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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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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8 카르마신
작성
07.12.20 17:33
조회
4,745

작가명 : 권경목

작품명 : 나이트골렘

출판사 : 환상미디어

분명히 비평 로우로 가겠지만 그래도 꼭 물어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나이트골렘....1권을 읽고 글올리기는건 아니라고 보지만, 이게 과연 명작이 맞나는 생각이드는군요. 지금은 대학생이지만 고등학교때 친구들이 2권까지 보고 덮은걸 보고 아별로구나 생각했죠. 대학교와서 문피아에서 들어와본니 이게 왼일인지 인기가 굉장한 소설이더군요.

책방에 가자 마자 대단한 기대로 1권을 편 저에게 정말 큰 실망을 안게 되었습니다. 1권부터 등장하는 하렘왕국, 요새 대량생산되는 많은

킹왕짱 소설과 별다를 바가 없는 느낌이 였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지금 빌려둔 2권조차도 읽을지 고민이 되네요.


Comment ' 40

  • 작성자
    SanSan
    작성일
    07.12.20 17:40
    No. 1

    저 1권만 빌렸다가 반납한게 네번인가 다섯번입니다.
    엄청난 오타에 싸가지밥맛 주인공, 할렘모드에 기연들 =_=
    근데... 초반 넘어가면서 순식간에 재밌어지더군요. :D
    뭐 재밌다 재밌다 아무리 그래도 결국 자기 취향 문제이지만,
    나이트골렘은 두세권 정도 읽어보고 결정할 만한 가치는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0 판탄
    작성일
    07.12.20 17:46
    No. 2

    저도 나이트골렘 1권을 몇 번이나 포기했는지 모릅니다.
    읽다가 화가 부글부글 치밀어 오르지요. ^^
    세 번째인가, 네 번째인가 1권 넘기고, 2권 넘기니까 어느새 빠져들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7.12.20 18:02
    No. 3

    글을 자세하게 읽지 말고 최대한 대충 스토리 파악만 하고 넘어가세요.
    그래도 안되면 취향이 영 안맞는 거구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대인전기
    작성일
    07.12.20 18:10
    No. 4

    괴롭더라도 6권까지 읽어봐요. 오타 전혀 신경쓰지 말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라후라
    작성일
    07.12.20 18:18
    No. 5


    읽을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1권은....확실히 제가 봐도 지뢰입니다.
    2권정도도 솔직히 지뢰라 할만하죠.
    그러나 초반부만 넘어가면 재미가 팍팍~느껴지실겁니다.

    나이트골랩의 재미는 재수없고 덜된 주인공이 여러사람을 만나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라고 봅니다.
    물론 웅장한 골램전투씬은 보너스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무당색골
    작성일
    07.12.20 18:26
    No. 6

    1,2권을 다섯번정도 삼분지 일까지 읽다 덮어버린 책이죠........
    결국 다봤는데 흡입력이 있는 소설이긴 합니다..
    다만......너 이거 개인적으로 소장할래? 라고 물어보면..
    no라고 망설임 없이 대답할수 있는 소설이기도 하죠...
    작가분의 줄거리 풀어가는 능력이 아무리 좋아도 편집부가 월급도둑으로
    모인 출판사에서 출시가 되면 책의 갚어치가 삼분지 일로 떨어진다는걸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3 둔저
    작성일
    07.12.20 18:46
    No. 7

    1권은.. 음...[먼산]
    저도 사실 1권 빌려서 보면서 '아, 사람들이 왜 그렇게 추천하는 거지? 내가 낚인건가?'라며 문피아 회원분들을 의심했습니다.
    그래도 당시 순진무구하고 마음에 일점 사특함이 없던 저는 사람을 의심할 줄 몰라서 믿고 계속 봤고, 2권 중반부터인가.. 사람들이 왜 그렇게 추천하나 이해가 되더군요.

    나이트 골렘의 재미는 '나이트골렘'이라는 소재를 그냥 무지 쎈 병기가 아닌 정말 거대강철병기답게 사용한다거나 뭐 그런 것 보다는...
    망나니에 양아치에 인간 쓰레기에 가까웠던 칼리가 변하고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1권이랑 10권이랑 비교하면 이건 뭐 이름만 같지 전혀 다른 주인공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팍 변한 것도 아니지요.
    서서히, 차근차근,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변해가는 그 과정이 나이트 골렘의 가장 큰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다만, 1권은 참고 넘어가시는 것이...-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순백의사신
    작성일
    07.12.20 19:52
    No. 8

    간단하게 요즘 나오는 양산형 소설중에서 양산형 소설 커스텀인 겁니다. 일반 양산형 소설보다는 좋은거죠. 다만 빌려볼때와 사서볼때의 가치차이는 일반 양산형 소설과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넘팔
    작성일
    07.12.20 20:26
    No. 9

    초반만 넘어간다면.. 재미있게 읽으실수 있는 작품..

