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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24

  • 작성자
    Lv.1 먹깨비·X
    작성일
    07.11.27 01:38
    No. 1

    흠, 대충 이해가 가는 스토리군요. 김광수님의 작품의 대부분은 주인공이 왕자병에 걸려서 자화자찬은 기본이고, 주위에서도 주인공을 우러보지 못해서 안달이 나 있는 상황이 연출됩니다.

    즉 주인공은 절대미모에 절대무력을 갖춘 킹왕짱으로 표현되지요. 김광수님은 킹왕짱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타겟으로 전력투구하시는 작가분이시므로 그것을 감안하시고 읽으셔야됩니다. 참고로 주인공은 기분내키는대로 자유롭게 움직이는 한줄기 바람과 같은 분이므로 절대 개연성이나 당위성 논리성 등을 요구해서는 아니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01:52
    No. 2

    저는.. 솔직히..프라하 유수 진인가. 그거랑..영웅도 보다가 말았습니다..
    화산지애도 어떻게 될지 모르곘군요..
    앞으로는 더이상..먹깨비님의 말씀대로라면
    더이상 읽을 가치가 없겠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02:02
    No. 3

    혹시..말하는데.. 1인칭이 나쁘다는게 아니라..
    1인칭을 쓰더라도 얼마나 잘 이끌어 나가느냐에 따라..
    좋은 글이 된다는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태오·X
    작성일
    07.11.27 03:51
    No. 4

    문피아에서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해 읽었다가 피 본 작품이네요... 피를 왜 봤냐구요? 그 책으로 모기를 때려잡았기 때문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뇨뇨뇨뇨
    작성일
    07.11.27 05:27
    No. 5

    먹깨비님 정곡을 찌르셨네요.

    그런데 작가분이 김광수님 아니신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11:25
    No. 6

    태오님/
    ㅋㅋㅋㅋ

    뇨뇨뇨뇨님..
    수정했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雪風1st
    작성일
    07.11.27 14:44
    No. 7

    프라우스인가 하는 글이랑 똑같네요. 자화자찬에 능력 숨기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7.11.27 17:19
    No. 8

    사실 김광수님은 일반적인 작가와는 다른길을 걷고 계시죠. 우훗하하하.
    10대와 20대 팬사이에서 20대를 버리신...의지에 작가님이 아닌지..

    p.s 요즘은 십대들도 수준이 많이 높아진듯한 추세가 아닌지 위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7 17:46
    No. 9

    『雪風』 님..
    무협으로의..야심찬 준비로... 생각했었는데..안타깝네요..

    문퍼와 님..
    정말... 위기입니다.. 제목과 내용이 달라지니..
    할말이 없네요..

    결국.. 비평란으로 왔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무당색골
    작성일
    07.11.27 19:28
    No. 10

    원래 그분(?)소설의ㅣ 공통 특징인지라....
    졸라짱잘생긴 주인공에 기타 거기에 맞는 스토리..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狂風怒火
    작성일
    07.11.27 19:43
    No. 11

    이분도 참 글스타일 안변하네요. 1,2권 봤을때는 좀 변한줄 알았는데....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nacukami
    작성일
    07.11.27 22:19
    No. 12

    읽어 보지는 않았지만.. 20여권의 분량으로 가면 될 지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asdfg111
    작성일
    07.11.27 23:33
    No. 13

    이래서 골베작품은 잘 안보는데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8 00:29
    No. 14

    무당색골 님.. 狂風怒火 님..
    그렇군요..안변하네요..

    T.S포블.. 님..
    20여권까지.. 힘들듯..

    나나야 님..
    골베작품이었나보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 뱁새
    작성일
    07.11.28 02:34
    No. 15

    일단 5권을 보고,,~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7.11.28 07:37
    No. 16

    안습크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8 13:31
    No. 17

    SkidRow, 님
    저도 5권나오면 볼생각이긴 합니다.....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불패마왕
    작성일
    07.11.28 21:53
    No. 18

    스스로 잘 알다 싶이 좀 성급한 비판이듯 합니다.
    왜 화산지애냐???는 물음은 좀 더 읽어야 작가님의 의도를 알 수 있을 듯 하네요. 그리고 시점의 변화에 대해선... 저도 솔직히 시점이 왜 이렇게 혼란스럽냐???고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어색함이 든다든지 읽는데 지장을 준다든지 불쾌함을 주지는 않더군요. 그냥 "이상하다~"정도???

