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돌발이벤트......-_-;;

작성자
Lv.1 李笑
작성
02.11.26 01:58
조회
3,472

418번 글에 달린  유리님의 댓글을 보다가

문득 감기로 콜록거리는 금강선배님 얼굴이 떠올라 결행하게 된

이벤트입니다.

유리님의 아이디 두 자로 이행시를 짓되

가장 훌륭하게(?^^;) 망가뜨린 한 분께 제 미숙한 전작인

귀금행 한 질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물론 사인해서요(전혀 필요치 않다면 그냥 보내드립니다 ㅜ.ㅡ)

기한은 오늘 하루 동안입니다.

방법은 이 글에 리플로 응모하시면 되고요.

한 분이 두 개까지 가능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1. 유리님은 운영진입니다^^;

2. 심사는 심한 감기에도 불구하고 반드시 하고야 말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계신

     금강님과 제가 합니다.^^;;

3. 훌륭하게 망가뜨린단 말의 의미를 잘 새겨보시면 좋을듯......^^;;;

그럼......(__)

    


Comment ' 87

  • 작성자
    Personacon 금강
    작성일
    02.11.26 02:03
    No. 1

    난 빼주....
    기침이 나서 글을 못본다니까...
    유.리.라는.. 사람말고 물건은 떨어지면 그냥 깨지는데 뭔 심사가 있겠남?
    그냥 떨어뜨리면 쓰레기 통인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李笑
    작성일
    02.11.26 02:09
    No. 2

    지금도 잘만 보시믄서 몬 소립니까ㅡㅡ;;
    약속은 약속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5 초우
    작성일
    02.11.26 02:15
    No. 3

    (유)치하게 (이)런짓 하지 맙시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 백준
    작성일
    02.11.26 02:19
    No. 4

    [유] 유리님을 이렇게.....
    [리(이)]이거 쓰면 정말 한질 줘요? 위에 초우형님의 이행시가 압권입니다.
    초우형님께 한표 ㅡㅡㅋ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02:38
    No. 5

    자료수집을 위해 일단 418번 글의 리플을 보고왔음.
    근데..훌륭하게 망가뜨리라니..?
    <밟으란> 소리여, 아님 <띄우란> 소리여? -_-a
    유리님은 운영진이라고 말씀하신 것을 보면 <띄우라>는 소린데..
    돌발이벤트는 <밟는> 이벤트궁..헷갈리네.
    음..금강님이 유리는 떨어뜨리면 깨진다고 하셨으니..<밟으라>는 소리같궁.
    밟자!
    아녀아녀.
    1인당 2개라고 햇으니..1개는 밟고 1개는 띄우자. ^^
    이벤트 글을 다시 보니께, <밟으란> 소리 맞군.
    2개다 밟자.

    유-유달리 끼어들며 한소리 하였지만..
    리-이제는 입 다물수 밖에 없겠네.

    유-유모씨가 말 많아서 운영자 박탈 당하면
    리-리어카 행상이라도 하게 도와 드립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02:40
    No. 6

    저 아직 끝난거 아녀유.
    오늘밤 12시 전까지 위의 2개 올린거 계속 수정할검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2 mrkwang
    작성일
    02.11.26 03:15
    No. 7

    유 : 유덕화는 주윤발을 보고 말했습니다.
    리 : 리무바이 형!

    ... ( \'\') (\'\'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일묘
    작성일
    02.11.26 03:17
    No. 8

    유리!
    이젠 깨어지고 말 그 이름!
    (좀.. 썰렁한가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작성일
    02.11.26 03:24
    No. 9

    유 : You
    리 : 이빨에 고춧가루 꼈어요-_-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작성일
    02.11.26 03:31
    No. 10

    유 : 유식한 분이시군요? ^-^;
    리 : Riealri? ^-^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1 다라나
    작성일
    02.11.26 03:32
    No. 11

