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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
07.11.27 01:11
조회
3,357

작가명 : 김광수

작품명 : 화산지애 4권

출판사 : 청어람.

정말..망설였다..

화산지애를 4권을 읽고.. 감상문에 써야 하나..

비평란에 써야하나..

너무나 망설였다.

하지만.. 5권을 볼 것이기에.. 감상문에 쓴다.

그래도 할말은 해야겠다.

1. 이 글의 제목이 화산지애..

도대체... 이 글의 제목이 화산지애 인지 도저히 모르겠다..

주인공인 화운룡 도.. 4권에 와서는.. 화산을 버리고..

자신의 무공조차도.. 화산의 것이라하기 어려워 졌다..

뒤에 내용을 보면.. 화산을 사랑하는 이들이 펼치는 대서사시..

비스무리한 글이 써 있다..

여러분은.. 이 글에 동의 할수 있겠는가?,,

아직 4권밖이라서..성급하다 말할수 있겠지만..

솔직히.. 아니라고 말 하겠다..

2 에서. 언급하겠지만.. 이 글은 화운룡이 중심이다..

화운룡의 사부나.. 다른.. 화산의 검을 담은 인물들은..

더이상 나오지도 않는다..

2권까지. 읽고.. 화산지애라는 제목을 이해하려 했지만..

도저히.. 지금은 납득할 수없는 전개에 이르렀다.

2. 이 글은.. 시점이.. 왜 이럴까..

소설에서... 난 가장 어려운 시점이.. 1인칭 이라고 본다.

나. (주인공) 가 나를 서술하는 것만큼 어려운게 어딧겠는가?

이 글은.. 1,2권 과 3권.. 4권이.. 각각 다르다..

3권의 감상문에서 언급했듯이.. 유치해졌다.. 글이..

왜?... 1인칭이기때문이다..

3인칭과 1인칭의 시점을 번갈아 사용하지만..

1인칭에서.. 너무나.. 글을 유치하게 만들어 버렸다.

예를 들면..

화운룡이 자신이 잘났다를 표현할때.. 1인칭은..

바로 잘난 척이 되버리는것이다.

무슨.. 이 주인공은..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솔직히 지가 최고라고 스스로 말한다..

이러니 어찌 유치 하지 않을까?..

3권에 이르러서는 이 잘난 척이 절정에 이르는데..

난주에 사건들이 모두 지손안에 있다..

이런 식의.. 전개를 1인칭으로 하니.. 너무나 유치해져 버리는것이다

4권에 이르러서는 더 웃겼다..

초반에.. 오왕급의 인물과 싸움을 벌이는데.. 이긴다..

오왕급의 인물과의 대화는 유치의 절정에 이르고..

주인공은.. 솔직히.. 왜 강한지도 모르겠다..

그저 강하다고 표현되 왔기 때문에..

끝도 없이 강할 뿐이다.. 오왕급의 인물도 쉽게 이겨버리니까..

글에 박진감도 사라진다.

아무리 가벼운 글일 지라고.. 기승전결의 과정은 있어야 하지

않은가?./. 뭐가..이리 쉽게 강해진건지..

어이가 없다..

3.  주인공의 성격이 급변한다.

이번권에서는.. 마교의 신녀를 만나..사랑에 빠진다.

이때도 표현은 솔직히 웃겼다..

마교의 극강의 고수를 만나는데 보자마자 신교라는 걸알아챈다

잠깐 이부분을 집고 넘어가자.

마공을 4성이든 5성이든.. 이정도의 고수와.

마공을 극성으로 익힌 고수가.. 같을까?..

난 극성으로 익힌 고수는 오히려 마기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꺼라고 본다.. 하지만 주인공은 그걸 바로 알아차린다.. 마교인이라는걸

하지만... 왜.!! 처음에.. 신녀는 못알아 차린걸까 그정도에 능력의 주인공이.. 사랑에 빠져서? 훗.. 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도..

너무나 짧다.. 사랑에 빠졌는지 조차 묘사가.. 이상하다..

