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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1 봄의전설
작성
06.09.27 05:20
조회
2,732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오늘 모작품을 읽다가 거기에 달린 덧글이 워낙 멋져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처음 프롤로그를 읽었을 때는...

*******************************************

잘 읽고 갑니다... 그런데...

최근 살아있는 전설이신 아르메일 제국의...(이하생략)

>> 단어의 조합들이 이상합니다. 살아있단 것과 전설이라는 것의 현재 진행적인 단어의 조합이 두개로 이어지는 점은 상당히 이상하네요.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같이 합치는 것은 어떨까요?

옛 현인의 말씀 중에는 '영웅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것이 있다.

>> 작가님께서는 '것' 이란 의존명사를 습관적으로 사용하시는데요. 이 말 같은 경우에는...

>>>>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는 말이 있다.

혹은, 옛 현인들은 영웅은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같은 경우도 있겠네요.

판타지란 것... 잘 안보는데, 어쩌다 보게 되어 들른 사람입니다.

덧글이 신경쓰인다면 쪽지주세요. 알아서 자삭하겠습니다

*************************************

으음... 그냥 충고가 지나치구나. 정도로 생각했습니다.

솔직히 틀린 말은 없다고 생각했으니까요.

그 다음 부분...

***********************************************

조금 많이 헤어진

>> 이상하게 들리네요. 물론, 일상에서는 많이 쓰지만 책에서는 저런 표현을 쓴다는 것은 어린 아이가 아니라면 흔하지 않죠. '조금 헤어진' 이나... 아니면, 자리가 자리인 만큼... '새 옷이지만 값싼 원단으로 만들어 초라해 보이는'라고 고치셔도 좋겠군요. 상식적으로 생각했을 때, 자식이 입학하러 가는데 헌옷을 입혀 보내는 부모가 어디있습니까?

이번에는 질문이네요...

아르메일 매직 아카데미

아르메일 아카데미... 겨우 두 글자 차인데 줄여부른다고 말하기가...

시험비로 1골드라...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아 넘겨집고 가겠습니다.

앞으로 입학하게 된다면 학교 입학금이나, 기숙사비, 식비, 서적구매 등많은 곳에서 돈을 써야하는데, 주인공의 5인 가족이 두달의 생활비라면 입학하게 되더라도 그런 돈은 어떻게 구하죠?

학교가 공립인지 사립인지, 조금 더 나아가 위에 말한 것에 대한 설명을 시험비가 비싼 이유로 적용해도 좋겠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양육비에 대해 까다로워 지게 되죠... 글의 전반적인 분위기로 보아하니... 제 친구들 또래의 나이실 것 같네요. 중 3 이신가요?

****************************************************

중3.... OTL. 요즘 중학생들은 무섭군요.

저보다 훨씬 현실을 잘 알고 있으니 말이죠.

전 고 3입니다. 물론 친오빠 덕에 최근 용돈이 늘었지만, 벌어본 적은 없지만 돈의 귀함도 압니다. 하지만 너무 조목조목 따지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개연성이다, 뭐다 해서 말이 많지만, 그것도 너무 따지고 들면 작가님에게 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연재하시는 것 같은데 너무 상처를 주는 것 같아 눈살이 찌푸러지더군요.

*******************************************************

주변에 서있던 몇 교수가 눈을 밝히고 레이에게 다가왔다.

>> 실수라고 생각되지만, '몇몇' 이라던가, 아니면 어차피 두 명밖에 없는데 '두 명의 교수가'라고 고쳐쓰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야! 이로! 야가 갸야!

갸가 갸가

그래 야가 갸다.

>> 경남의 사투리 같군요. c.a시간에 친구들과 각 지방의 방언에 대해 종류와 어조 차이, 편견에 대해서 토론 했을 때 들어서 알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는 특이하게 보이기 위해 쓴 것일 테지만, 그닥 좋은 느낌은 아니군요. 그리고 '가' 라고 씁니다. 가가, 갸가? 라는 식이죠. 물론 의성어(좋은 예인지는 모르겠군요)를 사람마다 다르게 표현하기도 하지만,,, 이 부분은 적당히...