    유 : 유리처럼 투명한 그대의 모습
    리 : 이수의 강바람처럼 차갑기만 하네

    유 : 유장하다. 그대 유리여!
    리 : 이소에게 어찌 잘못 보였는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03:34
    No. 12

    지금 새벽3시인데 리플이 10 개가 넘으니,
    밤 12시까지는 리플이 200 개는 쉽게 넘을듯.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작성일
    02.11.26 03:36
    No. 13

    흐음 운영진이신데 이러다 찍히진...-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03:39
    No. 14

    오옷! 행호사님은 이소님 이름까징 넣으셨어! 멋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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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0 행호사
    작성일
    02.11.26 03:47
    No. 15

    유망한 청년 농사꾼이었는데 소림사 앞에서 함부로 농사짓다가
    이 소에게 무참히 밟혔데유. 마지막 남긴 말은 \"조룡 미안해!\"라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 수염[秀艶]
    작성일
    02.11.26 04:38
    No. 16

    유 : 유행인가.. 이벤트.. 이젠 지겹다..
    리 : 이(리)젠 좀 그만들 합시다. 골치아파요..

    유 : 유유자적 비평던지고 돌아앉아 얼굴감추기..
    리 : 이미 모습을 감추었다고 생각하겠지.. 하지만 보인다 보여. 흐흐.. (금강님 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서리꽃
    작성일
    02.11.26 06:28
    No. 17

    유-유사시에만 그는(혹자는 그가 평상시에도 마음만은 이렇다고 말한다)
    리-리본을 얼굴사진에 맬 각오로 열심히 일한다. (당돌 여기서 그는 유.리.를 지칭한다.)

    그리고

    유-유유히 이글을 남기고 쉬이익 몸을 감추는 그대
    리-리웅평 소령이 북을 넘어오던 그때 그시절의 긴장감이 나게 하누나!!!



    백야의 동지 서.리.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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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十四歲美少年
    작성일
    02.11.26 06:34
    No. 18

    You are so beautiful! Please.. please
    Return to me. Then hot night ok?

    유소협... 금강대사께 그런 망발을..OM은 당신을 향해 칼을 갈고...
    이젠. 도리가 없구려.. 이젠 변유리가 되어 고무림 사변천왕 만들어 보세.

    ps- 현재 삼변은 변목, 로리탐마, 그리고, 미소년 이랍니다... ㅎㅎㅎ 퍽..ㅠㅠ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71 일묘
    작성일
    02.11.26 06:37
    No. 19

    유리랑 러브러브하는~
    이소 ㅡ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06:43
    No. 20

    저 위의 변목이란 이반버드낭구님이나 하양낭구님임다. 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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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황기록
    작성일
    02.11.26 06:45
    No. 21

    유: 유탄 발사기 한 발 장전!!
    리: 이(리)소를 향해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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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9 뉘누리
    작성일
    02.11.26 08:54
    No. 22

    1. 유 : 유머러스하되 웃기지 않고 터프하지만 거칠지 않고 섹시하지만 야하지 않고
    등등 이 많은 것들을 포함해서 정말 읽음직스러운 글을 써주시는 이소님,
    금강님 및 모든 작가 여러분(김도진 김석진 박신호 박종우 백상 백야 백준
    별도 설봉 송진용 수담옥 운곡 월인 이종우 일묘 장경 조돈형 좌백 진부동
    청아 초우 춘야연 홍정환 황기록 강진상 검노 김춘대 김현성 녹목목목 백운비
    서영일 소오 수염 신안 운천해섬 원도연 진소백 추마 칠정선인 풍운 피리
    행호사 미정)께 심심한 감사의 글을 올립니다. 핵.핵. 다시 읊어보라구요?
    2. 리 : 리바이벌은 목에 칼이 들어와도 못합니다.(도..독수리 타법으로 쳤습니다..쿨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9 뉘누리
    작성일
    02.11.26 09:06
    No. 23

    1. 유 : 유치하다고요? 시원찮다고요? 이런 것들 읽을 시간 있거든 공부나 더 하라고요?
    2. 리 : 리딩(reading)의 \"리\"자도 모르는 소리 하지 말자고요~ GO 武林 만세!