갑자기 어느순간 .. 신녀에게 빠져버리는걸 주인공의 1인칭시점으로 표현을 하니까.. 그리 .. 가슴에 와닫지 않는다..

그리고.. 신교의 무사들과 충돌후..

갑작스레 2년후가 된다.

그리고 이때 부터 성격이 급 변한다..

아주 냉소적이게 된다..

무공을 잃게 되는 걸로 나오고..

그 후 자신을 괄시하는 인물들만 나오고.

그걸 복수하려고만 한다.. 그리고 능력을 숨긴다.

한꺼번에 정리하려고 한다고 말하지만..

별 설득력이 없다.. 왜 숨기는지..

그리고 이때 .. 화산을 버린다.. 정말 웃기고 환장할 짓이다.

이글의 가장 큰 단점이 여기서 나오는데. 3에서 언급하겠지만

조연의 부재다!!

주옥같은 명작들에게서는 꼭 멋진 조연들이 등장한다..

이글은.. 주인공 혼자 놀기다..

하지만 .. 웃긴건.. 책의 뒷 내용에.. 보면..

뭇 미녀들을 희롱하고 무림을 찜쩌먹을 대사건을 준비한다

비스무리한 표현이 나오는데.. 언제 이럴건지..참으로

궁금할 뿐이다..

3. 조연의 부재.

너무나 안타깝다.  이 소설의 배경은 너무나

흑백논리로 범벅되어있다. 협도 없다.

비정한 무림이라고 표현할순 있지만.. 그게 배경이라지만.

너무나 흑백논리로 양분되어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겠다.

그리고 이 흑백 논리에서.. 역시 조연이 없다.

1권 잠깐 나왔던 무공에 미친 사형.. 여러분은 기억하는가?

언제 등장할것인가..

설수아.. 뭐냐.. 너는.. 4권에 이르러서도.. 성격에서 갈팡질팡.

나머지는 전부 주인공의 적들 뿐이다.

이게 무엇인가?... 자신의 아버지 조차도..

젊은 여자에 빠져 사는 인물로 밖에 비쳐지지 않는다..

너무나 어이가 없다..

이래서 무슨 글이 되겠는가..

솔직히.. 4번째 작품을 쓰는 작가라고는 생각하기 어렵다.

나름대로 .. 이름이 많이 알려진 작가인데..

너무한거 아닌가?.. 최소한.. 처음에 책을 홍보하기 위한

표지 뒷 내용에는 맞아 야 할것이 아닌가..

어찌 제목과도 다르단 말인가..

***지금까지는 이글에 비평이었다..

솔직히.. 이 글을 감상문에 쓰는것은..

어떤 다른분을 따라하는 것일 수도 있다.

나는 이글을 감상문에 남긴다..

왜.? 이렇게 비평을 실컷 해놓고선.. 왜 보느냐?

주인공의 변한 성격이.. 1인칭시점에서 안정적으로 변했고..

솔직히.. 주인공이 변하기 까지는

짜증이 났었지만.. 주인공이 변하고나서부터는 집중했다.

그리고.. 2년후의 전개가.. 마지막 절단신공에서..

5권의 흥미를 유발시켰기 때문이다..

이제.. 나는 화산지애라는 제목에 얽매여서

이 글을 읽는 것은 포기했다.

처음에서의 가벼움속에 재미도 더이상은 찾기 힘들고..

쉽게 얻는 깨달음.. 과.. 똑같아져가는 식상함..

하지만... 화운룡의 킹왕짱 스토리는 한번 지켜보겠다.