암호같은 말을 주고 받더니 갑자기 눈을 번득이는 두 교수. 그들의 눈은 이미 탐욕과 그 어떤 무언가로 가득 차 있었다.

>> 후에 이유가 나오기는 하지만, 처음 이 글을 읽었을 때, 공감하기 힘들었습니다. 1인칭 관찰자 시점도 아닌데,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적당한 이유를 붙인다면 많은 사람들이 웃고 공감할 듯 하네요.

파르르 떨리더니 이내 뜨였다.

>> 말장난이면 재미있고, 책으로 옮겨쓰기에는 이상할 듯 합니다. 그냥 힘겹게 눈을 떳다. 식이나 평범한 표현이 좋을 듯 합니다.

속으로 후훗 이라고 웃은 레이가

>> 상황을 봐서 웃을 상황이 아닌데요... 저런 상황에는 대부분 쓴웃음 이란 표현을 많이 쓰죠.

>>> 서글픈 미소를 띈 레이는... 식으로 고치는 것도 괜찮을 듯 하고... 쓴웃음을 지으며 라는 표현도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신이 침대에 누워있는게 보였다.

>> 저는 유체이탈이라도 한줄 알았습니다.

>>>>> 자신이 낯선 침대에서 누워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 괜찮을 듯 하네요.

몇몇 교수들은 손으로 무슨 신비한 동물 보듯이 레이를 쿡쿡 찔러보기까지 했다.

>> 쿡쿡찔러보다. 촉각적인 표현인데 괜스레 '손으로 무슨' 이란 표현까지 쓰는 것은 의미의 중복이 심한 것 같습니다. 설마 발가락으로 찌를 일은 없겠죠?

※ 손으로 무슨 신비한 동물 보듯이 레이를 쿡쿡 찔러보기 까지 했다.

말 자체가 이상하군요.

>>>> 신비한 동물을 발견한 것 처럼 레이의 구석구석을 살피기 시작했다. 혹은 '손으로'라는 말을 빼고서 님이 쓰신대로도 괜찮겠군요.

다시 의문?

수석이란 말은 1등이란 말인데, 48점 맞았단 것을 보아도 만점도 아니란 것은 알겠습니다. 그렇다면 이 학교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학교인가요? 그렇지 않고서야 수석이 여럿 나왔을 텐데, 그 수석들은 전부 위험했겠군요... 상황상 맞지 않은 것 같아 여쭤봅니다.

**************************************************

대단한 학교입니다. 수제들만 모여있는 학교인가 보죠?

각 지방의 방언에 대해 종류와 어조 차이, 편견에 대해서 토론이라... 대단합니다. 요즘 중학생들...

그리고 마지막 말에는 공감합니다. 하지만 위에서도 말했지만 너무 따지고 드는 것 아닌가요?

이런 것은 작가님에게 쪽지로 보냈어도 좋았을 텐데요.

저렇게 긴 덧글이 작품 하단에 길다랗게 늘어있는 것을 보면 그 작품을 본 독자들은 어떻게 생각할까요?

최소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은 있었으면 합니다.

작가님에게 조언....

좋습니다. 하지만 리플보다는 쪽지로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다른 것들은 제가 무식해서 무어라 반박을 못하겠네요.

