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Lv.43 카티
작성
19.04.17 20:04
조회
697
표지

독점 내 딸은 엘프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라이트노벨

김성모
연재수 :
130 회
조회수 :
189,140
추천수 :
5,401

공모전때문에 여러작품들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

좋은작품들 많이들 추천해들해주시고 어떨때는 본글보다 추천글의 문장이 더 뛰어날경우도있어서 대단하다고 느낌니다

잡다하게 이거 저거 여러장르들을 많이 보지만 그래도 전 치유물이나 일상물이 좋더라고요

어떤 로맨스없이 갑지가 딸이생깁니다 옆동네에 내딸은드래곤? 같은 분류지만 거기서는 딸이 너무 철이들고 자부심이 강하고 영악해서 애같지않아서 좀 거북함이없지않아있지만 연령상 여기작품에 딸은 더 천진난만합니다

특별히 악역이있거나 큰 사건사고가 없읍니다 일상물 본연에 충실합니다

저는 그런면이 더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면에서 다소지루해질수있읍니다 귀여움의 주체가 딸인데 애완동물이라도 나왔으면했는데 최근화에 정령들이 나오고요 ,작가님이 꾸준히 연재해서 분량도 좀 나와서 하루한작품 공모전작품들 기다리다가 ,애타시는분들은 한번씩 볼만합니다 무료분이고 70화넘게 연재되어있어서 충분히 시간가지시고 볼수있읍니다



Comment ' 5

  • 작성자
    Lv.72 시글
    작성일
    19.04.18 10:34
    No. 1

    선발대입니다. 애피가 귀욤귀욤한 맛이 있긴 하지만, 솔직히 주인공 본인은 정체모를 마법에 걸려서 납득했다 치고 주변인들 반응이 너무 덤덤해서 이해가 안가는 작품입니다.

    판타지+현실인 세계관은 100%아닌데 엘프라고 대놓고 부르고, 그리고 주변인들은 귀가 뾰족하건 말건 신경 하나도 안쓰고 갑자기 재산이 생겨도 그러려니 하고....갑자기 대저택으로 입주하고 흑요정 메이드까지 있는 집에 뜬금없이 친구를 초대해도 친구들이 위화감을 하나도 안느끼는건 뭔가 싶네요... 가장 중요한 디테일에서 너무 대충대충 흐지부지 묘사하고 설득력없이 넘긴 느낌이라 아쉬운 작품입니다. 위화감이 너무 심해요.

    가장 위화감이 심했던 부분은, 애피 스스로 6살이리고 주장하던 부분과. 극초반 유모차에서 말도 못하고 바닥에 소변 지리던 부분 사이의 작중 시간 흐름이 1주일도 안됐다는겁니다. 엘프는 빠르게 성장한다고 묘사했는데 이미 6살이면 설정상 10대 수준의 육체-정신적 발달이 이루어져야 하지 않나 싶은데 정작 작품에서는 1살이고 본인은 6살이라고 주장하지만 성장은 또 본인이 주장한 나이에 맞는 수준만 합니다.

    그 외에도 데우스엑스마키나급 마법만능의 여제님과 마법으론 아무것도 못하는데요! 하는 말숙이 사이의 에러라던가.....

    진짜 애피의 귀여움을 표현하는데만 몰빵하고 나머지는 전부 안드로메다로 가버린 느낌이라 너무 아깝네요.

    개연성과 설정오류들만 잘 메꾸고 주변인들 반응이라던가 뜬금없이 저택으로 이사가는거라던가..... 너무 편의성 위주의 환경변화 같은것만 잘 조절하면 수준급 판타지 육아 힐링물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진짜 많이 아쉬운 작품이네요.

    작가님이 딱 취미삼아 육아일기 써 본 느낌의 소설입니다. 큰 기대 안하시고 남의 육아일기장 슬쩍 보는 느낌으로만 보시면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찬성: 8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3 카티
    작성일
    19.04.18 12:25
    No. 2

    와 자세한 감상 감사합니다 글보시는 눈과 평하시는게 수준급이신듯! 말씀하신 설정에서 다소 미흡한점은 있겠지만 판타지 일상물로 애피의 귀여움만 본다면 무난하게 볼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댓글감사합니다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16 김성모
    작성일
    19.04.18 11:23
    No. 3

    해당 글의 작가입니다.
    정성스러운 추천글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 댓글의 독자님께도 정성스러운 감상평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여러가지로 조목조목 짚어주신 부분에 대해선 저 역시 아쉬움과 함께 이런 부분은 이렇고 저런 부분은 저렇다... 하고 말씀드리고 싶으나,

    결국, 제가 모자란 탓입니다. 변명을 늘어놓기보단 받아들이고 조금 더 이런 부분을 신경써야겠다고 생각하겠습니다.