    흠~유리님..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이소님의 책에 눈이 어두워서리..쿨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영
    작성일
    02.11.26 09:31
    No. 24

    유난히 감기가 기승을 부리는
    이번 겨울을 무사히 보내시려면
    유들유들한 해삼 댓 마리 푹 고아 단숨에 들이키고
    이불 속에서 땀이나 한 번 쫙~

    유리창을 때리는 강호의 세찬 칼바람을 헤치며 목숨을 이어왔건만
    이런, 하필이면 무림맹주 금강대사를 향해
    유식을 뽐내다니
    이벤트의 제물로 산산이 부서지고야 말 그대 이름이여!

    유서를 품에 안고 글을 올리는 이 마음, 설마
    이해못하시는 것은 아니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정팔
    작성일
    02.11.26 09:34
    No. 25

    유리님 용서 하시길

    유_유가 유리여, 와장창, 유리 깨지는 소리 혹은 이빨 깨지는 소리
    리-리와인드 와장창,왜때리냐고,심심하기도 하구 책도 준대잔여.

    유ㅡ 유방 확대 수술을 받은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남자걸랑요,
    리ㅡ 리북에가면 닮은 사람이 있지요. 정일이
    먹는덴 죄가 없다고 공자님도 말씀 하셨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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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2.11.26 09:54
    No. 26

    유부남들이 왜 바람을 피우시는지 아십니까?
    이쁜여자라? 아닙니다. 바람은 한순간 스쳐 가기때문에 피우는 것이지요.

    유리한 쪽으로 해석하지 말라굽쇼..
    이사람 예술하는 사람입니다. 항상 느낌으로 말하죠.

    유치한 말장난 하지 말라굽쇼..
    이나이에 그럼 말장사 할까요..ㅡㅡ

    유리를 깨트리라고 그랫쟎아욧..
    이 고무림 안에는 이미 유리라는 존재는 사라졌읍니다...흐흐흐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10:23
    No. 27

    흑흑흑흑...왜 1인당 2개만 쓰라구 하세유.
    더 쓰고 싶어랑~~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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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곽정·X
    작성일
    02.11.26 10:34
    No. 28

    커헉~!
    언제 시작되었단 말인가...-_-;;
    그런데 이행시는..잘 못 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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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암영(暗影)
    작성일
    02.11.26 10:40
    No. 29

    琉璃曰少林不進 金剛暗中怒
    裏中破碎金剛指 琉璃香自血

    유리왈소림부진 금강암중로
    리중파쇄금강지 유리향자혈

    유리님 말하기를, \'소림사가 부진하다\' 하니 금강님이 암중에서 분노하셨네
    안으로부터 깨부수는 금강지를 펼치시니 유리님은 스스로의 피냄새를 풍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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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상필
    작성일
    02.11.26 10:43
    No. 30

    유 : 유유유.....>>ㅑ~~유령이다.
    리(이): 이상하게 생겼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7 남채화
    작성일
    02.11.26 11:06
    No. 31

    유 유리님~
    리(이) 이빨에 고춧가루 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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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남채화
    작성일
    02.11.26 11:08
    No. 32

    유 유리님~ 이빨에 고춧가루 꼈어요~ 를 파비엘님이 했네. 그렇다면!
    리(이) 이쑤시개 여기있어요 고춧가루 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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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Personacon 유리
    작성일
    02.11.26 12:03
    No. 33

    아직 저의 인기가 별로 인가 봅니다!!!
    겨우 이정도의 응모라니..... ㅠ,.ㅜ
    적어도 100명은 되야지 우리 동네에서 이벤트 했다고 할수 있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남채화
    작성일
    02.11.26 12:09
    No. 34

    유리님 혹시 사는 곳이 연변입니까?
    이벤트 자랑하려면 100명쯤 응모해야 한다면 연변 맞는거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12:13
    No. 35

    아직 오전이라서 그래유.
    글구 매일 매일 안들어오시는 분들도 꽤되쥬. 실망 마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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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목
    작성일
    02.11.26 12:15
    No. 36

    ㅡ,.ㅡ^
    유독 유리님들 지목한 것은
    이 고무림에서 가장 지독한 굼벵이어서!!

