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추천

작품추천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Personacon 콘딧
작성
24.06.22 21:35
조회
1,122
표지

웹소설 > 일반연재 > 라이트노벨, 드라마

outis21
연재수 :
38 회
조회수 :
1,004
추천수 :
73

소설의 초반은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 느낌의 소설인지 읽히지 않아서 어려웠지만, 그래도 작가님 본인이 고질병인 우울증을 앓고 계신다는 공지를 올리면서도 연재를 중단하지 않고 오히려 죄송하다며 사과하는 모습에 소설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소설의 내용은 제가 이해한 바로는 이렇습니다.

‘자신의 흔적을 완전히 지우고자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

사실 이런 소재의 소설을 찾기 힘들었던 것도 있었지만 저는 이 작품이 참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던 구절이 있습니다.


‘이 세상에 대왕 고래가 딱 한 마리 남았다면, 그 한 마리의 고래가 죽어도 과학자들은 이 넓은 바다 어딘가에 그 고래가 살아있다고 믿지 않겠느냐’는 그 문장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쩌면 저도 주인공과 같은 생각을 하고 살았던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요.


음, 저는 이 작품의 마지막을 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왕이면 후원 금지도 풀어주시면 좋겠고 이 추천글을 보고 작가님이 연재를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끝까지 봐주세요. 이거 재밌습니다.

물론, 재미로 보려는 분은 조용히 다른 소설을 추천드립니다. 이 소설은 약간의 분석하는 재미와 서사가 조금씩 쌓여가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거든요.


우중중하고 어두운 내용의 소설이니 주의하시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작가님의 필력 상승 과정도 되게 재밌다고 생각했습니다.ㅋㅋ


+ 작가님 건필하시고 늘 화이팅입니다. 연재는 계속 해주세요..





Comment ' 18

  • 작성자
    Lv.61 파란얼음
    작성일
    24.06.23 08:18
    No. 1

    되게 따뜻한 추천글이네요.
    부디 이 마음이 작가님에게도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49 sublimat..
    작성일
    24.06.23 14:07
    No. 2

    이 느낌은 모 가수 노래 듣고 '뭐 이런.....가사가 무슨 우울증 환자가 쓴거 미냥...' 이랬는데 당시에 진짜 우울증 치료중 이란 이야기 들었을 때의 그 느낌......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6.23 16:27
    No. 3

    저... 갑자기 숫자가 엄청 올라가 있어서 '이게 대체 무슨 일이야' 하고 헤매다가 뒤늦게 알고 왔습니다..
    제가 문피아 시스템을 아직도 잘 몰라서.. 실은 여기에 인사를 드려도 되는지조차 몰라요.. 죄송합니다 ㅠㅠ
    무슨 쪽지 같은 게 있나 아무리 찾아도 안 나오길래 우선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문제가 되면 삭제할게요.

    아이고 작가님, 어쩌다 제 비루한 글을... 작가님께 누가 되는 건 아닌지 그게 제일 걱정이 돼요 (지금 이 댓글을 쓰면서도 덜덜 떨고 있습니다)
    그리고 너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ㅠㅠㅠ

    아니요, 제 글은 무슨 후원을 받고 그럴 수준이 아닙니다;; 읽어주시는 것만도 감사한걸요. '아까운 시간 버렸다'는 생각만 안 하셔도 감지덕지에요..
    그저 제가 드리고 싶은 메시지만 전해졌으면 합니다.
    작가님 말씀이 맞아요. 세상에서 자신의 흔적을 지우고 싶은 미성숙한 인간의 이야기입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을 보고 싶다고 하셨는데.. 작가님께서 보고 싶으신 끝은 아닐지도 몰라요.
    그 생각을 하니 갑자기 좀 두렵네요.

    하지만 동시에 허락받은 느낌도 듭니다. '내가 이걸 계속 써도 되는구나' 하는..
    감사합니다.

    이렇게까지 해주셨는데.. '이제부터 제대로 연재하겠습니다' 라든지, 그런 말씀을 드려야 하는데..
    감사하다는 말밖에는.. 죄송합니다..

