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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49 찬란하신
작성
19.08.09 17:10
조회
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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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독점 글로벌 벼락부자, 역대급 깽...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대체역사

새글 유료

제임스.K
연재수 :
60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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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935
추천수 :
36,006

문피아를 몇년간 거의 매일 들어오다시피 하면서도 작품들을 재미있게 읽기만 했는데 이렇게 추천글을 쓰는건 처음이네요. 조금 어설픈 추천이 될 수는 있겠지만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읽을 수 있는 글 같아서 추천글을 남깁니다.


글로벌 벼락부자...역대급 깽판을 치다. 를 추천하는 이유는


1. 시원합니다.

   처음 2~3편은 약간 고구마가 있습니다만, 그 글을 넘기면 바로 시원한 사이다의 향연이 펼쳐집니다. 그러면서도 내용이 그럴싸하게 이어지는 것이 보고 있으면 시원합니다.  현재 35편이 연재되고 있는데 답답한건 작가님이 연참을 안한다는거 정도?  제가 처음 봤을 때 30편 정도 연재되고 있을 때였는데, 정말 한번에 읽었습니다. 그리고는 작가님께 심각하게 쪽지라도 보내야 하나 하고 고민했었죠. 연참 안하니 답답하다고 ㅎㅎㅎ


2. 누구나 꿈꾸는 내용을 구체적으로 나열해줍니다.

   누구나 복권 당첨을 꿈꿉니다. 그리고 그 복권 수익금이 800조..(억이 아니라 조단위네요) 넘어가네요. ㅎㅎ 현실감은 떨어지는데 한번쯤 있었으면 하면서 꿈은 꿀 수 있죠. 그리고 소설은 원래 우리가 꿈꾸는 것을 보여주는 거니까요. 이 소설은 그렇게 엄청난 금액이 당첨되었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를 하나씩 보여줍니다. 처음 은행에 갔을 때, 금액을 수령할 때, 경호를 어떻게 받는가 등등.  그럼에도 불쌍한 사람이나 가족들의 돋뜯기 같은 답답한 내용들 없이 주인공의 꿈을 일직선으로 그려내고 있죠. 즉, 시원하게 달려갑니다.


3. 주인공 외의 악역들이 바보는 아닙니다. 

  주변사람들을 바보로 만들면서 주인공 띄워주기를 안하는 거죠. 음.. 간혹 한국정부의 실세나 일본정부의 담당자가 바보처럼 보이기는 하는데(소설 보시는 분은 누구를 지칭하는지 아실겁니다.) 저는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단순하게 접근하는 사람이 현실에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바로 그 주변사람들에게 제지당하면서 왜 그들이 하는 말이 잘못되었는지 바로 설명을 해줍니다. 이런 스타일의 소설이 정말 좋습니다. 적어도 주인공 외는 모두 한심한 사람..이라는 생각은 안드니까요.


좋은 글의 요건이 치밀한 구성과 현실성 있는 내용, 그리고 시원하고 통쾌함이 살아있는 글이라고 한다면 음..치밀한 구성은 살짝 아닙니다. 하지만 그걸 만회할 정도로 그럴사한 현실감과 시원함, 통쾌함이 있는 글입니다.

일단, 시간때우기로 읽으면서도 작품을 읽는 시간이 안아깝고, 읽고 나서도 미소를 지을 수 있는 글인 것 같아서 추천하기를 작성하면서...

작가님이 뚝심을 가지고 좋은 글을 계속 써나갈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Comment ' 6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텍스트랜드
    작성일
    19.08.10 21:27
    No. 41

    20-30조에 갑질이라. 할만하죠. 시민권만 줘도 그 돈이 그냥 들어오는데. 이*박 대통령이 땅 파느라 소모한 돈이 20조 라죠. 내가 대통령이라도 서류 한 장에 그 돈이 들어온다면 거부할 이유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런데 본문에 딱히 갑질은 없던데요. 먼저 시민권을 준다기에 다른 나라 시민권도 인정해 달라고 제안을 했을 뿐.