    유리창 넘어 그를 바라보면
    이 번에는 어디서 영업해요? 남창 그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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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2.11.26 13:06
    No. 37

    시간과 실력관계상 한자생략입니다.
    해석은 다른분이 해주시길...ㅡㅡ

    유정강호 무정고무림! 유리깝쭉 금강진노 작심징계 노심초사
    이소호출 명타작유리 눈물상품 귀금지보 쟁탈지투 유리경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암영(暗影)
    작성일
    02.11.26 13:14
    No. 38

    유리라는 두글자로 이행시를 지으라네 엉망진창 부숴놓되 운영자니 조심하길
    리허설도 없다하네 사면초가 진퇴양난 응모할까 포기할까 고무림인 고민하네

    유리님은 오늘자로 풍운강호 오번작가 이벤트글 쳐다보며 글쓰기를 소홀하니
    리턴백투 오번연재 피냄새나 이어주길 사소한데 목숨걸다 자객만나 후회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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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청천선녀
    작성일
    02.11.26 13:36
    No. 39

    유식하고 박식하여 아는것도 많고보니
    리플내용 과격하여 금강심기 불편하네!

    유리라는 이름두자 운영진이 되다보니
    리플내용 어떠한들 짤리기야 하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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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암영(暗影)
    작성일
    02.11.26 13:53
    No. 40

    엥? 청천선녀님은 종전에 올리셨던 글이 더 재미있었는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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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혈검
    작성일
    02.11.26 14:25
    No. 41

    유: 유리처럼 맑고 투명한 그대.....
    리: 니말고....

    헐..... 썰렁했나요?
    죄송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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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14:38
    No. 42

    현재로서는 제겐 42번의 혈검님것이 제일 잼있슴다. ^^
    니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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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무존자
    작성일
    02.11.26 14:40
    No. 43

    이제야 봤네?ㅡ.ㅡ;

    우선...

    3자의 시선으로 하나/

    유:유리님의 우려먹기신공운운...
    리:리얼했다 미움받는거유,뭐유?

    ............................................

    문주님의 시선으로 또 하나/

    유:유리여, 그 고운 입술에 발린 야릇한 립스틱을 크린싱하고
    리:리플 달때의 마음으로 마이에게 오라. 마이가 이뽀해주마!

    ..............................................

    이소님의 시선으로 마지막 하나/

    유: 유리의 리플이 지당하지만 왠지 괘씸하다는 생각이 마구 든다...푸헐~
    리: 리플을 지우자니 찜찜하고 그냥 놔 두자니 머리 깨지게 아프고...에잉!

    ................................................

    순전히 개인적인 생각이니 설마 주소를 가르쳐 달라고 쪽지를
    보내시는 불상사가 읎기를^.^;

    이래서 허접탱이 무존자는 시간이 나면 안된다니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진소백
    작성일
    02.11.26 14:47
    No. 44

    One day, a Buddhist temple of SORIM\' master, a Deva king asked to his henchman, named Glass.

    \"What do you think about this question?\"

    Glass said, \"What\'s the question?\"

    A Deva king said, \"The question is... One + One.\"

    Glass could not hide his agonized look after his sovereign\' talk.

    For a while, Glass said to his master.

    \"Hm... I think that is too abstruse.\"

    Thus, a Deva king looked Glass with surprising face that said to Glass.

    \"You(유) are so intelligent !!! How do you know that is abstruse\"

    \"Haha, It is praise sky-high, master.\"

    Then, suddenly a Deva king\'s face was being serious.

    \"Yon know too many things. You would be re(리)dressed!\"

    \"Master, save my soul, plaese.\"

    \"No.\"

    \"Ah~~~ah~~ woops!\"

    And Glass was killed by a Deva king, soon.