    찬성: 1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콘딧
    작성일
    24.06.23 19:26
    No. 4

    사실 웹소설을 쓰면서도 웹소설을 이해하지 못한 저에게 '내가 없는 세상의 사계'는 제가 읽는 몇 안 되는 웹소설이 되었습니다. 어떤 전개든, 어떤 결말이든지 저는 이 소설의 끝에서 주인공이 어떤 선택을 했는지가 너무도 궁금하네요.

    결말이 무엇이든지, 작가님의 색을 잃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6.26 13:13
    No. 5

    감사합니다.. 하나라도 글을 올리고 답을 달아야지 했는데, 너무 늦어져도 예가 아닌 거 같아서 먼저 인사 올립니다.
    비록 어둡고 칙칙하지만.. 색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젠가 누군가 꽃을 피우는데 거름이라도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7 db****
    작성일
    24.06.23 16:44
    No. 6

    추천글과 댓글을 보면서 무척 읽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출발합니다. ^^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콘딧
    작성일
    24.06.23 19:24
    No. 7

    후기 꼭 알려주세요.! 피드백은 이 글의 작가님께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루나갈매기
    작성일
    24.06.24 16:58
    No. 8

    선발대 응답하라! 주근거시냣?!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7 db****
    작성일
    24.06.25 07:48
    No. 9

    핑게일지 모르지만 좀 더 읽은 후 후기를 남겨야겠다 생각했는데 살아있음을 인증하기 위하여 짧게 한마디만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꽤 오랫동안 문피아에 서식중이고 웹소설에 대한 애정도 나름 크다고 자평합니다만 특정 소설들을 평가하기는 터무니 없이 부족한 유저입니다.

    다만, 세상을 조금은 진지하게 바라보고 그것이 어려울지라도 좀 더 세상은 좋은 쪽으로 전진한다는 믿음을 간직하고 있기는 합니다.

    그런면에서 주제의 글은 저에게는 흥미롭기도 하고 문피아에서 쉽게 접하게 되는 여타 글과는 다르게 이런저런 생각을 해보는 글로 보입니다(그렇다고 다른 글들이 부족하다 이런 의미는 아닙니다).

    즉, 좀 더 읽어봐야 되겠지만 저는 충분히 만족스럽고 누구나 한번쯤은 여유로울때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사료됩니다.

    요약하면 쉽게 접근하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겠으나 음미할 가치는 충분하다 정도입니다.

    혹시라도 완독 후 저의 느낌을 다시한번 남길 기회가 있다면 제대로 된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6.26 13:16
    No. 10

    으앗.. 감사합니다 ㅠㅠ
    제가 쓰면서도 웹소설로서는 실격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부디 가감없이 비판해주세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3 바닷가독자
    작성일
    24.06.23 21:48
    No. 11

    도전 해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93 바닷가독자
    작성일
    24.06.24 09:06
    No. 12

    음 ㅠ 포기입니다
    우울해지네요 호흡이 긴 소설인것 같은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6.26 13:18
    No. 13

    죄송합니다 ㅠㅠ 읽어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g8******..
    작성일
    24.07.06 08:06
    No. 14

    한달에 한편짜리를 어떻게 읽냐 집어치워라 이런글 추천하고 있어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콘딧
    작성일
    24.07.06 08:32
    No. 15

    맞습니다. 연재 주기가 길긴 해요. 그건 맞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집어치우라는 말씀은 부디 아우티스 작가님(이렇게 읽는 거 맞나 모르겠네요)이 아니라 제게 하는 말씀이면 좋겠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의 이 글의 매력은 일정하지 않은 연재 주기도 포함인 것 같습니다. 소개글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 글은 작가님이 고질병을 앓고 계시기에 불안정할 수밖에 없는 글입니다.

    그래서 이런 불안정함과 그 이야기가 매력적인 작품인 것 같아서 추천했는데 맞지 않는 분에게는 조금 낯설게 보이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합니다.

    저도 이 이야기가 언제 나올지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천천히 느긋하게 기다려주시길 간청드립니다. 저는 적어도 작가님이 어떤 이야기를 쓰실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조금 느리고 미숙한 글이지만 분명 성장하고 있으니 힘드시더라도 관용을 베풀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개인적으로 같은 병을 앓는 분이기에 이렇게 길게 답을 하는 것 같습니다.

