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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3

  • 작성자
    Lv.57 천극V
    작성일
    20.03.26 15:12
    No. 1

    첫화 조회수가 적은 건 제목의 문제겠죠.
    3편정도 밖에 안읽었습니다. 죄송. 취향문제로요.
    가독성 좋습니다. 그런데 뭐랄까 순문을 쓰던 분이 장르소설을 쓰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초반에 그 소녀와 뇰이 등장하는 건, 좀 더 길게 써서 개연성을 확보하든지, 아니면 단순하게 처리해서 바로 넘어가든지 했어야.. 이야기를 진행하다 갑자기 다음으로 넘어가면 좋지않죠.
    필력이 좋아서 넘어가긴 합니다. 역시 필력이 깡패인 세계라..ㅋㅋ
    그만 읽을려고 했는데, 역시 3편은 부족하네요. 좀 더 읽고 나머지에 대해 쓰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 스와디아
    작성일
    20.03.26 21:07
    No. 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순문을 쓰던 분이 장르소설을 쓰는 듯한 느낌'

    이 말이 개인적으로 너무 가슴에 와닿는 것 같습니다. 제 스스로도 이 글을 쓰면서 '내가 쓰고 있는게 웹소설에 맞나?' 이런 의문이 들었으니까요. 이런 의문을 다른 사람의 말을 통해서 확인을 하게 되니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쓰고 있는 글이 웹소설인 만큼 웹소설의 성격에 맞춰서 제 글도 변화해나가야 되는 것이겠죠. (필력에 대한 칭찬은 너무 감사히 받도록 하겠습니다. )

    참고해서 더 나은 글로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천극V
    작성일
    20.03.27 16:56
    No. 3

    좀 더 읽을 려고 했는데요. 한편만 더 읽었습니다.
    역시 말씀하신데로 순문을 쓰던 분이 쓰는 느낌을 좀 바꾸셔야할 것 같네요.
    설명이 길긴한데요. 필력이 좋아서 가독성이 좋습니다. 1권씩 나올 때라면 괜찮지만 요즘의 1편씩 읽는다면 지루함이 느껴지죠. 물론 필력의 영향으로 그런 건 별로 없지만, 설명으로 각 상황을 쓰게 되기 때문에 독자가 읽을때 옆에서 보는 느낌이 아니라, 조금 떨어져서 보는 느낌입니다.(몰입감이 약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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