    해석

    어느날, 소림사의 방장인 금강은 그의 수하 유리에게 질문을 하였다.

    \"너는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문제가 무엇입니까?\" 유리가 말했다.

    \"문제는... 1 + 1 이다.\" 금강이 말했다.

    유리는 방장의 말에 곤혹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하였다.

    얼마 후, 유리가 금강에게 말했다.

    \"흠... 그 것은 너무 심오한 문제같습니다.\"

    그러자, 금강이 깜짝 놀란 얼굴로 유리를 바라보며, 말했다.

    \"너는 매우 똑똑하구나, 어찌 그 것이 심오하다는 것을 깨닫다니!!!\"

    \"하하, 과찬이십니다 방장님.\"

    그 때, 갑자기 금강의 표정이 심각해졌다.

    \"너는 너무 많은 것을 알고 있다. 사라저 줘야 겠구나.\"

    \"방장님, 살려 주십시오!\"

    \"안 된다!\"

    \"으아악~~~~!!!\"

    그리고 유리는 금강의 손에 죽음을 당하였다.


    ㅎㅎㅎ 콩글리쉬 영어입니다 ^^; 그리고 해석 한 줄 추가하느라 댓글 지우고 다시 답니다 ^^; 댓글도 수정기능이 있었으면... 하핫...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15:33
    No. 45

    [유리여, 그 고운 입술에 발린 야릇한 립스틱을 크린싱하고 ]
    푸하하하하하하하~~~
    유리님이 여자가 됐네. 흐흐흐흐흐...
    유리님. 문주님께 얼릉 가세여.
    이뽀해 주신 담다. ^^ 풋훗훗~~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5 녹목목목
    작성일
    02.11.26 15:48
    No. 46

    [유리여, 그 고운 입술에 발린 야릇한 립스틱을 크린싱하고 ]
    를 당첨작으로 해주세염.
    유리님을 멋지게 뒤집어서 황당하게 했슴당. ^^
    현재까지 제일 잼 있슴당.
    [니말고] 보다 더 잼있네. 흐흐흐...
    [마이가 이뽀해주마! ]
    푸하하하하~~
    데굴데굴데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최윤호
    작성일
    02.11.26 16:06
    No. 47

    유: 유리야. 유리야. 지금 모하니? 혹시
    리: 이상한거보니?

    이상하다..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2.11.26 16:09
    No. 48

    유부남과 불륜관계를 맺어 법정에선 유리양
    이쁘면 모든게 용서되는줄 알았다가 철장갔다넹...ㅡㅡ\"

    \"밤사남\" 회원모집합니당..ㅡㅡ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유리
    작성일
    02.11.26 16:09
    No. 49

    유 리에 대한 시작이 시작된 후 벌써 날이 저물어가는데
    이 제껏 50명도 넘지 못하엿구나....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歸蜀途
    작성일
    02.11.26 16:27
    No. 50

    유 - 유리님! 금강님하고 같이 언제 국수 먹여줄거에요?
    리 - 이눔 시끼가... 죽을래? 나 남자야!

    (유리님, 죄송합니다. =_;;;)

    유 - 유리님! 빨간 립스틱을 바르셨군요? 정말 멋진데요?
    리 - 이런 등신! 이빨에 고춧가루 낀거야! 등신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백상
    작성일
    02.11.26 16:31
    No. 51

    유 - 유리봐두 주리봐두 알 수 없는 둘
    리 - 리~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암영(暗影)
    작성일
    02.11.26 16:37
    No. 52

    You! Son of bitch! Let me break you absolutely!.....Wajangchang!!!
    유! 선오브비취! 렛 미 브레이크 유 앱솔루틀리!.....와장창!!!

    Remove all those pieces of broken glass!!!
    리무브 올 도즈 피시스 오브 브로큰 글래스!!!

