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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삽화

각종 표지와 삽화를 올리기 위한 곳.



Comment ' 2

  •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2.18 15:37
    No. 1

    헉.. 태형님 안녕하세요 ㅠㅠ
    우선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와 아르센과 얀, 플란츠와 체이스까지 그려주셔서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를 만큼 정말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분이 좋네요 ㅠㅠ 아르센 생일까지 챙겨주신 것에 정말 깜짝 놀랐어요.

    아르센 기분 좋게 웃고 있는데 품에 안고 있는 것이 생일 축하 선물일까요 ㅋㅋ 아르센이 제일 가지고 싶어 하는 선물이라면 어쩐지 칼리안 모형일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듭니다. 칼리안이 가만 두지 않겠지만요 ㅋㅋ
    댕댕이 얀 미소짓는거 너무 인상깊어요. 칼리안 볼때 저런 얼굴로 흐뭇함 잔뜩 묻어있는 그런 얼굴 하고 있을 것 같아서 저 혼자 또 헤실헤실 웃고 있습니다. ㅠㅠ
    그리고생각 깊은 플란츠.. 사실 본문에 플란츠가 책을 보는 장면이 나오진 않았지만, 란델 만큼은 아니더라도 책을 많이 볼 것 같은 캐릭터이기는 해요 ㅎㅎ 현대적인 옷을 입어도 플란츠는 밝은 색 니트를 입는거군요 ㅋㅋ 연두색 왕자님이랑 노란색 잘어울려서 언젠가 본문에도 한번 노란 가디건을 써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도 안해봤는데 근사하네요 >ㅅ<
    체이스의 와인 마시는 장면 ㅠㅠ 옛칼리안이 가장 안쓰러운 캐릭터라면 체이스는 제 입장에서 보았을 때 가장 안타까운 마음이 들게 하는 캐릭터입니다. 사실 최근 몇 화동안 체이스 속앓이하는 장면을 쓰고 저도 같이 우을증이 좀 와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을 만큼 많은 생각을 하게 해요. 함께 마음아파 해주셨다니 감사하네요 ㅠㅠ 체이스가 빨리 행복을 찾아서 그려주신 것 같은 슬퍼보이는 미소 말고 정말 환한 웃음을 지을 날이 오기를 바라봅니다. ㅎㅎ

    네 캐릭터 정말 다 너무 멋져서 멋지다는 말 밖에 못드리는.. 이런 짧은 감상밖에 드리지 못하는 것이 너무 죄송스럽네요 ㅠㅠ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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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0 자서현
    작성일
    19.02.18 15:50
    No. 2

    태형님 그런데 보내주신 그림 4개 모두 저장은 되었는데 프로필 공지사항에 추가가 안되네요 ㅠㅠ 올릴 수 없는 유형이라고 나오는데 아마 형식이나 파일 크기 때문인 것 같아요. 그런데 제가 이런 것을 잘 다룰 줄을 몰라서 오늘 저녁에 짝꿍을 만나는데 짝꿍에게 부탁을 해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공지로 등록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ㅠㅠ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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