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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25

  • 작성자
    Lv.68 히스기
    작성일
    07.11.24 19:37
    No. 1

    3대 산맥이죠 환상 동아 영상 .. ㄲㄲ.. 개념.. 개연성 ... 그런거 업스빈다.. ..! 그냥 막 찍어내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하늘의땅
    작성일
    07.11.24 23:05
    No. 2

    저런.. 중고등학생용을 보시고 이러시면 안된다는.. ^^* 차라리.. 이렇게 고객층을 확실히 해주는 출판사는 고맙기까지 하던걸요. ㅡ.ㅡa 여튼, 너무 속상해하지 마시라는 말씀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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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생물자원관
    작성일
    07.11.24 23:32
    No. 3

    지난번에 환상미디어에서 게임판타지 책 하나 빌려읽었는데..
    내용이 흠...좀 보기 무서운 내용...
    재밌는 건 책 맨 뒤페이지에 그 출판사에서 낸 책들.
    전부 '게임판타지'였다는것...과연 그중에 볼만한게 있을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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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07.11.25 01:01
    No. 4

    환상에서 낸 것 중에 '귀신 전문 봉변호사' 평가 좋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07.11.25 01:01
    No. 5

    물론 게임판타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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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순진무구~
    작성일
    07.11.25 01:48
    No. 6

    언제까지 개연성 따지실껀지....
    사실 비평란에 있는분들 전부다 마음에 드는 소설은....
    절대 없을듯.....
    아무리 좋은게 나와도 꼭 딴지 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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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순진무구~
    작성일
    07.11.25 01:52
    No. 7

    출판사나 작가가 큰맘먹고.... 개연성 + 현실성 따져가며
    글 적고 출판해도...... 대여점의 이용고객들이 외면 하니깐
    이런소설만 나온는거죠....

    수준높은 독자들도 많은거 같은데.. 역시 책을 안사니깐...
    좋은책이 나와도..... 사장되는거죠............


    저는 뭐 킬링타임용으로 대충 보기때문에...
    위 출판사들(동아,환상,영상) 소설 몇가지 빼고는
    재미있게 읽었습 --

    (물론 진중한 것들도 좋아하지만.. 그런책들 정말 보기 힘듬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고사리동
    작성일
    07.11.25 02:47
    No. 8

    책을 사서 보는 사람이 있어야, 불매운동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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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5 세라프스
    작성일
    07.11.25 03:18
    No. 9

    영상노트에서 나오는 소설중에 바이발할 연대기가 있습니다
    강무 작가님 책을 4종류 다 접하고 이책을 접했는데
    전 강무작가님이 오타가 이리 심하신줄 처음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작가분인데 많이 안타깝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현룡.
    작성일
    07.11.25 08:01
    No. 10

    언제까지 개연성을 따지냐고 말씀하셔서 대답해드리는 건데
    글에서 특히 소설과 같은 장르에서 개연성이 빠진다면 그건 낙서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킬링타임용이라 괜찮으시다면 더이상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위에도 말씀 드렸듯이 전 무조건 보지 말자는 말이 아니라 책에 들어있는 내용도 없이 시간 낭비를 시킨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글을 올린 것입니다. 재미로 보는 소설이라지만, 앞뒤 안맞는 답답한 내용을 읽자고 보는게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올린 것입니다.
    사서 보는 사람이 적다는 점에는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사서 보던지, 빌려서 보던지 돈은 나간 다는 점입니다. 결국에 돈내고 보는건 같다고 생각합니다. 또 읽다가 정말로 마음에 드는 글을 본다면 따로 사서 보관하기도 합니다. 정말로 장르문학의 판매를 늘리려면 조금더 좋은, 수준 높은 글이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일례로 묵향만 하더라도 판타지임에도 불구하고 상당량이 팔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audth
    작성일
    07.11.25 11:06
    No. 11

    묵향이 지금 나왔다면 그 정도는 안 팔렸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유니크블루
    작성일
    07.11.25 11:12
    No. 12

    소설을 이루기 위한 형식조차 지켜지지 않는다면 그 작품을 과연 소설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07.11.25 12:11
    No. 13

    audth님//그 말은 묵향이 현재 판타지/무협계에 끼친 영향을 무시하는 말입니다. 까놓고 말해 드래곤볼이 지금 나왔다면 인기 없었다 라고 말하는것과 같은 격의 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JAS39
    작성일
    07.11.25 19:07
    No. 14

    하늘의땅님//뜬금없지만 요즘은 고등학생도 저런 류는..안좋아합니다만...적어도 제 주변은 그렇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audth
    작성일
    07.11.25 20:02
    No. 15

    셸먼님/ 제가 하고싶은 말은, 묵향이 나왔을 때보다 지금 시장이 더 어려워져 잘 써진 글도 많이 팔리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묵향을 무시하고자 하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재미있게 읽은 것이 묵향 무협편과 군림천하이니, 제가 묵향을 비하할 리는 없지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audth
    작성일
    07.11.25 20:05
    No. 16

