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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13

  • 작성자
    순진무구~
    작성일
    07.11.26 19:09
    No. 1

    태클을 걸자며..... 먼치킨요소는 없더래도....
    여자 안꼬이는 글 있나요????????????????????????????????????
    없다고 봅니다 --
    (Atapi님에게 한가지 소설 추천... 최근에 본 천지군림
    이건 여자가 절대! 안꼬임니다.. 러브스토리 없습니다....
    짝사랑하는 여자가 있지만 몇줄 안나옴.....
    하지만 권력+부하+무공 이라 먼치킨요소가 있어서 --;;;)

    그리고 이작가분이 3질이나 책 출판해도 나아진점이 없는건...
    이정도로 해야지 대여점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먹히니 -_-;;
    어쩔수 없는거죠....
    전 이작가의 마무리만 제발!!!!! 잘해줬으면 ㅠ.ㅠ
    (모든 책이 마무리가 젠장 이더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9 공익호
    작성일
    07.11.26 19:41
    No. 2

    '이 작가분은 책을 3권이나 출판했지만 전혀 나아진점이 없더군요. 오히려 처음봤던 삼자대면이 훨씬 낫습니다.'라는 대목에 동의할 수 없어서 반대 눌렀습니다.
    첫글 이후 문장의 간결함이나 단어 사용의 적당함 모두 점점 나아지고 있습니다. 시장의 흐름에 따르는 것도 첫글부터 보아왔던 모습입니다. 취향의 차이가 더 벌어진 것과 글의 발전도를 착각하신 듯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狂風怒火
    작성일
    07.11.26 21:21
    No. 3

    저도 반대 살포시 눌러주고 갑니다. Atapi님 취향과는 안맞다고 생각되네요. 그렇지만 글을 점점 좋아지고 있다고 보여지는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 댄간
    작성일
    07.11.26 22:01
    No. 4

    '-다'로 끝맺는 게 집중이 안 된다는 것은 전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전 마신 읽을 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새벽까지 봤습니다.
    아침 해 뜨는 걸 봤었죠.
    제가 바보라서 집중 안 되는 거에도 집중한 걸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4 Dainz
    작성일
    07.11.26 22:55
    No. 5

    먼치킨요소와 여자안꼬이는 책을 찾기가 쉽지 않을텐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7.11.26 23:09
    No. 6

    글쎄요?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보입니다.
    조금이 아니라 아주 많이 발전했습니다.
    뭘보고 발전이라고 해야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최소한 글쓰기에 대한 거라면 제가 조금 볼 줄 아니까 그런 면에서 그는 아주 착실하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눈을 뜨고 있습니다.
    그렇게 문장이 엉망이라면 제가 이 글 좋아하거나 칭찬할 수가 없습니다.
    다시 한 번 보시기를 저는 권하고 싶네요.
    잘쓴 먼치킨은 신나는 글이거든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希錫
    작성일
    07.11.26 23:29
    No. 7

    처음보다 훨씬 발전했습니다.
    조금이래도 이 작가분의 소설을 본사람이면 다압니다.
    그런데 왜 Atapi님은 모를까요?
    단순히 여자가 꼬인다. ~다로 끝나기때문이라는 색안경을 쓰고 보시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불어 안그런 먼치킨 소설찾기가 훨씬 힘듭니다만?)

    반대찍고 갑니다.
    뭐 더 쓸것도 없군요 순간적으로 판단하고 대충 비평올린글은
    반대가 쥐약이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7.11.26 23:52
    No. 8

    사실 저 또한 이분에 글을 좋아하지 않았더랬습니다.
    그렇지만, 마신은 탐독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나아진 점들이 보입니다.
    어떤 점이 싫고 어떤 점이 못한지를 명확히 적어주시면 좀 더 공감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에 글은 개인적인 기준이 강해서 공감을 못 하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홍류화
    작성일
    07.11.27 00:03
    No. 9

    마신...정말 좋아하는 작품인데...
    단형우 성격 완전 맘에 들고....
    삼자대면 때 보다 엄청 까지는 아니지만
    발전을 많이 하신것 같아요...
    이분이 투신 쓰신분 맞죠?
    전 투신도 재밌게 읽었어요...
    원래 주인공은 삼처사첩을 거느리는게
    대부분 아닌가요...아닌 소설 얼마나 있으려나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6 대마21
    작성일
    07.11.27 00:45
    No. 10

