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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작성자
Lv.69 아아안
작성
21.06.23 13:42
조회
824
표지

선독점 아카데미 플레이어를 죽였다

유료웹소설 > 연재 > 판타지, 퓨전

공모전참가작 새글 유료

사람살려.
연재수 :
82 회
조회수 :
1,470,826
추천수 :
65,033

네 문피아에 서식하면서 세번째로 추천글을 써보네요 추천할때마다 안좋은 결과만 나와서 글쓰기를 꺼렸는데 이번 사건의 여파로 작가님 멘탈이 깨져나가는 걸 보니 추천글이라도 안써드릴 수가 없겠더라구요.


우선 아카데미의 플레이어를 죽였다는 단편으로 끝난 전작과는 달리 본격적으로 유료연재를 시작한 작품입니다.


게임 배경의 세상에 이세계 전생한 뒤 실패를 겪고 회귀해서 그 지식으로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전형적인 회귀물이지만 나오는 캐릭터들을 잘 살린, 아카데미 물 중에서도 수작인 작품이지요.


전투씬과 이야기의 전개와 흐름 역시 매끄러워 수백개의 작품이 어지럽게 널려있는 제 선호작 목록에서도 작가님 작품이 올라오면 손가락이 향하는 걸 외면할 수 가 없답니다.


이런 작품이 문피아의 병크짓으로 망가지는 것도 모자라, 작가님의 멘탈이 실시간으로 깨져나가고 있더군요. 유료화시기 이틀 전 문피아에 독점으로 묶인 작품에 굳이 하차한다. 다른플랫폼으로 떠난다. 못따라간다며 사족을 다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작가로써 작품이 한번 연중되고 나면 어떠한 이유가 붙더라도 작가에 대한 신뢰도가 주저앉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작품이 연중되고 다음작품이 올라오더라도 이 작가 멘탈이 약한사람, 연중할 가능성이 높은사람 이란 말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지요.


독점으로 얽힌 작품이니 결말까지는 내셔야 하는데 굳이 멘탈을 터트리고 가시는지... 부디 작가님에게 응원의 한마디만을 남겨주시고, 여타 다른 사족은 붙이지 말아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저는 작품을 읽을 때 작가를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대여점 시절에서 이영도 작가님 작품을 읽었을때부터 웹소설로 나온 최근 작품까지 따라갔고, 박건 작가님 작품이 엿가락처럼 늘어져 나오더라도 끝까지 따라가 막권까지 구매했었죠. 플렛폼에 상관없이 작가님 닉네임만 보면 따라가겠으니 플렛폼이 아니라 작가님의 경력을, 또 작가님을 믿고 따라가는 팬층을 불린다는 생각을 가지고 성실히 연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Comment ' 11

  • 작성자
    Lv.78 kroad
    작성일
    21.06.23 14:38
    No. 1

    문피아가 삽질하고 4과문 이외의 대응에는 손 놓은 덕분에 작가님들의 멘탈이 갈려나가는 중인건가.

    찬성: 32 | 반대: 1

  • 작성자
    Lv.68 Alchemic
    작성일
    21.06.23 17:29
    No. 2

    다시 생각해보니 작가님께는 미안한 일을 했군요.

    하지만 문피아를 떠나는 걸 반성하지는 않습니다.

    찬성: 16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9 아아안
    작성일
    21.06.23 17:40
    No. 3

    뭐 떠나는건 문피아가 당해 마땅할 결과인데.. 애꿎은 작가님들이 피해보는건 배려를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ㅠㅠ 독점작들은 도망도 못가는데

    찬성: 1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8 Alchemic
    작성일
    21.06.23 18:01
    No. 4

    근데 문주라고 호칭을 강요하는 정신병자가 작가들 신상털고 목줄잡는 플랫폼을 방치하는 것도 좀...

    독자로서 할 수 있는 게 불매나 탈퇴 정도가 고작이니 어쩌겠어요ㅠㅜ

    찬성: 3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69 아아안
    작성일
    21.06.23 18:45
    No. 5

    문피아 본사 앞으로 트럭을 보낼수도 없는 노릇이고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Reonic
    작성일
    21.06.24 19:57
    No. 6

    작가님 응원합니다! 끝까지 따라갑니다!
    (문피아 떠나시는 분들은 아쉽지만...
    진짜 방법이 없네요. 인질도 아니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0 에테르화신
    작성일
    21.06.25 13:23
    No. 7

    신고된 글이라 볼 수 없습니다.

  • 답글
    작성자
    Lv.35 Perear
    작성일
    21.06.26 02:38
    No. 8

    지금 글쓴이는 첫문장에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툭 쓰신거 같은데

    진짜로 작가님을 위하는 사람이 20%미만 씩이나 있다면

    해당 논제 "지금 불타는 사람" = "작가를 위하는 마음이 없음." + "반페미에 확증편황 현상에 흔들림" 은 일단 예외 사항으로 유의미한 오류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인가요?

    설령 진짜 20% 미만인 것을 확실하게 조사해놓더라도 예외가 발생할 문제라면 그렇다 하고 결론을 성급하게 내리시면 안되지 않나.

    찬성: 3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35 Perear
    작성일
    21.06.26 02:51
    No. 9

    해당 댓글 작성자의 논제와 관련해 근거 사항으로 "If~ 그것이 아니었다면" 이라는 부정형에 "추천글 게시판에 글이 많이 올라왔을 것이다." 라는 가정을 설정하신거구요.

    "하지만 추천게시판엔 해당 글 추천글이 없으니까 그것(내주장)이 맞다" 라고 다른이들에게 설득을 하고 계시네요.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해당 근거 제시에도 문제가 발생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해당 작품은 예전부터 BL이 아니라는 주제로 추천글이 자주 올라왔었고.
    최근에도 추천글이 많이 올라왔던 글이라는 점을 미리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왜 안보이냐고요?

    추천글 많이 올라오긴 했는데 추천 게시판에서 글이 내려진걸요. 뭐 어쩌겠습니까.
    좋은 의도로 쓴 글이라고 할 지라도 추천하는 글들 중에서 현재 논란의 여지가 있는 글들은 추천 게시판에서 내려진다고 운영자님께서 말씀해주시더군요.

    본인 의견을 보다 길고 유려하고 흥미진진하게 서술 구조를 나열하였으나 그것이 정말로 유의미했는지는 의문을 좀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35 Perear
    작성일
    21.06.26 02:58
    No. 10

    죄송합니다 약간 실수가 있었네요. "If 그것이 옳다면" 이라는 가정문에 "추천 게시판에 글이 많이 올라왔을 것이다"라는 결과를 도출(a->b)하도록 설정하셨는데
    추천 게시판에 글이 많이 올라오지 않았다(~b) 그런고로 그들은 작가를 생각하는 마음이 없다 (~a) 라고 설명하신거였습니다.

    하지만 결국 결론과 관련하여 어느쪽이든 당신의 근거가 다른이들에게 받아들이기에는 조금 문제가 있다라는 점에서는 틀린 점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만 총총...

    찬성: 2 | 반대: 5

  • 작성자
    Lv.59 로컬진
    작성일
    21.06.28 02:08
    No. 11

    최근화까지 다봤는데 이거 패러디가 너무심함;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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