이제 학교 갈 준비나 해야죠. (수시도 붙었는데. 쳇)


Comment ' 23

  • 작성자
    Lv.1 아마드tea
    작성일
    06.09.27 05:26
    No. 1

    지적이 심하다고 생각하지만, 상관없을 듯 하군요... 저런 것들도 다 작품에 반영되는 것이니 공개적으로 나와서 따끔한 지적으로 와닿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문피아의 이상은 보다 낳은 장르문학의 발전을 기대하는 것입니다. 마찰은 발전에 있어 어쩔 수 없는 것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봄의전설
    작성일
    06.09.27 06:05
    No. 2

    지적은 쪽지로도 할 수 있잖아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아마드tea
    작성일
    06.09.27 06:17
    No. 3

    밑에 당근이지님의 말씀을 읽어보셨으면 좋겠군요.
    작가와 독자는 금전적 관계입니다. 지금은 인터넷 연재라도 차후 출판이 되면 금전이 오가는 관계로 발전이 되죠. 사소한 감정보다는 전반적으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이후 괜한 지뢰작에 수작들이 빛을 잃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는 저런 따끔한 비평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군요. 하지만... 중 3이란 점은 조금 놀랍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초딩헌터
    작성일
    06.09.27 08:20
    No. 4

    그냥 제가 했다고 말하시지요? 보란듯이 이렇게 올려놓고 이름만 안올리면 되는줄 아십니까? 원참, 이른 글 남기는 것 자체도 작가님에게 실례라는 것을 모르는 군요. 새벽에 할일도 없으셨나봅니다.
    누군 학원갔다오느라 죽겠는데. ㅉㅉㅉ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초딩헌터
    작성일
    06.09.27 08:21
    No. 5

    기왕에 미운털 박힌거 제대로 박혀보죠. 데르카니안 님의 AMA 입니다.
    학교 마치고 돌아오면 어떤 덧글들이 있을지 기대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Juin
    작성일
    06.09.27 08:37
    No. 6

    그냥 쪽지로 지적한다면..
    뭐하러 연재는 합니까.
    그냥 노트에 끄적거리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별로 심한 지적이 아닌 것 같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불멸의망치
    작성일
    06.09.27 08:41
    No. 7

    저정도 따지는 것이 뭐가 어때서? -_-a
    어차피 웹에 올리는 것 자체가 자신의 글을 보여주고 싶은 욕구와, 지적을 통한 교정에 의의가 있는 것인데 말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리치 김
    작성일
    06.09.27 08:44
    No. 8

    봄의전설님. 작가님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란 뜻은 좋지만, 초딩헌터님의 말은 전혀 잘못이 없는데요? 오히려 작가님에게 충고가 될 지적들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불멸의망치
    작성일
    06.09.27 08:49
    No. 9

    지적은 쪽지로도 할 수 있지만 댓글로도 할 수 있는 법이죠.
    그리고 그것은 쓰는 사람 나름이고요.
    또한 쪽지가 독자 입장에서는 더 불편하고요. 즉석에서 발견한 것을 그 글의 댓글에 다는 것이 피드백에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첫글에서 여러 독자들에게 여러 헛점들에 대해 지적(격파!)당한 뒤 상심에 젖어서 손놓아 버리는 작가들도 있다고는 하지만.....
    웹에 공개한다면 그정도는 충분히 감수해야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서 출판까지 한다면 더욱더 독자들의 따가운 질책에도 견딜 수 있어야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논란이 일고 있는 것처럼 쓰레기가 되는 것보다는 어느정도의 질을 갖출 수 있도록 독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서 약간의 고통은 있겠지만 성장했으면 합니다.
    아마 저 글의 작가님도 댓글들을 읽으면서 첨엔 맘상하겠지만 그걸 발판으로 잘 성장하시리라 믿겠습니다.
    게다가 솔직히 요즘 문피아에 게시되는 글들, 거의 99%가 혹시 나도 출판을..이란 마음으로 연재한다고 봐야하는데 저런것도 감수 못하다가 출판하면 영락없이 양판소되는 것이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하은(河誾)
    작성일
    06.09.27 11:03
    No. 10