    다만.. 그 무한오타는.. 살마음은 생기게 하지 않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 losscut
    작성일
    07.12.20 21:18
    No. 10

    전 그냥 1권부터 볼만했어요.-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핏빛의향연
    작성일
    07.12.20 23:33
    No. 11

    저도 1권부터 볼만했는데..; 특히 중반부터 슬슬 빠져 든다는 ㅇ ㅁㅇ;;
    머 나중에 황당하게 끝난건 아직도 가슴이 남지만요...-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애시든
    작성일
    07.12.21 00:10
    No. 12

    저도 산산님처럼 1권 그것도 극초반만 읽고 손놓은게 3번정도 되네요.
    사실 그 앞부분만 넘기면 되는데 앞부분이 극악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칼이쓰마Z
    작성일
    07.12.21 09:11
    No. 13

    오타를 신경쓰면 지는겁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새벽나라·X
    작성일
    07.12.21 10:55
    No. 14

    즉슨, 초반부만 리메이크하거나 고치고 오타만 신경쓴다면 그럭저럭 걸작이란 이야기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7.12.21 11:50
    No. 15

    뭔가 뛰어난 부분이 있는 소설이긴 한데 단점도 엄청나게 큰 소설 정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서희(曙曦)
    작성일
    07.12.21 14:16
    No. 16

    보다가 던져버린 소설....=ㅁ=); 그래도 언젠가 다시 볼 것입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추천을 하는데, 분명히 이유가 있을 거라고 믿어요. 초반부를 참아야... 아직은 내공이 부족해서 못 참지만 어느 순간 다 보고 환호하는 날이 올 테지요. 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눈꽃여울
    작성일
    07.12.21 15:18
    No. 17

    참 안타까운 작가님이 아닐 수 없네요..
    거지같은 출판사 만나서 제대로 재능을 피우지 못하는 대표적 작가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나이트골램 같은 경우 출판사가 좀만 더 밀어 주기만 했어도 꽤 잘나갈 작품일텐데..
    후속작 세븐 메이지 역시 재미에 비해 인기 없는지 조기 종결 된다 하니..


    이분처럼 이야기 구성 재밌게 이끌어 나가는 작가님도 참 드물지 싶은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4 유리온
    작성일
    07.12.21 18:28
    No. 18

    .....저도 1,2권 빌렸다 반납한게 대여섯번쯤 됩니다만...
    결국.. 5권 나왔을때.. 맘 잡고 싹다 빌려다 보고, 빠져버렸습니다.
    조기종결이 실망스럽고.. 오타난무에 문체가 처음엔 적응하기가 힘들지만, 현재로서는 다시보면 다시볼수록 재미있는 소설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인위
    작성일
    07.12.21 22:16
    No. 19

    조화로운 세계관 구축에 능력있는 작가.
    타락한 망나니인 주인공이 운명의 흐름 속에서 얼마나 자신의 그릇을 성장시킬 수 있는가를 멋들어진 골렘의 대규모 전투신과 함께 그려낸 작품.
    오타를 빼고는 매우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무당색골
    작성일
    07.12.21 23:17
    No. 20

    吉祥天님 내공이 부족해서 못보시는건 아닙니다..ㅡㅡ;;
    보통 사람이라면 그런 수준의 문장에 여러모로 함량미달인 문체에
    불쾌해서 덮어버리는건 지극히 당연한 겁니다..
    뭐 세븐메이지에선 그래도 작가분이 많이 발전했다는 소리를 듣긴했습니다만...
    솔직히 출판사도 잘못했지만 원고를 그렇게 밖에 못넘긴 권경목작가님도
    똑같아요......
    여튼 스토리 텔링 능력은 참 좋은 작가분이긴 합니다만...
    나이트골렘의 경우 그 외적인문제가 그걸 따라가지 못해서 비평이 많았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79 noodles
    작성일
    07.12.22 00:17
    No. 21