    다른 작품을 보면서 천천히 기다리다가 업데이트 되는 날을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추천글이 작가님에게 누가 되지 않기를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한달이나 지났나요.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가님.. 그리고 후원 열어주세요..ㅋㅋㅋㅋ 작은 금액이라도 조금씩 보내고 싶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7.09 00:40
    No. 16

    이런.... 결국 제가 우려했던 일이 ㅠㅠ 콘딧 작가님 죄송해요. 작가님께 이런 폐를 끼쳐서..

    아, 네. 제 아이디 좀 헷갈리죠;; '우티스'라고 읽습니다.
    오디세이아에서 오디세이가 괴물 키클롭스(싸이클롭스)를 속일 때 쓴 가명이에요. '아무도 아님', 'nobody'란 뜻입니다.
    작중 오디세이는 생사를 함께한 전우들을 잔혹하게 씹어먹는 괴물에게 웃으며 자신을 그 이름으로 소개합니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교활한 연기와 교묘한 말빨로 바꾸어, 오로지 괴물의 눈에 말뚝을 박아 그 눈알을 뽑아버릴 순간을 기다리며 말이죠.
    그야말로 아무 것도 아닌 저의 모습과, 제가 키보드를 두드리게 된 이유를 담기 위해서 골랐어요. 처음 글을 쓰기 시작한 게 코비드 사태 때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 걸 보고 화가 나서였거든요. 비록 오디세이만큼의 그릇은 못 되지만요..

    다시 한 번 저 때문에 이런 일을 겪으신 점,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 글은 전문 작가의 글도 아니고 미숙하기 그지없어서 후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시고 함께 그 화두에 대해 생각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7.09 01:09
    No. 17

    g8676_jangsh741115 님, 친절한 감상평 감사드립니다.

    님 말씀대로 한 달에 한 편은 정말 실격감이죠. 제가 여기에 연재를 시작한 날이 2023년 10월 7일이고 마지막 연재일이 2024년 7월 6일이니까 딱 9개월, 날짜수로는 274일이 흘렀네요. 프롤로그까지 합쳐서 총 36화가 올라왔으니 평균 연재주기는 7.6일입니다만, 초반에나 좀 자주 올리고 최근에는 뜸했었으니 님의 불만은 매우 타당하며, 저로서는 유구무언입니다.

    그러나, 대뜸 반말에 '~하고 있어' 이런 표현을 잘못을 한 저도 아니고 저에게 동병상련을 느껴 순수하게 절 돕고자 하셨던 콘딧 작가님께 쓰신 것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집어치우라'는 말씀은 저에게 하신 걸로 간주하여 감사히 받아들이겠습니다. 하지만 콘딧 작가님을 향한 발언은 솔직히 좀 화가 나는군요. 얼굴이 안 드러난다고 해서 기본적인 예의까지 버리시면 안 되죠?

    그리고 집어치우라고 하셨는데.. 죄송하지만 한동안은 어려울 거 같습니다.
    부족한 제 글을 보시고도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요. 그분들께 예의가 아닌 거 같아 어떻게든 정신 붙들고 쓰려 합니다. 이제부터 최소한 주 1회는 올리려고 해요.
    다른 웹소설 작가님들에 비하면 그것도 성에 안 차시겠지만, 싫으시면 안 보셔도 되고 욕을 하셔도 됩니다. 단, 저한테요.

    그리고 이건 그저 노파심에 드리는 말씀입니다만, 부디 매일 또는 정기적으로 자주 연재하시는 작가님들의 노고를 독자로서 당연히 누려야 하는 특권으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그분들의 노력 덕분에 좋은 글을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마음을 조금이라도 가지시길 바랍니다. 그게 유료든 무료든 말이죠.

    부디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8 outis21
    작성일
    24.07.09 01:13
    No. 18

    아 참, 참고로 두 번째 추천은 제가 누른 겁니다. 어쨌든 저에 대한 건 맞는 말씀이니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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