    그리고 양판소 중고생만 보는게 아닙니다. 4~50대까지 줄기차게 봅니다. 모 대여점 사이트를 자주 들어가 보는데, 그곳에서는 여기서 양판소라며 까이는 것들도 20대 이상에게 잘 나갑니다.
    보는 사람 눈 차입니다. 초등학생이 눈이 높을 수도 있고, 40대가 눈이 낮을 수도 있으니까요. 다만, 인생을 산 연륜이 달라 나이 많으신 분들이 양판소 좋아하는 비율이 적을 따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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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9 소엽
    작성일
    07.11.25 20:21
    No. 17

    제가 자주 가는 마트 주인아저씨도 대여점에서 보는 책들이
    대다수 이계로 고딩이 가서 깽판을 치는 작품이더군요
    뭐~ 그걸 가지고 나무랄수야 없겠죠
    개인의 취향의 차이일 테니까요
    단지, 제가 수작이라고 추천한 작품들은 하나둘씩 대여점에서 빠져나가고
    뒷권도 안받으니.. 저절로 대여점에서 멀어졌습니다
    볼게 있어야 보죠..
    다음달은 적립된 포인트로 책을 사야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4 셸먼
    작성일
    07.11.25 21:05
    No. 18

    취향 차이라기 보다는 관점 차이지요. 그저 킬링타임 오락물을 원하는 사람과 그래도 좀 제대로 된 소설을 보고 싶은 사람.
    의외로 대다수의 연령층 높은 독자들(3~40대)은 오히려 머리 아픈 작품을 굳이 판타지에서 찾아 보려 하지 않습니다. 그냥 가볍게 읽고 치우는 것을 선호하더군요. '판타지'라는것에 큰 무개를 두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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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7 하늘까시
    작성일
    07.11.26 09:25
    No. 19

    하늘 땅님의 말에 동감....
    중,고딩용으로 치부하고 무시하시길,
    과거 구무협의 공장형 무협이 신무협으로 대체되었 듯
    지금의 개념상실 판타지 & 무협도 시장붕괴전에 대안이 나오길 바랄 뿐이죠...
    그리고 한가지 더 찾아보면 다른 좋은 작품도 많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6 12:09
    No. 20

    물론..... 저도..동아쪽 책은 빌려본적도 없고..
    환상이나..영상.. 쪽..책을 그리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성급한 일반화 같네요..
    그리고.. 출판사 나름의 사정도 있을건데..
    무작정.. 그렇게 말하시는것도..좀..그렇고요..
    인쇄료나.. 원고료등.. 잘은 모르지만..
    그런 부분에 들어가서 청어람이나..
    다른 대형출판사랑..차이가 있기도 할거 같네요..
    아무튼... 저도.. 조금은 신경써서
    좋은작품만 나왔으면하는 바람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현룡.
    작성일
    07.11.26 14:50
    No. 21

    성급한 일반화라.. 저는 그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청어람 등 다른 출판사에서도 좋아하는글, 싫어하는 글은 분명히 있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것과는 조금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출판사 측에서도 사정이 있겠지만, 본문에서도 말했듯이 제가 말하고 싶은 것은 적어도 출판을 하고자 함에도 불구하고, 책들에 성의가 없다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분명히 그 곳에서 출판된 책들은 상당히 소재가 좋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낙서처럼 느껴질 정도로 무절제하게 글이 쓰여졌다는 것은 출판사에서 원고를 대충 읽어보고, 일단 찍어낸 후 책방에만 들어가도 성공한 것이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나, 아니면 출판사 측에서 의도적으로 그러한 글들이 나오게 작가들에게 강요한다는 것인데 만약 후자라면, 적어도 출판사측에서 출판될 글에 관심을 갖는 것이니 오타라도 없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전자라는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 그냥 그런식으로 잠깐 유희로 관심 한번 잡고, 버리자는 식으로 글을 내는 것은 너무 무성의한 처사라고 생각하기에 글을 남긴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 淸星
    작성일
    07.11.26 20:45
    No. 22

    하긴, 최근에 본 KOK란 글을 봐도 참 성의 없이 썼구나 하는게 보였으니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태오·X
    작성일
    07.11.27 04:04
    No. 23

    영상노트에서 출판된 문용신님의 풍뢰도는 개인적으로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출판사에 대한 이미지만으로 좋은 작품을 놓치는 우를 범하지 마시기 바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현룡.
    작성일
    07.11.27 12:09
    No. 24

    풍뢰도는 저도 봤습니다.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하지만 그 한작품을 골라 내기 위해서 도대체 얼마나 많은 책을 사고, 혹은 빌리고 후회를 하게 될지, 참.. 난감해집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달빛몽상가
    작성일
    07.12.02 00:47
    No. 25

    요새들어선 못빌리겠습니다......

    그냥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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