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Comment ' 12

  • 작성자
    Lv.1 훼인맛사탕
    작성일
    06.02.09 05:53
    No. 1

    으음,저도 그래서 광분했던적이...
    '라디안'이라는 게임소설을 집어들고 머리를 쥐어뜯었다는 그래도 결국 빌렸지만요-_ㅠ 이런게 중독이라는것 아니겠습니까...

    반대로 '코드네임 미코'라는 소설은 다른책들보다 여백도 작고, 글씨크기도 작아서 친구와 함께 이런책이 많아야 한다고 책방구석에 쪼그려 앉아서 궁시렁 거렸었다죠-_-;;;;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삼사류
    작성일
    06.02.09 06:13
    No. 2

    23줄과 24줄의 차이 상당하더군요.. 그런고로 여백이 반절인 23줄짜린 안빌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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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0 lie
    작성일
    06.02.09 06:32
    No. 3

    제 추측입니다만..=ㅂ=;;;

    책이 독자들이 사 볼것 같지는 않고,
    팔기는 팔아야 하겠기에..
    대여점에 한권이라도 더 팔아 보려는
    몸부림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정말 제대로 된 명작들은 멀리 나가서까지
    사오는데 왜 그걸 몰라주는걸까..킁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도시의여우
    작성일
    06.02.09 08:05
    No. 4

    종이가 많이 남아도나부넹...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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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쿠트
    작성일
    06.02.09 08:11
    No. 5

    저두 제대로 된 명작을 구하러 10분을 걸어서 책 빌리러 가요. ㅜㅜ

    제대로 된 명작을 구하기가 쉽지가 않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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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78 김제후
    작성일
    06.02.09 10:07
    No. 6

    2줄차이면...

    2*300=600줄

    대략 20~30페이지가 더나온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둔저
    작성일
    06.02.09 10:43
    No. 7

    아무래도 빽빽한 것보다는 여백도 좀 많고 한게 읽기는 편하거든요...
    들리는 말에는 책을 두껍고 빽빽하게 하면 얇고 여백좀 많이 주라고 항의하는 독자들도 있다더군요.... 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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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hango
    작성일
    06.02.09 12:45
    No. 8

    그래도 활자가 큰 책이 좋습니다.

    저희 아버님이 눈이 불편하셔서 활자가 작으면 두통이 생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삼]재검법
    작성일
    06.02.09 13:02
    No. 9

    문제는 출판 된 책이 페이지는 전과 같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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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4 극성무진
    작성일
    06.02.09 14:12
    No. 10

    뭐 요즘은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1 유니
    작성일
    06.02.09 14:20
    No. 11

    허참.. 둔저님...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진 않겠지요????
    읽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구요???
    대단하십니다.. 요즘 출판사는 너무나 친절하네요... 그런 독자들을
    일일이..챙겨주다니.. 요즘은 활자크고 여백많은 책을 원하는 독자들이
    대다수인가 봅니다. 한 몇년후면... 한장에 10줄 들어가겠네요.. 나이드신 분들을 위해서 글자도 엄청크게 넣구요.. 돋보기나 안경 사라질날도 멀지 않았군요...

    가끔 소장하고 싶은 책을 사고 싶어도... 지금 나오는 책보면 정떨어
    집니다.. 오타에 문맥상 오류, 어떤때는 작가가 군대를 가서 연중이라느니.. 출고량이 적어서 출판중지에 ... 조기 종결.. 어이가 없죠..
    제 책장에도 2권까지 만 있는 .. 앞으로 절대 3권을 볼수 없을것 같은 책이 있죠... 그걸 쓰신 작가님은 여전히 딴 글 쓰시고요...

    흠... 말하다 보니..괜히 열받네요... 주절주절... 이리저리 써놨는데..
    쓴게 아까워서 삭제는 안하고 올릴랍니다... 제글보고 맘상하시는분들은 없길 빕니다.. 그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비온뒤맑음
    작성일
    06.02.09 19:33
    No. 12

    둔저님 말이 과장되긴 하지만 그런 부류도 있습니다. 대여점에 책빌리려갔다가 학생들이 책빌리면서 이 책은 너무 빽빽해서 눈아파서 싫다는 말을 하는 걸 몇번이나 봤습니다. 다 취향나름 아닐까요. 저도 익숙해지다보니 이제는 글자크기나 여백에 대해선 포기했고 오히려 시원시원하게 보기편한 점도 있더군요. 다만 그만큼 페이지수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라서 보고나면 웬지모를 허전함에 돈이 아까워지지만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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