    중3이라는 나이가 문제가 되는 글인가요..a?
    아니면 작가님도 생각해서, 쪽지로 하란 글인가요..a?
    본문과 제목이 심히 어긋나 있는 것을 보니 비꼬는 글인가요..a?
    이런 식의 비꼬는 글 또한, 독자를 전혀 배려하지 않는 글로 보이는데요.
    저 정도의 지적은, 가벼운 수준이라고 생각되는데
    가벼운 수준의 지적 또한 작가님이 받을 데미지를 알아서 생각해 주시는
    독자님 덕분에 악플이 되어 버리는 건가요..?
    정말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네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계약직강도
    작성일
    06.09.27 11:09
    No. 11

    아마 나이가 있는 사람이었다면 저런 소리가 안나왔을지도 모르겠네요.별로 틀린 지적도 아닌데다가 리플에 저런 충고는 당연한 것 아닙니까?
    -_-; 인터넷에 연재를 하는 작가분들은 저런 것은 감내해야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2 삼절서생
    작성일
    06.09.27 11:25
    No. 12

    작가를 배려하시는 봄의전설님의 마음만 담아 가겠습니다.
    아랫분들의 말씀에 너무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문화
    작성일
    06.09.27 17:31
    No. 13

    틀린거 하나 없는 지적인데요? 오히려 지적받았다면 앞으로 지적받지 않도록 수정하면 되는겁니다. 오히려 중학생이 저정도 지적해줬다면 적당히 예는 지켰다고 생각하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LastName
    작성일
    06.09.27 17:38
    No. 14

    중학생들 조숙하군요 -_-;;; 효자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힘들여 돈버는 것을 알다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회색바람
    작성일
    06.09.27 17:48
    No. 15

    여기 비평란 맞습니까? 요즘 올라오는 글들은 과거의 토론란을 보는 듯한 느낌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만성피로
    작성일
    06.09.27 18:03
    No. 16

    1. 사물의 옳고 그름, 아름다움과 추함 따위를 분석하여 가치를 논함.
    2. 남의 잘못을 드러내어 이러쿵저러쿵 좋지 아니하게 말하여 퍼뜨림.

    비평의 뜻이죠. 단지, 봄의전설님은 작가분의 입장에서도 저 덧글을 어떻게 받아들이겠냐는 식으로, 걱정과함께 지적사항은 쪽지로 보내는 것이 옳지 않느냐라는 말이니, 크게 비평에서 벗어나지는 않군요. 많이 모자라보이긴 합니다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양혜왕
    작성일
    06.09.27 18:22
    No. 17

    나이 있으면 더 욕먹을 것 같은데, 여태 헛 먹었다고.
    중3이니까 저 정도에서 끝난 듯한 느낌이 드는 것은 과민?-_-a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작성일
    06.09.27 19:03
    No. 18

    중3이 정말 정상적으로 자랐네요.
    지적 잘 했어요. 요즘 애들 같지 않아 보기 좋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Nui
    작성일
    06.10.09 16:31
    No. 19

    몰표군요. 재밌게 봤습니다.
    초딩헌터님이 잘못했다는 생각은 안 드는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 太極弄風舞
    작성일
    06.10.24 11:39
    No. 20

    만성피로님의 2번은 비판이 아닌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각인
    작성일
    06.10.24 15:26
    No. 21

    근데 내가 작가라면...저런 지적들 눈물나게 고마울 텐데.
    독자 입장에서는 댓글이 편하니 댓글로 쓴 것 뿐인데
    쪽지로 안보내면 문제가 될까...저 중 3 대단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팔사
    작성일
    07.05.13 17:36
    No. 22

    전 이렇게 쓰잘데기 없이 작가 편 드는 사람들 보면 이해가 안 가더군요.
    연재작품에 댓글로 비평다는게 머가 잘못되었단 것인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가라월라
    작성일
    07.09.05 16:55
    No. 23

    팔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_-... 연재작품에 댓글로 오히려 작가에게 도움이되는 비평이 뭐가 잘못되었다는 것인지?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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