* 금강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11-27 16:41)


Comment ' 24

  • 작성자
    Lv.1 먹깨비·X
    작성일
    07.11.27 01:38
    No. 1

    흠, 대충 이해가 가는 스토리군요. 김광수님의 작품의 대부분은 주인공이 왕자병에 걸려서 자화자찬은 기본이고, 주위에서도 주인공을 우러보지 못해서 안달이 나 있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즉 주인공은 절대미모에 절대무력을 갖춘 킹왕짱으로 표현되지요. 김광수님은 킹왕짱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타겟으로 전력투구하시는 작가분이시므로 그것을 감안하시고 읽으셔야됩니다. 참고로 주인공은 기분내키는대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한줄기 바람과 같은 분이므로 절대 개연성이나 당위성 논리성 등을 요구해서는 아니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01:52
    No. 2

    저는.. 솔직히..프라하 유수 진인가. 그거랑..영웅도 보다가 말았습니다..
    화산지애도 어떻게 될지 모르곘군요..
    앞으로는 더이상..먹깨비님의 말씀대로라면
    더이상 읽을 가치가 없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02:02
    No. 3

    혹시..말하는데.. 1인칭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1인칭을 쓰더라도 얼마나 잘 이끌어 나가느냐에 따라..
    좋은 글이 된다는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태오·X
    작성일
    07.11.27 03:51
    No. 4

    문피아에서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해 읽었다가 피 본 작품이네요... 피를 왜 봤냐구요? 그 책으로 모기를 때려잡았기 때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뇨뇨뇨뇨
    작성일
    07.11.27 05:27
    No. 5

    먹깨비님 정곡을 찌르셨네요.

    그런데 작가분이 김광수님 아니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11:25
    No. 6

    태오님/
    ㅋㅋㅋㅋ

    뇨뇨뇨뇨님..
    수정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雪風1st
    작성일
    07.11.27 14:44
    No. 7

    프라우스인가 하는 글이랑 똑같네요. 자화자찬에 능력 숨기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7.11.27 17:19
    No. 8

    사실 김광수님은 일반적인 작가와는 다른길을 걷고 계시죠. 우훗하하하.
    10대와 20대 팬사이에서 20대를 버리신...의지에 작가님이 아닌지..

    p.s 요즘은 십대들도 수준이 많이 높아진듯한 추세가 아닌지 위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17:46
    No. 9

    『雪風』 님..
    무협으로의..야심찬 준비로... 생각했었는데..안타깝네요..

    문퍼와 님..
    정말... 위기입니다.. 제목과 내용이 달라지니..
    할말이 없네요..

    결국.. 비평란으로 왔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무당색골
    작성일
    07.11.27 19:28
    No. 10

    원래 그분(?)소설의ㅣ 공통 특징인지라....
    졸라짱잘생긴 주인공에 기타 거기에 맞는 스토리..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狂風怒火
    작성일
    07.11.27 19:43
    No. 11

    이분도 참 글스타일 안변하네요. 1,2권 봤을때는 좀 변한줄 알았는데....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nacukami
    작성일
    07.11.27 22:19
    No. 12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20여권의 분량으로 가면 될 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asdfg111
    작성일
    07.11.27 23:33
    No. 13

    이래서 골베작품은 잘 안보는데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8 00:29
    No. 14

    무당색골 님.. 狂風怒火 님..
    그렇군요..안변하네요..

    T.S포블.. 님..
    20여권까지.. 힘들듯..

    나나야 님..
    골베작품이었나보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뱁새
    작성일
    07.11.28 02:34
    No. 15

    일단 5권을 보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7.11.28 07:37
    No. 16

    안습크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8 13:31
    No. 17

    SkidRow, 님
    저도 5권나오면 볼생각이긴 합니다.....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불패마왕
    작성일
    07.11.28 21:53
    No. 18

    스스로 잘 알다 싶이 좀 성급한 비판이듯 합니다.
    왜 화산지애냐???는 물음은 좀 더 읽어야 작가님의 의도를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시점의 변화에 대해선... 저도 솔직히 시점이 왜 이렇게 혼란스럽냐???고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어색함이 든다든지 읽는데 지장을 준다든지 불쾌함을 주지는 않더군요. 그냥 "이상하다~"정도???

    주인공의 성격변화에 대해선 그냥 그렇구나~라고 이해해 주는 게 더 좋을 듯 하네요. 적어도 4권 중반까지는 좀 세속적이고 매우 현실적인 모습(?)이었죠. 무공이 사라진 후 성격이 냉소적으로 변한 것은 솔직히 저도 뜻밖이고 의아하지만 그렇다고 "이건 아니잖아"라고 말 할 정도로 이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변할 수도 있지요. 그냥 그렇게 이해하세요.