    찬성: 3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65 무념무상
    작성일
    19.08.11 08:28
    No. 42

    g20국가중에 이중국적 허용하는 나라 몇나라 없어요. 그리고 국적을 얻기 위한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주인공이 국적을 받기 위해서는 특별법을 만들거나 법을 고쳐야 하는데 이게 20-30조 돈으로 해결이 될 문제인가요?
    하다못해 비밀리에 하면 그려러니 하는데 온동네 소문내고 떠들고 다니는데 그나라 국민들이 인정해 줄까요?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27 나일
    작성일
    19.08.10 17:08
    No. 43

    뇌비우고 보다가도 못버텨서 하차함
    투명드래곤이나 다시보고말지

    찬성: 7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49 찬란하신
    작성일
    19.08.10 17:20
    No. 44

    화이팅입니다 ^^ 투명드래곤은 재미있나요?

    찬성: 0 | 반대: 6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텍스트랜드
    작성일
    19.08.10 21:12
    No. 45

    뇌를 비우셔서 더 그러셨군요. 안타깝습니다.
    저도 한때 글 쓰던 사람이라 댓글 창 때문에 여러가지 생각이 드는 한 명입니다만, 이런 댓글이야 말로 초급수준 아닌가 싶습니다.
    문피아 오가며 조용히 글 읽는 사람이지만, 이번 논란은 자꾸 댓글을 달게 만드네요.

    찬성: 3 | 반대: 11

  • 답글
    작성자
    Lv.52 꿈꾸는멍뭉
    작성일
    19.08.13 15:21
    No. 46

    어떻게든 정신 승리하려고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님 같은 정신 상태로는 예전에 쓴 글들 안읽어봐도 수준이 짐작이 갑니다.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6 janghie6..
    작성일
    19.08.14 14:39
    No. 47

    댓글을 보면 님도 다른사람의 의견을 존중하지는 않네요.문제있는 발언의 댓글이 있다해도 거기에 받아치는 님댓글을 보면 꼭 비난의 글이 포함된게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이 투철하신분같으신데 각자 생각하는바는 다릅니다.님이 남긴 댓글중에 공감하는부분도 있지만 아닌부분도 있듯이 자신의 주관적인 견해가 꼭 그작가분의 견해인것처럼 그리고 문피아에 있는 글을 쓰는 모든사람이 그런것처럼 적어놓은것도 순전히 님생각일뿐이듯이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8 거울속세상
    작성일
    19.08.11 07:59
    No. 48

    비추.

    생각 않고 그냥 읽는 먼치킨깽판물 보다 짜임새가 없는 글.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5 End1ess
    작성일
    19.08.11 13:25
    No. 49

    유치하고 적당히 킬링타임으로 볼 소설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Lv.45 심월군
    작성일
    19.08.11 14:01
    No. 50


    저는 우연히 보게 된 후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재밌던데요. ^^

    전개도 시원하고 좋은데, 이번 최근 회차때... 조금 당황스럽긴 했습니다. 너무 멀리 가신 거 아닌가 싶어서 약간 흔들리고 있지만, 그래도 재밌게 쓰셔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돈이 그렇게 많음, 저도 궁금해지네요. 정말 저런 일을 할 수 있을까요?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56 whitegol..
    작성일
    19.08.12 01:33
    No. 51

    추천글 보면 읽어볼까~ 싶다가도
    댓글보면 안 읽는게 맞겠다~ 싶기도 하고

    추천글을 평가하는 오지랍들은 뭔가 싶다가도
    정말 댓글에 쓰인것처럼의 수준이면 안 읽은게 다행이다 생각들기도 하고... ㅠ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3 치킨생맥
    작성일
    19.08.12 08:38
    No. 52

    덧글 막았다는 작가분의 변명을 보면서 많이 실망했습니다.
    변태같은 덧글은 한명이 지속적으로 달았고요.
    나머지는 글에 대한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지적하는 글이었습니다.

