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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사비한
작성
06.08.13 21:44
조회
1,801

작가명 :

작품명 :

출판사 :

음...심각하게 떠들 수준은 안되고, 제가 그냥 생각해오던 문제들에 대해 같이 얘기해봤으면 해서 글을 써봅니다. 그냥 편안히 보셨으면...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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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딱딱한데 그냥  내용을 딱 짚을려다 보니 저리 됐구요.

뭐... 판타지/무협 등등의 소설을 사랑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생각해 봤을.... 양적 팽창과 질적 저하 문제 토론에서 나타나는 문제 하나하고, 또 제가 문피아를 둘러보며 느꼈던 피드백 문제에 대한 점 하나 하고 이 두가지에 대해서 살짝 얘기를 해보고 싶습니다.

1. 양적 팽창과 질적 저하 문제...를 거론할 때, 쉽게 빠져들 수 있는 위험이...~물에 대한 편견을 조심하자는 얘기를 조심스럽게 먼저 하고 싶습니다.  다들 나름의 취향이란 것이 있으시겠지요. 저 같은 경우는...스트레스 해소용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보다는...생각하면서 읽을 수 있는... 작가의 창조적인 시각을 발견할 수 있는 책을 선호합니다. (그렇다고 머리 아픈 건 싫어하죠. 이 경계를 지키기가 힘든 ;;) 이렇다보니 요즘 차고 넘치는 소설 속에서 입맛에 맞는 책 한권 집어들기가 힘이 들죠. 그럼 이제  제 입장에서는 도저히 읽고 싶지 않은 책들이 번쩍번쩍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이 상황이 X처럼 느껴지기 시작할까요.  대중성이란 어느 정도 시장성과 물려돌아가고... 이왕이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들이...좀 팔리다보니 딴에는 작품성 따진다고 하는 저같은(죄송 ;;) 독자들은 외면받는 현실...그리하여 울분을 터트리기 시작합니다. 책은 많은데 왜 내가 읽을만한 책은 없는가.

여기서 한가지만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환상소설이라는 장르 속에서도 또 다양한 많은 ~류의 스타일이 존재하죠. 어느 쪽은 어려운... 이야기를 한다고 인정받을만하고, 어느쪽에서는 가볍게 책장 깃털날리듯 읽어내리는 이야기라고 해서 쉽게 무시할만할까요. 아니죠. 저 역시 그 날라다니는(...)이야기는 영 취향이 아니지만, 모든 스타일에는 나름의 값어치라는 게 있습니다. 노래로 치자면 우울할 때 들을만한 노래, 즐거울 때 들을만한 노래, 또 어쩔 때는 아주 시끄러운 음악을 듣고 싶어질 때가 있는 법이죠. 아무리 저라지만, 머리 아파 죽어갈 때는... 스트레스 해소용이 좋겠죠. 이런 것처럼 각 스타일마다에는 나름의 장점이란 것이 있으니, 이야기가 쉽고 웃기고 가볍다고 해서 너무 이런 스타일의 이야기들을 매도하지는 말았으면 합니다. 더불어, 이런 가벼운(여기서 가볍다는 건 속이 텅비다라는 뜻이 아닙니다. 결코 ) 스타일들이 대중성을 지니기에는 유리하죠. 자금회전에 유익(ㅡㅡ;)합니다. 대중성을 지니는, 즉 잘 팔리는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것도 훌륭하고 뛰어난 재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가치를 인정한 상태에서 질적 성장의 토론을 하자는 것이...제 뜬금없는... 혼자 뒷북치는 생각이었구요.

그러면 무엇에 분노해야 하느냐... 뭐... 이건 다들 얘기하시니 그냥 넘어가... 기는 섭섭하니 저도 한마디만 거들고 가볼까요? 글이 너무 길어지고 있네요 ;; 그냥 제가 느낀 거 하나만 적어보자면

이런 글쓴이의 수준에 분노하라... 두둥~

1) 좀 생각을 하셨으면 합니다. 라고 말해주고 싶은 글쓴이.... 도대체 이 사람이 생각이 있는지 없는지 수준이면 곤란하겠지요. 스타일이 가볍게 날리는 이야기라고..글쓴이의 생각까지 날라가서야.. 되겠습니까.

2) 이건 온라인에 연재하는... 소설에 해당되는 문제인데. 제발 독자와의 약속을 좀 지켜주었으면...하는 글쓴이. 처음 글 쓰는데 처음부터 유려하게 멋지게 쓸 수 있기는 힘들지 않겠습니까. 그건 차츰 써나가다보면 될 문제인데... 일단 온라인에 쓰기 시작했으면 보는 이들하고의 약속입니다. 어 이거 멋진데~? 하고 한번 써보다 에이~ 하고 관 둬버리면... 그건 습작했어야 할 얘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일단 시작을 했으면... 끝까지 해나가는... 그러면서 하나씩 성장해나가는... 그런 글쓴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그럴려면... 저 1)의 일단 충분히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만약에 자연란에 글을 쓰시는 모든 글쓴이 여러분들이 이 두가지 태도만 제대로 가지고 있다면 글을 읽는 것이 그리 두려운 (...;;)마음만은 아닐 것입니다.