    마지막으로 너무 비판적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비판일변도의 부정적 시각으로 작품을 본다면 세상 모든 장르문학이 비판거리가 안될 부분이 없습니다. 장점도 있지 않습니까? 적어도 재미는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보죠. (상당히 인기많은 책입니다) 그정도로 부정적인 작품도 아닙니다. 사소한 부분에서 이상하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모든 작품이 그런 부분이 없는 게 없으니 다소의 결함은 넉넉히 넘겨주세요.

    아마 작가님도 자신의 작품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하겠다~ 생각을 하실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9 10:38
    No. 19

    불패마왕님..
    저 1,2권 읽고 이런 글 쓴거 아닙니다.. 4권까지.. 출판된 것까지 읽고.
    5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쓴건.... 원래 감상란이 었구요.
    솔직히 말해서.. 다른분들도 거의 공감하시겠지만..
    지금 이 글 이 재밋는지 재미없던지 간에..
    솔직히.. 실망할만큼은 된다고 인정할겁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쓴건 비난 비판 이 아니라 비평입니다.
    지금 4권까지나 나왔는데.. 제 생각을 밝힌거죠.
    솔직히 불패마왕님도 어느정도 동의는 하시잖아요.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봤다면 이 글 1,2권만 읽었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순진무구~
    작성일
    07.11.29 15:20
    No. 20

    20대를 버렸다긴 보단.. 대세를 따랐다는게 정답일지도...........
    20대(먼치킨 좋아하는분 빼고) 취향에 맡추면...
    조기종결 됩니다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7.11.29 17:56
    No. 21

    //불패마왕
    모든점을 다 이해 줄꺼면 비평은 하지 않는게 좋겠군요.
    비평은 독자의 권리 입니다. 이해라는 단어로 결부 시켜 비평을 비평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문피아 글은 작가님들도 가끔 오셔셔 글을 읽고 독자의 심리나 동향을 알아보기도 하는곳입니다.
    자신의 잘못 된 점을 느끼고 발전 할수있는 계기를 이해라는 단어로 모두 포용 하기는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드는군요.

    사실 김광수 님은 초기부터 그러한 지적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제목도 성급함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나중에 주인공이 화산을 사랑하고 아끼게 되더라도 현제로써는 얼마든지 그러한 지적을 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비판꺼리가 없는 일부 좋은 작품도 있습니다. 비판꺼리가 없는 작품이 없으니 비판하지마라!?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
    완벽한 작품에 있어 1가지 비판이 있다면 그 1가지 비판을 하므로써 다음에는 완벽한 작품이 나올수 있도록 돕는게 비판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

    p.s
    지금 불패 마왕님의 글은 나는 이해 했는데 넌 왜 이해를 못하니?
    그냥 이해해라 난 괜찬던데와 그리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시크릿가이
    작성일
    07.11.29 22:20
    No. 22

    그래도 굉장히 인기있었던 작품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30 11:55
    No. 23

    문퍼와님..
    답답했던게....뚫리는 기분이군요..
    고맙습니다..^^
    마치 편가르기 같아서 이상하지만..
    그래도 고맙습니다 ^^

    미완성님..
    흠....문피아 당시에는 인기가 굉장히 많았던걸로 압니다..
    저도 1,2권까지는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나..
    3,4권 앞으로 나갈수록.. 비평할만큼의...꺼리가 생기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모래위의성
    작성일
    07.12.03 16:44
    No. 24

    저도 처음 1~2권까지 빌려놓고 안본 그 책들같군요..;
    일단 저는.. 취향적인 면에서 안맞아서...'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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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기타장르 소설을 위하여,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9 Lv.21 애기동백 07.11.24 2,032 9 / 7
853 판타지 안단테 칸타빌레 +20 Lv.52 신기淚 07.11.23 3,262 12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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