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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45 구기얌
    작성일
    19.06.12 23:29
    No. 1

    먼치킨물같음 천마떡밥으로 라ㅣ벌등장시키고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17 아마나아
    작성일
    19.06.12 23:36
    No. 2

    보실 분들에게 참고드리기 위해서... 제 전적인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의성어와 의태어가 많습니다. 크과가가가각 꽈지이이이잉 중간 단락마다 의성어 의태어가 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두번째로, 조금 과한 문구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예를 들어 ‘온 세상이 전율하였다’라거나 ‘끔찍한 피륙음’ 등등이 나옵니다. 이런 표현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만족하실 겁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제일 읽기 어려웠던 부분입니다. 바로 인칭문제입니다. 1인칭 주인공 시점인지 판소리체 구술인지 구분이 안갑니다. 분명 설명하는 것은 ‘자신’인데 제가 보기에는 작품 안 주인공인지 작품 밖에서 이야기를 하는 소리꾼인지 헷갈립니다. 주인공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는 건 맞는데 어째서 작품 안 인물들의 심리를 그렇게 꿰뚫고 있는지 의문이고 앞으로 일어날 사건들까지 예견해주니 인칭이 매우 혼란스럽습니다. 마치 판소리에서 소리꾼이 이야기를 작중 인물들을 평가해주는 것과 같아 보여요. 예를 들면 ‘저 놀부 보소. 얼굴은 심술이 가득찼고 맨날 재물 불릴 생각만 하니 근자 망하게 될 것이야’ 보통 이런 식으로 판소리에서 소리꾼이 말하는데 작중에서 이런 식의 서술이 많습니다.
    이건 저의 사견이고 제가 틀릴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9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2 念願客
    작성일
    19.06.13 00:25
    No. 3

    아하..뭔지 알 것 같네요...개인적으로 별로임 그런거..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묵종
    작성일
    19.06.13 12:50
    No. 4

    아 저도 윗글에 공감하는 바입니다.
    다만 세 번째 지적하신 시점 부분은 판소리체 구술이 아닌 전지적 작가시점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제 필력이 모자라서 그렇게 보인 걸수도 있겠군요.
    좋은 지적 감사드립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아마나아
    작성일
    19.06.13 13:55
    No. 5

    아 이제보니 전지적 작가시점이 맞는 것 같습니다. 호칭때문에 착각한 것 같습니다. 제가 작가님께 큰 실수를 범했군요. 죄송합니다. 삭제 하려하는데 답댓글 때문에 삭제가 안돼서 참 민망합니다. 다시 작가님께 죄송합니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99 벌꿀돼지
    작성일
    19.06.13 08:16
    No. 6

    노잼 7화에서 빠른 손절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67 샤므셸
    작성일
    19.06.20 05:35
    No. 7

    보려고 했는데 비공개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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