    아마, 최근화까지 쭉 봐주시는 독자분들 중에서도 같은 생각이신 분들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러한 댓글은 없더라도... 공감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 겁니다.

    만약, 이 추천글을 보시고 제 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 모자란 부분 혹은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면 비평과 함께 짚어주시길 바랍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16 yuneuisu..
    작성일
    19.04.20 01:58
    No. 4

    위분 말대로 에피는 귀엽게 표현 잘하신거 같은데 몇몇 설정 개연성이 좀 아쉬워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6 김성모
    작성일
    19.04.20 12:12
    No. 5

    더 자세히 말씀해주시면 따로 기록해뒀다가, 추후 퇴고 때 손보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추천하기 게시판
1
표지
현대판타지, 일반소설  2019공모전참가작
상태창보며 게임 개발 줍줍해냈습니다 +7
줄거리는 제목처럼 주인공이 게임개발자로, 게임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누구 밑에서 갈리면서 게임만들다가 능력을 가지고 난 후 넥플로 옮겨가서 자기......
4
표지
무협, 판타지  2019공모전참가작
하늘에 노래하다? 무협이었어... +15
판타지 소설을 좋아해서     뒤적뒤적....   제목이 하늘에 노래하다? 괜찮은 듯,   시간을 ......
2
표지
판타지, 퓨전
숨겨진 명작! 깽판물 하나 추천합니다. +10
문피아에서 자신의 기호에 맞는 괜찮는 작품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랭킹순위만 믿고 들어갔다가 1보전진 1보후퇴 반복하던 날, 이 소설을 발견하게......
2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2019공모전참가작
현판 영능물 추천합니다(지인추천) +5
가족은 아니고 그냥 지인입니다. 이런 건 밝혀야 한다길래 먼저 말하고 소개 드려요. 제가 소개해드릴 작품은  ‘나는 어느 날 신이 되었......
  • No. 5086
  • Lv.3 bongjoru
  • 등록일 : 19.04.18
  • 조회 : 909   좋아요 : 8
2
표지
판타지, 퓨전
[숨은작품찾기1] 공자님이 흥신소를 했다고? +7
작년엔 공모전이 열리는 줄도 몰랐는데, 올해 문피아 공모전은 어찌 된 일인지 새로운 메뉴로 만들어줘서 찾아보기 편해졌습니다. ​ 첫날부터 흥미진......
  • No. 5085
  • Lv.49 ILip
  • 등록일 : 19.04.18
  • 조회 : 675   좋아요 : 6
2
표지

