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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작성자
Lv.65 녀르미
작성
24.04.01 19:58
조회
350

제목 : 너무 강해져도 인생이 피곤하다.

작가 : 녀르미


대격변으로 인해 부친을 잃은 주인공이 전 차원계와 은하계의 선도종족 존재들이 투쟁하는 전장에서 끝없이 강해지며, 전체 우주를 좌우하는 세력들과 연합하고 갈등하는 이야기입니다.

회귀, 빙의, 환생 없이 시작했습니다.
나름 밀도 있는 로맨스 이야기도 있습니다.
시작부터 나름(?) 매력적인 히로인들(?)을 등장시켰습니다.
등장인물들의 대화가 글의 스토리를 이끌어 가는 역할을 합니다.
그만큼 대사도 많고, 주인공이 주변 인물들의 영향을 받습니다.
오늘까지 103화 연재했는데, 독자분들의 호응이 너무 없어 객관적인 비평을 좀 들어보고자 용기를 냈습니다.
물론 요즘 트랜드와는 너무도 동떨어진 이야기라는 것 정도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쓴소리 강도 10점 만점에 5점 수준까지는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사오니, 보시고 쓴소리 한 번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는 모바일앱 링크입니다.



Comment ' 2

  • 작성자
    Lv.16 어둠의조이
    작성일
    24.04.04 08:34
    No. 1

    문장 자체는 읽기 쉽고 정갈하여 술술 읽힙니다.
    단, 초반에 쓸데없는 이야기가 너무 길어서 지루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프롤로그부터 주인공의 인기를 나타내는 내용이 90%인데 ‘인기 있는 회장 주인공’을 그려 제목처럼 ‘너무 강해져도 인생이 피곤하다’를 나타내고 싶은 의도는 알겠으나 본문하고 전혀 이어지지 않는 내용이라 혼란스럽기만 하고 재미도 없습니다.
    이걸 프롤로그부터 넣어버려 흥미를 잃고 떨어진 독자가 많을 듯하네요.

    그래도 본문부터는 재미있겠거니 하고 이어봤으나 1화 샤워, 운동이 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작가의 말에 ‘빌드업이 좀 많이 긴 글’이라고 써놓을 정도로 녀르미님 본인도 자각하고 있을 정도인데 1화부터 일상적인 이야기로 끌어가다 주인공이 아닌, 히로인의 활약으로 이어가 버리니 주인공에게 애정과 호기심이 생기지 않습니다. 즉, 글에 흥미가 떨어집니다.

    단순히 조회수만 보더라도 반 이상이 프롤로그와 1화에서 떨어져 나갔다는 걸 지표로 알려주고 있죠.
    일상적인 이야기와 히로인 활약을 쓰면 안 된다는 게 아니라 도입부부터 쓰기엔 불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대다수의 작가분이 1화는 젖 먹던 힘까지 끌어당겨 최대한 임펙트를 주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만 수정되어도 많은 유입이 예상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5 녀르미
    작성일
    24.04.04 09:08
    No. 2

    좋은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꼭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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