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19

  • 작성자
    Lv.1 선자
    작성일
    06.01.05 14:57
    No. 1

    묘인이아니라 묘한 인줄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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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4 극성무진
    작성일
    06.01.05 15:00
    No. 2

    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핑크스
    작성일
    06.01.05 15:02
    No. 3

    추천 감사드립니다^^ 근데 필명은 변경했습니다.
    독특한 소재라는 평에 감격 ㅠ.ㅠ;;
    무조건 열심히 합니다.
    그것 말고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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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핑크스
    작성일
    06.01.05 15:03
    No. 4

    아직 바뀌지는 않았네요-_-;;;(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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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뵨새
    작성일
    06.01.05 15:07
    No. 5

    이계도 잘 쓰면 재밌는데 ;;;;
    허접이 많아서 평판이 않좋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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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7 피그마리온
    작성일
    06.01.05 15:14
    No. 6

    근데 양이 너무 작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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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인빅투스
    작성일
    06.01.05 15:16
    No. 7

    휴케 바인님도 못보셧다는 ?~

    오옷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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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빙월
    작성일
    06.01.05 15:18
    No. 8

    -_- 이계진입 재미있는게 많은대

    수많은 바둑알 속에서 높낮이가 다른것을 찾아내기가 힘들듯이


    너무 많이 튀어나와서 -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AERO
    작성일
    06.01.05 15:22
    No. 9

    소재 자체가 나쁜것은 아니지요. 그러나 정형화된 클리셰 중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작품을 찾기가 힘들어진 것이 사실입니다. 사실 이계소환이란 시추에이션은, 나니아 연대기나 앰버 연대기 처럼 문학성을 인정받는 외국 작품들에서도 많이 써먹지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45 s으헬s
    작성일
    06.01.05 15:22
    No. 10

    병월님 ㅡㅡ;; 비유가 좋네요

    눈에 엄청나게 특별나지 않고 어정쩡하면 튀지가 않는다는 말이겠쬬?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포영맹
    작성일
    06.01.05 15:31
    No. 11

    지켜보는 중 소재자체만으로도 참신하고 재밌지만 이제부터 어떻게 전개 될 것인가가 궁금하죠
    마약같은 글이 되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1.05 15:46
    No. 12

    10//앰버만큼의 세계관을 가진 소설이 있으면 돈을 벌어서라도 전 3질 구입 하겠습니다.(보관용, 독서용, 대여용.) 하지만 이계소환이나 게임판타지는 저로선 김성모(?)화백의 작품(?)들과 다를바가 없다고 생각하는지라, 구매의 메리트를 느끼지 못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나왔다가 몇 주 안되어 사라질 운명에 처할 것들을 동정할 필요는 없겠죠. :)
    아, 물론 이것은 싸움의 기술님이 추천하신 글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아에로님의 말씀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뵨새
    작성일
    06.01.05 15:52
    No. 13

    12//무협을 비하하는 것은 아니지만 무협역시도 정해진 틀 속에서 재미와 감동을 줍니다
    이계물 역시도 어느정도 틀을 이해하고 재미를 찾으려 한다면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원체 깽판물이 많이 나와 흐려진 물속에서 찾는 것이 힘들어서 그렇지
    싸움의 기술님이 추천해 주신 글은 재밌게 잘 보았습니다 이계가 아니라 미래라는 곳을 표현 하신 작가님의 상상력에 감탄했습니다
    좋은 추천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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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윈드써퍼
    작성일
    06.01.05 15:58
    No. 14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1.05 16:01
    No. 15

    13//무협은 작년에 여 섯 번째로 본 사조영웅전이 끝입니다. 그리고 메리트를 못 느낀다는 것은 제 주관적인 감상이므로 마음 상하실 이유는 없으리라 봅니다. 허나 마음이 상하셨다면 사과 드리지요. orz.
    그리고 하나 묻자면, 이계물의 틀은 대체 무엇입니까? 시비를 거는 것이 아닙니다. 정말 몰라서 묻는 것이니 최소한의 답변이라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뵨새
    작성일
    06.01.05 16:08
    No. 16

    제가 말한 틀은 작가님의 상상력을 근거로 해서 만들어진 주관적인 틀을 말합니다 어느정도 객관적인 틀이야 깽판물에서도 난립을 하고 있지만요. 여러 훌륭한 판타지작가님들은 독창적이고 훌륭한 틀 혹은 세계관을 가지고 쓰십니다 그 틀을 이해하고 공감한다면 이계물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근로청년님께 사과 받자고 올린 글은 아닌데;;
    훌륭한 판타지가 허접물과 같이 매도된다는것이 안타까워서 헛소리했다고 생각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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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부르지마라
    작성일
    06.01.05 16:12
    No. 17

    이계틀이라면 보통 왕따가 다른세계를 갈망하다가 우연히 넘어가서

    드레곤 또는 엘프한테 마법을 배우다가 우연히 발견된 무협서를 보아서

    마법과무공을 다 가져서 조금 용병으로 놀다가 남작이나자작영지을

    깽판쳐서 위로 쭉~~쭉~~ 올라가서 세계대전을 벌이다가 신계와마계의

    싸움으로 끝나는 경우라고 생각되네요

    아니면 무협세계의 짱이 이계로 가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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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1.05 16:18
    No. 18

    16//재미를 느끼는 기준이 다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계관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이야기 하자면, 하늘에 달이 몇 개 뜨고, 무슨 산맥이 있고, 호수가 어쩌구 하는 것을 세계관이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것은 조금 위험한 오해가 아닌가 하고 생각해 봅니다.
    세계관 이라는 것은 말그대로 그 세계에 대한 일반적이면서도 가장 중요한 사실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야기 전체를 관통하고 있는 사실이요.
    예를 들자면 어스시에 나오는 '진명은 힘을 가진다.' 라던가 앰버에 나오는 '가짜 세계를 벗겨내면 진정한 세계인 앰버에 도착할 수 있다.'라던가 네거티브해피체인쏘우엣지처럼 '스스로의 나약한 마음이야 말로 진정한 적이며 세계의 적이다(?)'라던가 많은 라이트노블이 차용하고 있는 이야기처럼 '현실과 일상의 붕괴'라던가 하는 것이 아닐까요?
    소주맛스타(?)가 진짜 소주맛이 나··· 아니 검강을 몇킬로(?)를 방출하고 소주맛스타가 되려면 뭘 거쳐야 하고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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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4 통가리
    작성일
    06.01.05 16:47
    No. 19

    소주맛스타..

    +.+

    그거 쐬주+안주 해논거?

    +.+

    그럼 안주 안시켜도 대는건가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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