    (해석)
    너! XX노마! 완전히 박살을 내주마!..... 와장창!!!
    깨진 유리조각들을 몽땅 갖다 버려라!

    ----> 완전히 깨버렸응께...... 이벤트 목적에 다소 부합하지라?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시엘
    작성일
    02.11.26 17:34
    No. 53

    유 리컵 속에 물을 붓다 흘렸다..
    이 등신같은 놈아~ 너 중풍걸렸냐 왜 칠칠맞게 물을 흘려 라는 친구의 비난이
    쏟아졌다..ㅠ.ㅠ

    유 도 미사일 준비해~ 위치는 양키 노무새끼들 나라 미국으로
    이 버르장머리 없는 양키 새끼들 내가 오늘 따끔한 맛을 보여주겠어~~

    정말 이상하당...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2.11.26 17:55
    No. 54

    유년시절 그는 청순햇다.
    이제는 그가 청승맞다...ㅡㅡ\" 밤사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풍혼(風魂)
    작성일
    02.11.26 18:00
    No. 55

    유식한척 하고 매일매일 이소님한테 깝치더니 결국 유리님은
    리 (이)소님의 주먹 한방에 피 흘리고 기절했다.

    -_-;;

    지송 유리님한테 악감정은 없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풍혼(風魂)
    작성일
    02.11.26 18:30
    No. 56

    유명하고 지식이 넘치시고 성격 짱인 우리 유리님
    리 (이)런 유리님이지만 이소님한테는 안된다.



    혹시 유리님도 소설 쓰신거 있냐여?

    있으면 추천좀.. 부탁 (꾸벅)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시엘
    작성일
    02.11.26 18:46
    No. 57

    유 명해 지고 싶지?? ㅋㅋㅋ 별거 아니야 뭐냐면..
    이 름값 하면 되~ ㅋㅋㅋ

    유 교사상을 본받아 우리는 제사를 지내자~
    이 소님의 권을 맞고 즉사한 유리님을 애도하며~

    유 려하고 매끈한 곡선으로..
    이 제껏 몇명의 남자의 입술을 훔쳤는가???

    유 추해낼수 없어.. 누가 고무림맹주 금강님을 시해하려했는지..
    이 보게 자네 누가 감히 이런짓을 했다고 생각하나? 나는 아무래도..
    유리파의 움직임이 이상하던데.. 혹시 사사건건시비 유리가..??
    쉿~! 자네 이 무림에서 오래 살아나고 싶다면.. 함부로 입을 놀리지 말게..


    하하하.. 유리님을 골탕먹이는 이행시다 보니.. 유리님의 명예를 실추하는 일이... 생기게 됐네요.. 유리님 이해해 주세용~~ ^^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호접몽
    작성일
    02.11.26 18:52
    No. 58

    이벤트만 응모하니 부끄럽습니다???

    유:유리같이 맑은 아침처럼
    리:이슬을 좋아하는 아이처럼
    당신의 그 고운입을 사랑합니다..(cf버전)

    유:유식한 당신
    리:이소(죄송)와 함께 떠나라....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62 mrkwang
    작성일
    02.11.26 19:00
    No. 59

    에... 그냥 리플입니다만...

    소림사의 영문 표기는 Shaolin Temple 이고
    무당파의 영문 표기는 Wu Tang Clan 입니다.

    참고로 힙합 떼거지 우탕클랜은, 무당파에서 따온 것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절대신공
    작성일
    02.11.26 19:11
    No. 60

    나도 참여를 해볼까나~^ o ^

    유: 유사 이벤트에 속지 맙시다.

    리: 이소님이 사기치는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푸른이삭2
    작성일
    02.11.26 19:52
    No. 61

    유리창을 닦다보니 버팅기는 흠집하나 지우려고 박박문대 애써보니
    이런쓰불 유리창밖 흠집일세 어떤놈이 흠집냈나 너걸리면 죽는데이

    유러브미 알러브유 입아프게 떠들어도 들어주는 사람없어
    리얼리티 하나없는 공상빠져 헤매이는 이내신세 누가알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歸蜀途
    작성일
    02.11.26 20:30
    No. 62

    유 - 유리님! 사랑해요!
    리 - 이, 미친눔! 근데... 누구세요?

