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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5

  • 작성자
    Lv.31 앨프라도
    작성일
    19.12.01 07:46
    No. 1

    회귀,환생,시스템 아무것도 없읍니다.
    그냥 <응답하라 1985> 보는듯한 향수를 느끼게 하며, 소장수 아들 용인촌놈의 9급 공무원부터 시작 성장 스토리입니다. 저 개인적인 판단으로 2019년 최고의 작품중 하나일듯

    찬성: 8 | 반대: 20

  • 답글
    작성자
    Lv.52 귄아
    작성일
    19.12.01 09:25
    No. 2

    없읍니다에 맞는 소설입니다
    저도 보지만 젊은 사람들이게 이런게 먹히나 싶습니다
    문장도 단조롭고 사람들의 행동도 단조롭습니다
    캐릭터는 없고 그냥 스토리만 있을뿐입니다
    한 50대 아재가 자신의 인생썰을 풀면 이런 느낌일듯

    찬성: 23 | 반대: 3

  • 작성자
    Lv.50 어이자네
    작성일
    19.12.01 09:30
    No. 3

    선발대입니다. 잔잔하니 보기 좋습니다. 츄라이

    찬성: 3 | 반대: 6

  • 작성자
    Lv.80 한탄
    작성일
    19.12.01 10:44
    No. 4

    읍니다가 습니다로 바뀐게 1988년 일겁니다. ㅋ

    찬성: 0 | 반대: 3

  • 작성자
    Lv.44 사먁티791
    작성일
    19.12.01 11:58
    No. 5

    담백한 글을 기대하며 가봅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7 호호253
    작성일
    19.12.01 17:44
    No. 6

    여주가 술집여자라 하차했었는데 결혼했나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62 흑수라
    작성일
    19.12.01 21:09
    No. 7

    80년대 중반 아시안게임 직전 부적 한장 사서 일이 잘 풀리며 승승장구...여기까진 좋았는데...갑자기 청와대비서관과 형동생...술집여자와의 하룻밤 그여자가 처녀였네...운명인가?...급 결혼각?...그 시대를 기억하는 사람으로써 작가도 나름 생각이 있겠지만 공감은 글쎄...이것도 무슨 클리셴가...

    찬성: 23 | 반대: 4

  • 작성자
    Lv.59 무한독서인
    작성일
    19.12.02 02:52
    No. 8

    말이 필요없습니다.
    근래 우수작입니다.
    지미있어요

    찬성: 4 | 반대: 8

  • 작성자
    Lv.42 나로호123
    작성일
    19.12.02 10:43
    No. 9

    평이 갈리네요 호불호 있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3 트와일라잇
    작성일
    19.12.02 11:58
    No. 10

    젊은층 대상의 글은아니라는건 확실한득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52 굿거리만세
    작성일
    19.12.03 11:38
    No. 11

    아재감성입니다.특히 저처럼 70년대생들은 공감할 글이죠..아재들 함 보세요.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51 치적치적
    작성일
    19.12.10 00:11
    No. 12

    재미있었으나, 주인공 결혼 스토리가 너무 나간 글이죠.
    시골 가족 이야기랑 인맥 넓혀가는 부분은 진짜 잘 쓰셨는데.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4 WaterRan..
    작성일
    19.12.10 00:33
    No. 13

    잔잔한데 이렇게 재밌을수가 있나?하고 스스로도 신기하네요
    저는 아재가 아닌지라 직접겪은일이 아닌데도, 살아오면서 주워들은 사건들이 툭툭 나오니 어색하지도 않고 재정립되면서 재밌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7 비단바다
    작성일
    19.12.13 16:49
    No. 14

    다만 아쉬운 점은 시대에 맞지않은 묘사를 했다는것,예를 들면 80년대 전통시절은 경제가 좋았는데 살기 힘들다고 한 점,대학졸업후 직장 구하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사실은 88년 올림픽 전후로 한국경제는 엄청 활황이었습니다ㆍ아마 작가분이 어려서 잘 몰랐던거 같아 몰입감이 떨어지더군요ㆍ그래서 하차ᆢ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3 쏘말
    작성일
    19.12.29 17:35
    No. 15

    재밌게 보다가 청와대비서관 이랑 형동생하고 술집여주 스토리 그때부터
    노잼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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