================================================

아... 그런데 어떡해요. 피드백 문제에 대해 좀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글이 너무 길어졌습니다. 저에겐 너무 당황스러운 상황이군요.

2.  피드백 이란 건, 그냥 여기는 리플 달리는게 좋네요~ 좋아요~ 다 이런 거라... 감상란도 좋아요~ 어쩌다 아쉬운 분 한 두분... 이런 식으로는...글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지 않다란 생각이 들어서요.

만일 초보 작가가 글을 쓰기 시작했다라고 한다면... 관심도 좋겠지만, 저렇게 뼈아프게 지적해줄 수 있는 누군가가 참 고마울 것입니다. ( 생각이 있으신 글쓴이라면 말이죠.)

어느 분이 지뢰를 밟으시고 저 지뢰 밟았어요~ 하는 얘기를 심심찮게 보곤 하는데... 그런 생각들을...... 글쓴이에게 직접 말할 수 있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물론... 자연스럽게 말이죠. 너무 심각하게 설전 오고가는 거 말고... 저도 지금 선작 찾는다고 들쑤시는 중이라...글들 많이 뒤적이다가 좀 답답함을 느끼곤 하는데...그럴때마다 리플 하나라도 남길까 하다가 에이... 그냥 안보면 되는 거지 뭐~ 이러고 돌아섭니다. 리플 수십개씩 달리는... 그런 소설같은 경우는 말 한번 잘못해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 ....알게 모르게 어떤 벽들이 많이 ... 엄청 많이 존재하는 것 같아요.

문피아에는 자연스럽게 '다른 나의 생각'을 얘기할 수 있는 분위기가 좀 힘든 것 같습니다.  리플 하나 달더라도 서로 웃으며 기분 좋게 좀 더 나아질 수 있는 어떤 지적 하나 해줄 수 있는 분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물론 글쓴이의 수준이 이런 피드백을 주고 받을만큼 되어야겠죠.)

이런 피드백만 갖추어진다면...보석같은 작가 문피아의 손으로 키우는 것도... 어렵진 않으리라 이 연사 목노아 외치며 ㅡㅡ;;이야기가  너무 길어져 창피해진 나머지 그는 쏜살같이 도망쳤다. 덧을 남기고.

덧. 저 위에 말한 스타일과 질적 수준의 편견에서...하나 더 말하고 싶은 게 있는데요. 여기도 뭐 선작 베스트니 하는 그런 코너 있던데... '인기 있는' 소설 말고도... 이 작가 생각 괜찮다. 이거 작품성 좀 있어보이는데?...야 이거 괜찮은데 묻혔다. 같은  이런 기준 하나 따로 세워서 베스트 뽑아주신다면...  물론 집계가 상당히 힘들겠죠 ㅡㅡ;; 잘팔리는 소설이 질적 저하를 부르는가?라는 시각도 없애고,  여기도 생각하며 읽을만한 소설들 많다. 라고 얘기할 수  있고, 또 찾아볼 수도 있으니..... 아..... 덧이......

밑에 양산형 소설 나쁘게만 볼 것인가. 라는 주제의 비평이 사라져서 참 안타깝네요.... 다양한 주장을 볼 수 있었으면 하는데 이 곳에서. 분위기가 왜 이리 딱딱한지. 그럼 저는 갈께요. 글이 길어서 누가 볼까 염려스럽네요.

그 연사는 이번에야 말로 바람과 함께 사라졌다.


Comment ' 7

  • 작성자
    설국
    작성일
    06.08.14 02:48
    No. 1

    사라진게 아니라 비평 로우로 옮겨간 거겠죠.

    글이 길어서 문제가 아니라 주제가 명확하지 않은 것 같네요. 제목의 피드백에 대한 언급도 거의 없고요. 거기에 다른 얘기까지 몇가지 언급하시니 더 혼란스럽네요.

    다만 댓글을 통한 직접적인 소통과 평가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장르소설시장은 피드백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좀 힘든 구조인데, 댓글은 시장의 평가라기보다는 독자 개인의 평가이니 신뢰도나 공정성,권위가 많이 떨어지지요. 그 외에도 전 댓글을 통해 작가나 작품에 영향을 주는건 조금 경계할 부분이 있다고 보고요.