    주인공의 성격변화에 대해선 그냥 그렇구나~라고 이해해 주는 게 더 좋을 듯 하네요. 적어도 4권 중반까지는 좀 세속적이고 매우 현실적인 모습(?)이었죠. 무공이 사라진 후 성격이 냉소적으로 변한 것은 솔직히 저도 뜻밖이고 의아하지만 그렇다고 "이건 아니잖아"라고 말 할 정도로 이상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그렇게 변할 수도 있지요. 그냥 그렇게 이해하세요.

    마지막으로 너무 비판적으로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 비판일변도의 부정적 시각으로 작품을 본다면 세상 모든 장르문학이 비판거리가 안될 부분이 없습니다. 장점도 있지 않습니까? 적어도 재미는 있잖아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많이 보죠. (상당히 인기많은 책입니다) 그정도로 부정적인 작품도 아닙니다. 사소한 부분에서 이상하고 어색할 수도 있지만 모든 작품이 그런 부분이 없는 게 없으니 다소의 결함은 넉넉히 넘겨주세요.

    아마 작가님도 자신의 작품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고쳐야 하겠다~ 생각을 하실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29 10:38
    No. 19

    불패마왕님..
    저 1,2권 읽고 이런 글 쓴거 아닙니다.. 4권까지.. 출판된 것까지 읽고.
    5권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글을 쓴건.... 원래 감상란이 었구요.
    솔직히 말해서.. 다른분들도 거의 공감하시겠지만..
    지금 이 글 이 재밋는지 재미없던지 간에..
    솔직히.. 실망할만큼은 된다고 인정할겁니다.
    그리고. 제가 글을 쓴건 비난 비판 이 아니라 비평입니다.
    지금 4권까지나 나왔는데.. 제 생각을 밝힌거죠.
    솔직히 불패마왕님도 어느정도 동의는 하시잖아요.
    부정적인 시각으로만 봤다면 이 글 1,2권만 읽었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순진무구~
    작성일
    07.11.29 15:20
    No. 20

    20대를 버렸다긴 보단.. 대세를 따랐다는게 정답일지도...........
    20대(먼치킨 좋아하는분 빼고) 취향에 맡추면...
    조기종결 됩니다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8 Nanami
    작성일
    07.11.29 17:56
    No. 21

    //불패마왕
    모든점을 다 이해 줄꺼면 비평은 하지 않는게 좋겠군요.
    비평은 독자의 권리 입니다. 이해라는 단어로 결부 시켜 비평을 비평 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문피아 글은 작가님들도 가끔 오셔셔 글을 읽고 독자의 심리나 동향을 알아보기도 하는곳입니다.
    자신의 잘못 된 점을 느끼고 발전 할수있는 계기를 이해라는 단어로 모두 포용 하기는 힘들지 않나 생각이 드는군요.

    사실 김광수 님은 초기부터 그러한 지적을 많이 받아 왔습니다.
    제목도 성급함 자체가 문제가 아닙니다.
    나중에 주인공이 화산을 사랑하고 아끼게 되더라도 현제로써는 얼마든지 그러한 지적을 할수 있다고 보여집니다.

    그리고 비판꺼리가 없는 일부 좋은 작품도 있습니다. 비판꺼리가 없는 작품이 없으니 비판하지마라!? 힘들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군요.
    완벽한 작품에 있어 1가지 비판이 있다면 그 1가지 비판을 하므로써 다음에는 완벽한 작품이 나올수 있도록 돕는게 비판이 아닌가 생각이 드는군요.

    p.s
    지금 불패 마왕님의 글은 나는 이해 했는데 넌 왜 이해를 못하니?
    그냥 이해해라 난 괜찬던데와 그리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시크릿가이
    작성일
    07.11.29 22:20
    No. 22

    그래도 굉장히 인기있었던 작품으로 알고있습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흑오조
    작성일
    07.11.30 11:55
    No. 23

    문퍼와님..
    답답했던게....뚫리는 기분이군요..
    고맙습니다..^^
    마치 편가르기 같아서 이상하지만..
    그래도 고맙습니다 ^^

    미완성님..
    흠....문피아 당시에는 인기가 굉장히 많았던걸로 압니다..
    저도 1,2권까지는 그리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으나..
    3,4권 앞으로 나갈수록.. 비평할만큼의...꺼리가 생기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모래위의성
    작성일
    07.12.03 16:44
    No. 24

    저도 처음 1~2권까지 빌려놓고 안본 그 책들같군요..;
    일단 저는.. 취향적인 면에서 안맞아서...' ';;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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