    이분 작품은 마신이 처음이었습니다.
    워낙에 감상란에 자주 올라오다 보니...
    1권부터.. 4권까지 인가.. 천마 나와서 대결하기 전권까지는
    부자연스러운 점이 조금은 눈에 띄고 지루한감이 없지 않나 했는데.
    5권부터인가 재미있어지더군요.
    전개도 빨라지고 작가의 생각도 상당히 신선했었던거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레피드
    작성일
    07.11.27 01:01
    No. 11

    Atapi님 취향이 아니라고 발전을 안 한건가요?
    전혀 납득할 수 없는 이유군요.

    마신은 애초에 그 극강한 주인공을 보면서 재미를 느끼는 소설입니다.
    먼치킨이 싫으면 싫은거지 그게 작품의 발전과 상관이 있다고는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그런 것은 취향차이일 뿐입니다.

    여자가 꼬이지 않는 소설이요?
    거의 없습니다. 마신에서 여자가 꼬인다고 문제를 삼을만한 것도 아니고요.

    마신의 감상포인트는
    적이 없는 극강한 주인공의 유유자적한 행태에 촛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흔히 먼치킨이 나쁘다고 하는데 먼치킨이 전부 나쁜 소설은 아닙니다. 마신은 주인공이 먼치킨이긴 해도 그로 인한 문제가 생기진 않습니다. 왜냐하면 능동형 주인공이 아닌 수동형주인공이기 때문에 그 무력을 방어라는 측면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긴장감이 떨어지는 면이 있긴하지만 그것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과정에서 해결이 가능합니다.
    '과연 이길 수 있을까?' 가 아닌 '과연 이번엔 어떤 압도적인 무력을 보여줄 것인가' 란 기대를 하게 만든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여자들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확실히 여자들이 쉽게 반하는 모습이긴 합니다만 별문제가 없습니다. 수동형주인공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쥔공은 여자들의 행동에도 대부분 수동적으로 반응합니다. 따라서 당장 여자들과 결혼해서 잘 살았습니다 란 쉬운 결말이 아니라 적절한 애정전선이 형성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참고로 검왕의 손녀는 6권까지 본 결과로는 주인공에게 반한 것 같지 않습니다. 호감을 드러내는 일 한번도 없었으니까 말이죠.

    취향이 아니라서 재미가 없으셨다면 이해합니다.
    하지만 취향문제를 작품의 질적 수준으로 끌고 들어가는 것은 좀 성급하셨다고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복학생
    작성일
    07.11.27 01:17
    No. 12

    저도 당당히 반대 한표를 누르고 갑니다
    저도 김강현님 글을 삼자대면부터 봤고
    또한 삼자대면은 부족한 점이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마신을 읽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감상란에서 여러 추천글들을 보고 손을 댔는데
    상당히 놀랍다는 말 밖에 나오질 않더군요
    기존 먼치킨적인 요소는 가지고 있지만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정말 맛깔스러워서
    단형우의 극강함을 알고서도 자연히 6권까지 손이 가더군요
    도대체 어떤 면에서 발전이 없다고 하는 건지 궁금하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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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인위
    작성일
    07.11.27 01:32
    No. 13

    먼치킨임에도 개념잡히고 조신한 주인공이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정말 균형이 잘 잡은 글입니다. 문장또한 가독성이 빼어나면서도 유치하지 않고 대단히 깔끔하게 쓰여졌다고 생각합니다.
    이 소설은 먼치킨에 매력을 느낌에도 눈높이에 맞지 않은 소설들에 힘없이 뒤돌아서야 했던 숱한 사람들의 갈증을 해결해주는 보기드문 개념잡힌 작품입니다.
    "완소 꼬맹이들은 국가가 지정해 보호해야 한다."라는 누님들의 농담처럼, 이 소설의 주인공의 성격이야말로 진정한 보호 대상입니다.
    근래 맘에 드는 주인공의 성격을 고르라면, 마신, 바이발할 연대기, 카디스/ 이 3 소설의 주인공을 뽑고 싶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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