    줄거리가 흥미있는거지 문장하고 오타는 정말 극악이죠...... 세븐메이지도 그나마 나아진게...... 아직도 눈에 걸리적 거리는 형편인데......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유랑강호
    작성일
    07.12.22 00:30
    No. 22

    문피아 추천글을 하도 많이 읽어보고 시도해서인지 초반부터 계속 좋았던 나는 특이한건가? ㅎㅎ 나는 그냥 몰입되던데요 자잘하지 않은 오타등도 그러려니하고 넘기고 보니까 재미있던데.. 개인적으로는 김운영님의 신마대전만큼 재미있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전호치
    작성일
    07.12.22 09:32
    No. 23

    제가 이런 말할 자격은 없지만 저두 매니아 중에 한사람이였네요. 책 찿으러 온 동내 책방을 한 열흘은 헤메고 다녔네요. 마지막 권나오고 실망한 사람중에 하나고요. 늦었지만 차분히 다시 보세요.. 전 조아라서 팬픽잠시 보면서 떨얼ㅆ답니다. 그 후에 이야기 더 듯고 싶어서요. 추천도서 중에 하나입니다. 물론 김용선생의 걸작 만큼은 안되요.만들어 나가애죠? 광고 용댜운선생의 군림천하도 재미있어요? 울 언제나 김용소설 따라가나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무당색골
    작성일
    07.12.22 09:34
    No. 24

    오타가 너무 심해서 뭔말인지도 전혀 모르겠군요...특히 마지막 2줄은 정말 해석이 힘들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26 마약중독
    작성일
    07.12.22 13:40
    No. 25

    나름대로의 해석...
    김용 선생님의 걸작에 비해 아직 떨어짐니다. 만들어 나가야죠.
    사족-용대운 선생님의 군림천하도 재미 있나요?
    우리의 김용소설에 버금가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9 고샅
    작성일
    07.12.22 16:02
    No. 26

    나이트골렘이 저렇다는걸 비유적으로 보여주는듯 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릴리엘
    작성일
    07.12.22 19:20
    No. 27

    나이트골렘은 보지 않았고, 같은 작가의 세븐메이지를 조금 보았습니다만.....

    전체를 보지 않았기 때문에 스토리텔링이 어떤가는 모르겠군요.

    하지만 문장력에 있어서만큼은, 제가 지금까지 본 글중에서 최악이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SanSan
    작성일
    07.12.22 19:27
    No. 28

    최악의 기준이 꽤 약하신 듯...

    권경목님 문장력이 좋은 건 절대 아니고,
    제 취향의 문장도 결단코 아니지만(특히 그 툭툭 끊어지는 단문)
    그래도 권경목님은 명함도 못내밀 극악의 문장을
    자랑하는 작가(.. )들 많이 있습니다.
    문장이 아니라 단어의 조합이라 불러야 할 그런...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6 absent
    작성일
    07.12.23 05:39
    No. 29

    저같은 경우는 3번 읽기를 시도했고, 실패했지만 4번째에 성공했습니다..

    거의 2~3번쯤 실패하니, 오타나 문장구성력보다도 전체적인 흐름. 제가 좋아하는 부분에 대해서 대충 생각하고 그냥 읽었죠..

    솔직히 거의 4권정도 읽었을 때쯤, 이건 끝을 봐야겠구나, 중간에 포기하면 안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전엔 호기심과 가능성.. 양산형판타지소설에서 2권까지만 봐도 작가의 수준(?)을 짐작하는 그런게 많았는데, 2권을 읽고서도 짐작할수가 없더라구요.

    그저 그런 소설인지. 아니면 정말 먼가 있는 소설인지... 아무튼 결국 4권까지 보고 나서, 그 다음은 작가의 수준을 감히 짐작할 생각은 하지 못하고, 저절로 몰입이 되더군요. 그치면 한번 완독했을때.. 상당히 실망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웬지모르게 자잘한 오타나 문장력보다는 전체적인 흐름이라고 하나, 아니면 작가의 생각을 더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리고 2번,3번 읽을수록 빠져들수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한자한자 않놓치고 다 봤고, 오타나 그런건 너그럽게 넘겼으니까요.

    충분히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소위 정신연령이 25세이하의 작가가 요즘 신간소설을 많이 차지하고 있는데, 그냥.. 저는 그저 그런 개념없는 소설을 많이 봤습니다.. 근데 나골은 제 경험상으론 판단을 하지못하고, 그것을 읽으면서 그이상을 상상하거나 느꼈다는게 정확한 표현이지요..