    유 - 유달리 눈에 띄는 아이가 있었다.
    온통 검은색이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그 곳에서 눈에 띄었다.
    그 아이의 눈은 파랬고, 머리는 노랬다.
    리 - \"이런 썩을 놈! 머리는 왜 이리 노랗게 물들인거야?\"
    그 아이는 학교 정문에서 혼나고 있었다.
    그 아이 왈,
    \"이런 쓰벌, 우리 학교 아니자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素心
    작성일
    02.11.26 20:59
    No. 63

    (음, 존칭은 생략합니다)

    유자차 한모금을 맛나게 넘기던 이소는 스산한 미소를 지으며 중얼거렸다.
    이제 유리 넌 끝장이다! 사행심에 목숨건 자들이 떼거지로 달라붙을걸? 흐흐흐!!

    유리, 여기저기서 정말 허벌나게 깨졌다. 통쾌하게 지켜보던 금강 왈,
    이놈 유리야! 이것이 \'배후사주신공\'이란다. 음하하하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2.11.26 21:06
    No. 64

    헉...소심님이 드디어 칼을 빼들었따~~~~ ㅡㅡ\"밤사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흑저사랑
    작성일
    02.11.26 21:55
    No. 65

    유월은 나의 달...
    이상타 내 주민증과 다르네... 쩝..

    you! 유치한 생각만 하지 말고...
    이제는 현실을 직시해야할 때..

    약하다 약해... 늦게 참가 했더니... 힘드는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6 아자자
    작성일
    02.11.26 23:21
    No. 66

    유리님을 깨부수는 시간의 마감이 다되간다.
    이사건의 암중인물이 지켜보는 가운데 귀금지보는 누구의손을 창아갈까?

    유리님 순간의 쪽팔림은 잠깐이지만
    이걸 계기로 그누군가는 편법이나마 움직임이 있었다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제갈중달
    작성일
    02.11.26 23:56
    No. 67

    유 : 유리????
    리 : 이분 뭐하시는 분이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군림동네
    작성일
    02.11.27 00:18
    No. 68

    유:You Are Not Alone
    리:reply.............................
    유리님은 혼자가 아니다 . 유리지지자님들
    리플좀.....................
    헉 !!!!!! 아무도 없넹.~~~~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군림동네
    작성일
    02.11.27 00:21
    No. 69

    유:유리님을 가장 훌륭하게(?^^;) 망가뜨렸습니다.
    리:이소님, 미숙한 전작인 귀금행 한 질을 보내 주십시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담영
    작성일
    02.11.27 00:46
    No. 70

    유 : 유난히 큰 몸집에 뱃살까지 풍부한 그녀가 말했다.
    리 : 니 아를 나주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유리
    작성일
    02.11.27 10:35
    No. 71

    흑 ㅠ,,ㅜ
    제 인기가 이정도 밖에 겨우 70이라니......
    거기다가 조호준님은 내가 누군지도 모르신다니....충격!! 경악!!! 실망!!! 허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암영(暗影)
    작성일
    02.11.27 10:48
    No. 72

    유리님...조회수가 \'700\'을 넘는다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79 蜀山
    작성일
    02.11.27 17:18
    No. 73

    유 : 유리를 구리로 만들어 버리고 만
    리 : 이소님 만쉐이~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0 흑저사랑
    작성일
    02.11.27 22:29
    No. 74

    담영님 멋진 말씀 내 아를 나도!! 에 버금가는 명언이군요...
    니 아를 나주께...!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0
    No. 75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0
    No. 76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0
    No. 77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0
    No. 78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0
    No. 79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0
    No. 80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1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2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3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4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5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6
  • 작성자
    Lv.1 꽃이지는날
    작성일
    08.02.14 09:41
    No. 87

    fffffffffffff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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