    그중 한 예로..역대급 깽판친다는 주인공의 변호사 한명이 고용되어서 일하는 입장에서 '자기 성격이 그렇다'며 주인공에게 이유없는 날선 태도와 행동을 해서 주인공이 너 해고!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고, 그때까지 G20 대표나 대기업 인사들을 대상으로 한 치기어린 '왜 안돼?' 식의 대응과 같이 흘러가는 행동이라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갑자기 금의환향한 고향에서 아버지란 사람이 대뜸 축하보다 먼저 마을 사람중 누구가 갑자기 잘 나가고 나서 같이 노력한 아랫사람들을 막 자르더라 넌 그러지 마라! 이러는 소릴 듣고 변호사 해고를 번복하네요. 또 자기성격이 그렇다는 변호사는 갑자기 자기 성격을 고치겠다고 언제는 돈많은 고용주에게 때문에 바뀌지 않겠다는 신념을 어디다 팔아먹네요.

    이딴거를 합리화 하는데 3화씩이나 집어넣는게 '깽판치는 주인공'? .....

    변태 댓글 다는 한명 핑계대고 덧글 싹 막아버리고 하고싶은말 있으면 쪽지 보내라고 공지 남기는 작가에게 뭘 기대하겠습니까.

    찬성: 7 | 반대: 0

  • 작성자
    Lv.52 꿈꾸는멍뭉
    작성일
    19.08.13 15:11
    No. 53

    초반은 오히려 돈 받고 읽어야 할 수준 입니다. 다만 어느 순간부터 술술 페이지가 넘어가고 다음 내용이 궁금해지는 현상이 발생 합니다. 처음 이 작품을 접하신 분들은 등장인물들을 중고딩 수준으로 잡고 읽는다면 별 문제없을 작품입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36 5Ghz
    작성일
    19.08.13 23:07
    No. 54

    이글은 덧글도 막아두신거보니 그냥 일기장에 쓰시는기 젛을거같아요
    글내용이 많이.가볍고 태세전환이 너무 심함
    사춘기소녀인가 설명이ㅡ매우 부족하고 딱 이 플랫폼다운 글
    이거 메인에 올라와있는거 참 웃겨요 ㅎㅎ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49 찬란하신
    작성일
    19.08.13 23:42
    No. 55

    1. 댓글 달 수 있는지 여부가 소설 스토리랑 어떤 상관이 있는지 도통 모르겠네요. 어차피 소설은 작가의 상상인데도 말이죠. 댓글러들의 상상은 소설이 아닙니다만..
    2. 이런류의 소설 특징을 잘 모르시는가 보네요. 가볍고 대세 전환이 빠른게 우리가 문피아에서 읽는 글들의 80%이상의 특징인듯 합니다만...무겁고 기승전결에 따라 내용이 진중히 이어지는건 서점에 가면 많습니다. 판타지쪽에서 찾지 마시고 문학쪽에서 찾아보시길..최근에 전통소설쪽 분들도 아주 좋은 책들을 많이 내더군요.

    3. 아참, 최근 편은 아주 재미있습니다. 한참 보는데 스릴 넘치네요. 한번 찬찬히 읽어보세요.
    그리고, 메인에 올라와 있다는게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선작 1만명 넘는건 그만큼 재미있게 읽고 있는 분이 1만명 넘는다는거 아닐까 싶네요.

    찬성: 2 | 반대: 4

  • 작성자
    Lv.49 찬란하신
    작성일
    19.08.14 00:06
    No. 56

    제가 추천하기 글을 올린 후에 댓글에 여러가지 내용이 많습니다. 댓글들을 읽어보다 느낀 점 몇가지를 적어 보려구요. 이 글을 읽으시고 불편하신 분들은 그냥 종료하기를 눌러주세요. 댓글 단다고 답글 안달거니까요. 이건 느낀점입니다.