90년대 가요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글 +21
저는 30대 후반의 여성입니다. 제가 나이와 성별을 밝히는 이유는 이 소설을 추천하기 위해서는 나이와 성별이 충분한 참고사유가 될 거 같아서입니......
3
표지
현대판타지, 라이트노벨
딸바보아빠를 위한 일상치유물 추천 +5
공모전때문에 여러작품들 많이 나와서 행복합니다 좋은작품들 많이들 추천해들해주시고 어떨때는 본글보다 추천글의 문장이 더 뛰어날경우도있어서 대단하다......
  • No. 5083
  • Lv.43 카티
  • 등록일 : 19.04.17
  • 조회 : 698   좋아요 : 7
1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2019공모전참가작
이대로 묻히기는 아쉬운 글 +7
이대로 묻히기 아쉬운 글이 있어 추천 글을 쓰게 됐습니다. 아직 15회 밖에 안 돼 추천 글을 쓰기엔 이른 감이 있지만 좋은 글을 많은 분들과 ......
1
표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가뭄이 온 현판에 한 줄기의 물과 같은 존재 +13
일단 저는 현판이나 겜판 보는사람입니다. 요즘 현판이 다 거기서 거기 내용으로 양산형으로 많이 나와서 무협으로 발길을 돌린 상태였는데, 오랜만에......
1
표지
판타지, 대체역사  2019공모전참가작
신주몽전을 추천합니다!!!!! +5
신주몽전을 추천합니다!!!!! 선과 악의 진정한 결투를 보고 싶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과 용, 봉황, 악마들의 대전쟁......
  • No. 5080
  • Lv.1 julia257
  • 등록일 : 19.04.16
  • 조회 : 1,002   좋아요 : 1
2
표지
현대판타지, 드라마  2019공모전참가작
순수처녀 재벌 입문기 +2
한 나라의 기업을 바르게 세워갈 주인공 한그루의 소설, 점점 기대가 됩니다.     판타지를 통해서 신개념 재벌이 이......
  • No. 5079
  • Lv.3 taehsong
  • 등록일 : 19.04.16
  • 조회 : 1,423   좋아요 : 6
4
표지
현대판타지, 판타지  2019공모전참가작
어이자네의 초이스 세번째. 배우 인생 2회차! +25
안녕하십니까 문피아 독자님들. 오늘 세번째로 소개해드릴 작품은 '배우 인생 2회차!'이고 아마 조만간 제목이 '천재배우의 아우라'로 바뀔 것 같......
9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어이자네의 초이스 두번째. 호러명가 JD 하우스 +9
첫번째 작품과 함께 소개해드리고 싶은 두 번째 작품은 호러명가 JD 하우스 입니다. 가볍게 인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무슨 영활 좋아하냐고? 나......
9
표지
전쟁·밀리터리, 퓨전
어이자네의 초이스 첫번째. 위탁요원 위신호 +15
안녕하십니까 문피아 독자님들. 저는 이번 기회에 제가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들을 제가 좋아하는 이유와 더불어 여러분들께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저......
1
표지
현대판타지, SF  2019공모전참가작
'공룡이 세상을 지배했을때' 추천합니다. +6
'공룡이 세계를 지배했을때' 추천합니다. 이 소설은 아주 재미있고 엄청나게 기억에 남는 소설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딘가 어린시절 열심히 읽었던 ......
1
표지
판타지, 퓨전  2019공모전참가작
'소작농의 아들이 더 행복함' 추천합니다. +13
“아무것도 안 하고 있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안 하고 싶다.”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어떤 CF에서 들은 말입니다. “열심......
  • No. 5074
  • Lv.32 287000
  • 등록일 : 19.04.15
  • 조회 : 1,438   좋아요 : 15
3
표지
현대판타지, 퓨전  2019공모전참가작
탄탄한 필력, 매력적인 이야기, 고양이가 주워온 용 +17
추천글은 처음 써보는데 꼭 추천하고 싶은 글이 있어 올려봅니다. 단향목 작가님이 연재 중인 ‘고양이가 주워온 용’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1
표지
현대판타지, 무협  2019공모전참가작
역사와 현대가 오고 가는 무협판타지 추천합니다. +1
이 번 귀정자 작가님의 글을 보다가 처음으로 추천글을 남깁니다.제목 "임진파계록"너무 지루하지 않은 짧은 문장. 그러나 흥미 진진하게 전개되는주......
  • No. 5072
  • Lv.3 nanajune
  • 등록일 : 19.04.15
  • 조회 : 1,358   좋아요 : 3
3
표지
현대판타지  2019공모전참가작
여행좋아하시는분 꼭한번보실만한 +13
전작힐링물 내딸주식의신은 재미있게 봐서 완결까지된글이지만 추천했었는데..그후 다른작품들은 저와 맞지않아서 연독하지않고 1-2회만 봤는데 이번편은......
  • No. 5071
  • Lv.43 카티
  • 등록일 : 19.04.14
  • 조회 : 1,445   좋아요 : 25
1
표지
판타지, 퓨전
무튜브로 성장하라! 차원 무튜브 추천합니다 +2
요새는 유튜브로 많은 것을 할 수가 있습니다.  요리도 배워서 미슐랭 셰프 못지 않은 요리를 할 수 있을 ‘것’도 같고, 노래......
* 본 게시판의 규정에 어긋나는 글은 삭제처리 될 수 있습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