    물론 나골도 유치하고 그러지만, 정말 유치한 걸 많이 본 저에겐 아주 명작은 아니지만 충분히 명작의 반열에 오를만한 스테리텔링과 그 이상의 가능성을 보여준 셈이지요..

    2번째 이후로 볼때는 오타는 그저 애교입니다. 솔직히 작가가 왜 그렇게 오타를 신경쓰지 않았는지, 문장은 그렇게 소홀히 했는지 안타깝다는 맘이 많이 들었습니다..

    차금차금 발전되시겠죠.. 전 그걸 믿으면서 권경목 작가님의 글은 몇번을 실패해더라도 계속 도전할 생각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이타클로
    작성일
    07.12.23 14:07
    No. 30

    뭐, 나골이야 엄청난 단점을 지녔지만 그것을 견디면서 읽게 만드는 묘한 글이긴 하죠. 저 역시 수없이 실패하다 완독을 했습니다만.. 재독은 죽어도 못하겠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6 소울비타
    작성일
    07.12.23 15:40
    No. 31

    절대로 소장은 하지마세요 ㅡㅡ;; 소장할만한 가치는 별로 없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권경목 작가님 책은 사서 소장하기보다는 한번 빌려서 읽으시고 생각나면 한번더 읽는 식으로 보세요...

    소장은 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한번의 재미를 위해서라면 읽는것도 나쁘지는 않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E.D noa
    작성일
    07.12.23 17:11
    No. 32

    작가의 스토리텔링 능력은 괜찮습니다만....
    좌절할 정도의 오타와 띄어쓰기. 호흡하기 힘들 정도로 짧은 문장때문에 소장하기는 좀 그렇지요.
    그러나 한 번쯤 읽을 만한 가치는 있다고 생각됩니다.
    윗분 말대로 양산형 커스텀정도의 소설이거든요.
    (빨간색 칠하면 3배 빨라지듯이... -_-;;;)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1 Asaris
    작성일
    07.12.24 01:20
    No. 33

    30분정도 걸리면 재미있고 2시간 이상 걸려서 자세히 읽으면 던져버릴 가능성이 다분한 책이긴 하죠.... ㄷㄷㄷ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하늘까시
    작성일
    07.12.24 16:36
    No. 34

    이런 제길슨 세븐메이지가 조기 종결된다니,
    한참 재미있게 전개 되고 있는데...

    나이트 골렘 초반 변태스러운 부분만 넘어가면 그 담부터 재미 만빵입니다. 오타는 작가보다는 편집부 문제라고 보는데, 저도 초반 극복 못하고 여러번 읽는 걸 포기했지만 세븐메이지 보고나서 초반을 극복하니 재미로 치면 베스트 10 에 꼽힐 정도로 재미있는 작품이었습니다.

    읽고 나서 후회하지 않을 작품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 카르마신
    작성일
    07.12.26 09:34
    No. 35

    결국 2권읽긴 했지만, 3권은 나중에 읽어야 될듯하네요.많은 댓글 정말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천태만상]
    작성일
    07.12.27 14:32
    No. 36

    ,,,저도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아야 할까요,,;
    저도 4번 도전해 봤다가 포기했답니다-ㄲㄲㄲ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게쁘리
    작성일
    07.12.28 22:43
    No. 37

    순백의사신님. 양산형 소설 커스텀~ 에서 엄청 웃었습니다.

    저도 찬성합니다. 양산형 소설 중에서는 수작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패왕도천
    작성일
    07.12.28 22:57
    No. 38

    자기 취향 같아요 제가 볼땐 솔직히 전 나이트 골렘 저의 책방에
    5권까직 뿌니 없어서 5권까직 뿌니 못봤는데요 로얄이랑
    비교하니 로얄이 많이 비슷하더라고요 나이트 골렘이랑 근데
    제 취향으론 로얄이 더 잼있었습니다 다들 각자 취향에 맞게
    보는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매화검객
    작성일
    08.01.06 00:13
    No. 39

    극악의 오타에! 그 이상하게 끊어지는 문장! 읽고 있으면 참 힘들긴 합니다.
    하지만, 머릿속에서 필터링하시면서 참고 중반이상 읽으시면 완결까지 꼭 보게 되실 그런 소설이라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벽엽
    작성일
    08.01.18 21:37
    No. 40

    우와..ㄱ- 나도 한번 봐야겠군..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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