    먼저, 작품의 질을 가지고 논하는 분들...이런 분들 댓글은 환영합니다. 어떤 내용이든 비평은 작가의 발전에 기여할테니까요. 다만 비평이란건 이해도와 표현방향에 많이 연관되다 보니, 댓글러의 지식수준이 바로 드러날 수 있습니다. 비평을 하실 때 내용을 한번 더 생각하고 정돈해서 달아 주셨으면 합니다. 아참, 혹시나 싶어 말씀드리는데, 저는 비평 자체에 아무런 의견 없습니다. 잘된 비평, 잘못된 비평 이런거 구분 안하고 독자의 의견으로 봅니다.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평가질을 안합니다. 제가 비평글 쓰실 때 한번 더 생각해 보고 써 주셨으면 좋겠다고 글 남기는 이유는, 그게 비평할 때의 마음가짐 같아서 입니다. 그리고, 칭찬하는 글, 재미있다는 글도 물론 환영합니다.

    그리고, 댓글을 막은거 가지고 불평하는 분들, 댓글 막았다고 작품의 질이 낮아서 글을 못보겠다 하는 분들, 도대체 댓글 막은거랑 작품 내용과 무슨 상관 있는지 모르겠네요. 댓글로 욕하지를 못해서 안타까우신가요? 작가의 글에 불만이 있으시다면 쪽지기능도 있다더군요. 그런거 써 보시기 바랍니다. 왜 남들 다 보는 댓글로 타인을 선동해 가면서 개념없이 욕을 남기려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문피아는 작품을 감상하거나 내가 글쓰고 싶어 이용하는 곳이지 욕하고 싸우는 곳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곳은 추천합니다 게시판입니다. 작품과 1도 상관없는 댓글작성 여부는 이제 그만 봤으면 합니다. (제가 이런 말 했다고 기분나빠서 또 댓글에 댓글어쩌구 저쩌구 다시는 분이 분명 있을겁니다만, 이런 분들께 제 시간 쪼개가며 대댓글 안남길려구요. 시간과 정성을 쓰는건 이번 한번이면 족하네요.)

    마지막으로, 작품을 까고 싶으시면 작품을 잘 읽어보고 까시고, 작가님이 댓글기능을 막은걸가지고 까고 싶으시면 공지문을 한번 읽어보고 까시기 바랍니다. 아니, 남들 다 보는 댓글에다가 미친넘이 성적 농담수위 조절도 못하는 글을 지속적으로 남겨 생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욕을 안할 수 없을 지경에다 미성년자도 보는데 악영향을 끼칠 것 같아 닫았다고 작가님이 분명히 공지에 남겨놨는데, 왜 그런 공지도 안보고 댓글막은게 작가의 수준 어쩌구 저쩌구를 논합니까.
    설령, 90%가 작품 질이 안좋다고 댓글을 남기더라도 10%가 사회의 공의에 부합하지 않는 글, 미성년자에게 악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다분한 글을 남겨서 댓글을 막았다면 이건 긍정적으로 봐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니라고 말하는 분이 있다면, 생각 잘 하셨으면 합니다. 도대체 부정을 위한 부정을 하는, 욕을 위한 욕을 하는, 까는 걸 위해 까는 사람들을 평소에 우리가 뭐라 부르는지를.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Lv.26 앙팡맨
    작성일
    19.08.14 02:46
    No. 57

    재미는 있는데 상황이 무리수가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 텐션을 끝까지 유지하실수 있을지 그것도 걱정이구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16 janghie6..
    작성일
    19.08.14 17:23
    No. 58

    댓글에 관한 작가의 글을 보고왔는데 이해할수가 없네요.작가님은 댓글창을 독자들과 소통의창구로 인지하고 계신데 몇몇분의 좋지않은 댓글로 그창구를 일방적으로 닫았다는건 모순이죠.작가님에 독자들에 대한 차단기능도 있는걸로 아는데 정상작동이 되지 않는건가여..만약 차단기능이 있음에도 일방적으로 닫았다는건 작가님이 말하는 독자들의 소통의 창구란 말은 어폐가 있다라고밖에 누구말대로 다른이유가 적혀있었으면 그러려니 했을텐데 그건 아닌듯해서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0 n2747_be..
    작성일
    19.08.17 01:35
    No. 59

    댓글 보다 최근글 여주로 추정되는 비서가 발암이라 주인공도 무르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연참의신
    작성일
    19.08.18 03:29
    No. 60

    그런 이상한 놈은 차단하면 그만인데 말도 안 되는 핑계라고 생각.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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