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바


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Lv.3 하늘아기
작성
07.12.16 15:29
조회
2,038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요즘 문피아의 새로 써지는 글들을 읽다보면 리메 내지는 전면 수정이란 내용을 많이 보게 됩니다. 출판을 목적으로 하는 글들중에  대부분이 글이 꼬인다는 표현을 많이 쓰더군요.

예전에도 물론 이런 글들이 많았지만 요새는 1,2권에 임팩트를 주는 내용이 강해야 한다는 추세 때문인지 점점 더 억지스런 설정이 많아지는 경향이 강합니다. 독자들 또한 바보가 아니니 이런 부분에 대해 자기 의견을 표시하고 작가들과 분란이 일어나는 경우도 봤습니다.

점점 망가지는 글들을 보면서 실망하는 독자들과 출판을 위해 점점 망가지는 글을 보면서 점점 장르문학이 바닥으로 가라앉는 것 같아서 마음이 무겁네요.

먼가 문제가 있는데 해결책이 없이 싸움만 나는 문제에 대한 답답함에 이런 글을 써봅니다.

P.S 참고로 이글은 어느 특정 소설을 말하는게 아닙니다. 리플 다실 분들께서는 소설 이름을 대가면 까는 행위는 말아주십시요.


Comment ' 5

  • 작성자
    만패일승
    작성일
    07.12.16 15:55
    No. 1

    하늘 아기님 말씀에 강한 동감을..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Confine
    작성일
    07.12.16 22:03
    No. 2

    처음에 잘보고 있다가 얼마후엔 정말 지금 까지 본 시간이 아깝다.. 라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소설류가 요즘 쏟아져나오고 있죠. 무협이든 판타지든간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0 깡냉이
    작성일
    07.12.16 22:44
    No. 3

    무리한 설정은 없죠 단지 작가의 상상력을 독자가 쫒아가지 못하는 결과 일뿐 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청빙
    작성일
    07.12.17 11:54
    No. 4

    저, 깡냉이님... ^^; 무리한 설정은 분명 있긴 있습니다. 이야기를 끌어가기 위해 우연을 남발한다거나,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전혀 공감을 할 수 없다거나 하는 것들요. 실제로 1, 2권은 피드백이 가능하기 때문에 리플을 보면서 수정도 하고, 생각도 많이 해 볼 수 있지만 3권부터는 온전히 작가 자신이 끌어 나가야 하는데... 이때부터 무너지기 시작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화씨
    작성일
    07.12.19 20:32
    No. 5

    무리한 설정은 없다 의 압박.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비평란 게시판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찬/반
912 무협 파천마흔.. 소재는 참신하지만 이계깽판물 +19 Lv.8 朴龍熙 07.12.23 4,670 12 / 3
911 기타장르 마검사 14권을 읽고서... +8 Lv.68 Nanami 07.12.23 1,875 2 / 1
910 기타장르 퓨전물 저질스런 작가를 몰아내자.. +22 Lv.69 감감무소식 07.12.23 3,731 24 / 14
909 판타지 <사립 사프란>, 6권 +20 SanSan 07.12.23 2,490 5 / 5
908 무협 <태극검해>, 2부 완결을 읽고... +11 SanSan 07.12.23 4,755 5 / 4
907 판타지 <뫼신사냥꾼>, 그리고 이야기꾼의 자질 +13 SanSan 07.12.22 2,205 6 / 7
906 기타장르 글의 유형, 바램 +1 Lv.58 풍운고월 07.12.21 1,435 2 / 1
905 판타지 나이트골렘 정말로 재미있는건가요? +40 Lv.8 카르마신 07.12.20 4,745 9 / 14
904 판타지 마검사 +11 Lv.62 절정검수 07.12.19 2,366 8 / 2
903 기타장르 어설픈 악 +11 Personacon 명마 07.12.19 2,343 7 / 9
902 판타지 < 블랙 스펙터 > +16 SanSan 07.12.19 2,511 35 / 13
901 무협 묵향, 자신의 설정을 자신이 깬다? +32 Lv.3 댄간 07.12.18 4,619 13 / 3
900 기타장르 삼국지물의 진수를 보여주는 문답무용! +20 Lv.1 지현짱 07.12.17 2,979 10 / 6
899 기타장르 황규영님을 위한 변명 +37 Lv.8 청빙 07.12.17 3,118 11 / 37
898 기타장르 요즘 소설들 다...... +13 Personacon 명마 07.12.17 1,869 5 / 2
» 기타장르 요즘 들어서 점점 많아지는 무리한 설정의 글들에 ... +5 Lv.3 하늘아기 07.12.16 2,039 4 / 1
896 판타지 하류검사 4권을 읽으며,,,,, +11 Lv.68 Nanami 07.12.16 1,699 4 / 1
895 판타지 골든 크로스 작가님의 장난일까.. +5 Lv.1 리하이트 07.12.15 2,123 14 / 0
894 무협 십전제 +6 幻首 07.12.15 3,292 11 / 7
893 기타장르 무공의 설정 풀이에 대한 비평 +5 만패일승 07.12.14 1,618 1 / 1
892 무협 금룡진천하10권 -너무 합니다. +49 Lv.30 만월(滿月) 07.12.14 4,806 17 / 6
891 기타장르 시의 특수성과 절대금기시험출제. +4 Lv.21 애기동백 07.12.13 1,172 2 / 0
890 판타지 열왕대전기 8권 +6 Lv.6 그라츠트 07.12.13 2,238 2 / 3
889 기타장르 화령의 제왕 비판 +7 Lv.1 남궁세가주 07.12.11 1,948 5 / 6
888 무협 마도십병.. +5 Lv.1 음하 07.12.11 2,499 1 / 0
887 판타지 안단테 칸타빌레- 그 참을수 없는 가벼움 +11 Lv.21 나홀로서기 07.12.10 2,669 20 / 3
886 무협 실망한 소설.허부대공 +23 칼이쓰마Z 07.12.08 4,355 26 / 10
885 무협 마신....그를 막을자는 누구냐!!! +27 Lv.1 대독종 07.12.08 4,700 1 / 4
884 판타지 묵향23권 부탁한다. +13 Lv.15 파천 07.12.08 3,498 5 / 1
883 무협 설봉님의 마야에서 무공이란? +5 Lv.9 흐지부지 07.12.07 2,749 6 / 6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
@genre @title
> @subject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