    날라다니는 ==> 날아다니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 롤플레잉
    작성일
    06.08.14 04:01
    No. 2

    선호작100 선 중 읽을 만한 글이 몇개나 될는지..자하xx을 읽다가 어이없는 지경을 떠나 황당하기까지...선호작들이 다 이런 글들로 채워져 있겠지요? 질적 저하가 정말 심각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사비한
    작성일
    06.08.14 09:40
    No. 3

    /설국 아.. 비평 로우로...넘어갔군요. 근데 거긴 또 어디죠? ( 제가 몰라서 ;;) 그리고 주제가 두가지 입니다. 첫째는 질적 저하에 가벼운 스타일의 이야기를 전부 도매금으로 넘기지 말자~ 이거 하나하고, 피드백은 두번 째 주제입니다. 글 구조는 분명한데요 ;;

    피드백에 대한 문제는 글의 두번째 주제로 정확히 제가 썼는데...좋아요~란 말만 하지말고, 뭔가 지적해 줄 수 있는 ... 그런 리플들이 필요한 것 같다고. 이런 리플의 피드백은 ... 질적 저하가 심각한 이야기에 대해서 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공들이 배를 산으로 끌고 올라가버린다면 작가의 생각이 분명치 않고, 또 독자들이 의견이 아닌 강압을 하기 때문이겠죠. 의견은 주관적일 수 밖에 없으니 그런 인식 하에 자연스럽게 의견을 밝힐 수 있었으면 해서 이야기한거구요. 그리고 오타지적과 의견 감사합니다. 제가 이런 글 쓰는데는 영 소질이 없어서 ㅎㅎ;;

    /괴선 그렇긴 해요 ;; 저같은 경우는 거의... 읽을 게 없는...그렇지만 개 중에는 가벼운 스타일을 잘 살려나가는 이야기도 있으니 취향을 서로 잘 살리자는... 뭐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의견 감사합니다.

    자꾸 오타가 나네요. 혹시 다른 오타도 있으면 지적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6 군림동네
    작성일
    06.08.14 12:24
    No. 4

    요즘 정말 볼만한게 없습니다...

    정말 책으로 나온책들 보면 이런글로 책을 낼생각을 하다니

    하고 생각이 들더군요...

    돈버는것도 중요하지만 자기 이름 걸고 나오는건데

    조금 더 신경 쓰시는게 어떠실지...........

    무조건 길게 쓴다고 좋은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예전에는 책을 빌리면 어느정도 수준은 됏는데..요즘은 차이가

    넘심해서 책빌리기가 넘 힘드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투영
    작성일
    06.08.31 18:14
    No. 5

    좋은 말씀이십니다. 동의는 합니다만...일단.

    약속이란 것을 아는데, 이상하게 질투가 납니다. 저는 그렇답니다. 글쓰는 입장으로써...
    선작수는 바닥이고, 조회수는 뭐...-신경끄기로 했습니당.

    글쟁이나 독자나 다 겁이 많습니다.
    속시원히 이야기 해주지 않아서 답답함에 자신이 잘하고 있나~하는 생각들. 저도 한답니다. 그러다가 말았지만서도... 물론 전 이제 막 4년 넘어가는 글쟁이초보라 쓰고 수정하고 리메하고 그런식으로 나름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아마 독자분들은 절 죽여~~~버리고 싶을지도... ㅜ.ㅜ

    좋은 아이템이 발견된 순간, 전 마음이 흔들려서 반드시 써야만 하거든요. 그래서 수정하다보니, 조금 더 신경쓰고 웬지 맘은 편하면서도... 섭섭한 감이죠. 그동안 독자님들 다 떨어져나간 터라. ㅎㅎ

    맨 처음 글을 올리는 것만해도 신기했던 시절엔...
    아, 그 시절에 썼던 글을 2년 후 보게 되었는데 대략 경악했었지요.
    그리고 왜 이런 글조차 질타해주지 않았는지 하며 투덜대고... 그러다 수정하는 식이지요. 정말 가볍더군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이해력이 늘어나서 스스로 알게된 케이스...지만요.

    그래도, 글은 제가 괴로울때 절 도와주는듯했고,
    글이 없었다면 무슨 낙으로... 그런 사상이라, 뭐- 아무렴 어떻겠습니까.

    ^^저도 님처럼 생각있는... 그런 창조력이 넘실대는 그런... 글이 좋아요. ^^

    -제가 제대로 댓글을 적는건지 의심이로군요. 웬지 주절주절... ㅡ.ㅡ;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최담천
    작성일
    06.12.01 19:08
    No. 6

    안녕하십니까?
    어제 오늘, 짧지만 두 편의 비평론을 올리고 자유연재란에 군웅천하를 연재 중입니다.
    이렇게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 이유는, 지적 수준을 갖춘 독자들의 솔직한 평을 듣고 싶어서입니다.
    제 글을 읽고 냉정하게 비평해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최담천 올림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라이락스
    작성일
    09.02.18 15:59
    No.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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