작하면서 수정했습니다.

    각설하고 다음 문장으로 넘어가 보겠습니다.
    [저 소녀는 누구이며 왜 내가 자신을 찾기를 원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저는 이 문장을 보는 순간 물음표를 던졌습니다. 이게 뭐지?
    이 문장을 이해하기 쉽게 두개로 나누어 보겠습니다.
    [저 소녀는 누구인지 알아내야 한다.]
    이 부분은 쉽게 이해됩니다.
    1인칭으로 서술자가 주인공이되어 소녀를 좇는 중이니까 말이죠.
    [왜 내가 저 소녀를 찾기를 원하고 있는지 알아내야 한다.]
    이 부분이 물음표를 던지게 했습니다.
    서술자가 소녀를 필사적으로 쫓아가면서 왜 저 소녀를 쫓아야 하는지 알 수 없다는 말이 아닙니까?
    그렇다면 서술자인 주인공은 왜 소녀를 쫓아갔던 것일까요?

    이만 비평을 마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발도로프
    작성일
    09.08.14 23:50
    No. 2

    역시 잘못된 곳 장난아니였네요 ... 쓸때도 느꼈지만 고칠 곳을 찾질못하니 ... 전편에서 소녀가 편지로 자신을 찾아주기를 바랬지만 이유는 써져 있기 않았기때문 ... 이랄까요 패턴이 그렇게되다보니 ... 흑

    비평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비평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찬/반
1933 무협 빙마전설..조기종결인가? +10 Lv.1 판치기·X 09.08.24 2,899 9 / 8
1932 기타장르 리턴 1979 +24 Lv.39 하이아칸 09.08.23 5,394 5 / 5
1931 판타지 타임룰러-커넥션과의 설정의 유사성, +15 Lv.73 5년간 09.08.23 4,560 3 / 3
1930 판타지 이상균-하얀 로냐프 강 +14 Lv.1 나의쉼터 09.08.21 2,730 3 / 2
1929 기타장르 머나먼 제국을 읽고.. +8 Lv.78 혜린 09.08.20 3,598 3 / 1
1928 무협 황규영 작가 작품의 스토리 분석 +48 Lv.17 자쿠 09.08.19 4,956 27 / 9
1927 무협 구처무적.... +9 비단장사 09.08.18 5,424 26 / 5
1926 기타장르 광휘의 제국을 읽고 +20 Lv.1 목지본앵 09.08.17 3,675 16 / 1
1925 판타지 공작아들 +19 라라파루자 09.08.17 5,082 21 / 1
1924 무협 오늘부로 비평요청에 제한이 가해집니다. +21 Personacon 문피아 09.08.17 7,549 15 / 7
1923 무협 취령님의 [휘룡가] Lv.6 롤플레잉 09.08.16 1,765 6 / 0
1922 비평요청 많은 고수분들 비평을 부탁드립니다. +3 Lv.8 대운해 09.08.16 1,959 0 / 7
1921 기타장르 프시케의 눈물 - 미칠듯이 안타깝기만 하다. +2 Lv.24 셸먼 09.08.15 2,885 3 / 0
1920 비평요청 적극적 비평부탁 드립니다'' +4 Lv.1 루비엘 09.08.15 1,532 0 / 7
1919 비평요청 비평 부탁드립니다. +11 Lv.1 가을Bee·X 09.08.14 2,019 0 / 9
1918 판타지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고. +28 Lv.1 가을Bee·X 09.08.14 3,515 11 / 28
1917 비평요청 비평부탁드립니다'' +1 Lv.1 루비엘 09.08.14 1,488 0 / 6
» 비평요청 비평 부탁드립니다. +2 Lv.1 발도로프 09.08.14 1,464 0 / 6
1915 비평요청 비평 부탁 드립니다. +16 Lv.86 천백랑 09.08.14 2,320 1 / 7
1914 비평요청 제 소설인데 따끔한 비평 부탁드립니다!! +4 Lv.5 첨밀소 09.08.14 1,641 0 / 6
1913 무협 산조와 현재 주류 +17 Lv.4 한뉘 09.08.14 2,687 12 / 6
1912 비평요청 고민상담 / 비평 부탁 드리겠습니다. +1 Lv.1 새벽 서 09.08.14 1,665 0 / 6
1911 무협 산조 +33 夏惡 09.08.13 3,149 14 / 23
1910 판타지 도저히 못읽겠던 마도시대 후계자..(미니리름 약간... +11 Lv.12 고향풍경 09.08.13 4,484 8 / 1
1909 판타지 제목에 낚였다, 하류검사! +19 Lv.9 캄파넬라 09.08.13 4,553 20 / 3
1908 기타장르 더 로드 의문점 +4 Lv.11 창룡blue 09.08.13 2,603 0 / 4
1907 무협 임무성의 지존은 하나다, 용랑기, 황제의검3부 +9 Lv.1 구천마제 09.08.12 3,872 7 / 0
1906 비평요청 비평부탁드립니다.(1차 수정) +5 Lv.1 올로시아 09.08.11 1,618 0 / 6
1905 판타지 김원호 작가님 글을 읽고나서. +19 Lv.10 덕천군 09.08.11 3,011 6 / 3
1904 판타지 리사이클 완결을 보고 +8 Lv.79 아무르 09.08.09 2,725 4 / 0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