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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1

  • 작성자
    Lv.17 은비한
    작성일
    22.07.04 09:31
    No. 1

    안녕하세요 fundi님. 제게 첫 댓글을 선물을 주시더니 이렇게 추천글까지 선물받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무척 감동이에요(ㅜ_ㅜ) 아무리 홍보를 해도 오르지 않던 조회수와 선작이 하루 사이에 많이 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혹시 생일이나 좋아하시는 날짜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캐릭터 생일과 맞추거나 날짜에 맞춰서 외전 한 편 써올리겠습니다.
    모쪼록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사랑해주세요♥

    찬성: 7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1 fundi
    작성일
    22.07.04 16:49
    No. 2

    외전이라니 너무 설레는 말씀이세요ㅎㅎ 어느 날짜든 내용이든 행복하게 기다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다만 본편이든 외전이든 소풍이나 휴가 가는 모습 보고 싶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은비한
    작성일
    22.07.04 18:11
    No. 3

    소풍 좋지요:D (리안 입장에서는 이미 많이 놀고 있지만요...) 써둔 분량이 꽤 많아서 당장은 힘들겠지만 즐거운 나들이 써내려가겠습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45 dhzlskdh..
    작성일
    22.07.05 03:22
    No. 4
  • 답글
    작성자
    Lv.17 은비한
    작성일
    22.07.06 18:09
    No. 5

    마음껏 힐링해주세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D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6 봄감자존맛
    작성일
    22.07.06 10:04
    No. 6

    음.. 저 은발 애가 여자인거죠? 남자가 남자한테 사귀자 하는 소설은 좀;;

    찬성: 1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17 은비한
    작성일
    22.07.06 18:12
    No. 7

    방년 7세 귀여운 꼬마가 긴장하는 바람에 말이 헛나온거랍니다. 아직 어리니 실수도 예쁘게 봐주세요 :D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78 나를이기다
    작성일
    22.07.06 23:36
    No. 8

    추천 보고 바로 일독 했습니다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70편이 짧게느켜지네요^^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17 은비한
    작성일
    22.07.07 18:42
    No. 9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짧게 느껴지시는 만큼 많이 꾸준히 연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3 heerulu
    작성일
    22.07.23 20:22
    No. 10

    6월 18일 부터~ 7월 23일 사이에 본편 100편을 연재하셨고,
    남성향 문피아 독자 취향에 맞춰 보기 위해 유행 키워드인 게임 힐링 물도 12편 쓰셨네요.
    35일 정도에 112편, 처음 써 보는 반대 성향 작품, 시도를 포함한 편수네요.
    이 정도면 신입이 보여줄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다 보여준 거라고 전 생각합니다.
    신입이 더 이상 자신을 어떻게 증명합니까?
    지난 한 달을 가장 알차게 보낸 작가님 중 한 분이 분명합니다.

    연재형 작가임을 스스로 증명하셨고, 독자 취향에 맞춰 보려는 시도를 통해 작가님의 의지와 가능성을 드러냈습니다.
    비록 첫 작품에 기대하시던 만큼의 성과는 거두지 못하셨어도, 은비한님은 분명 장르 작가가 되실 겁니다.
    위로가 되실 지 모르겠으나 대히트를 친 대다수 작가 분들도 첫 작품엔 대게 실패하셨습니다.
    은비한 작가님은 스스로 포기하지 않는 한 장르 작가로 안착하실 겁니다.
    이는 거의 기정 사실로 보입니다.
    반대 성향의 글을 포함해 하루에 3편을 연재할 정도의 성의를 가진 작가가 장르 소설가로 안착하지 못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겠죠.

    남성향 독자가 평가할 부분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압도적인 문장력이었습니다.
    이런 게 여성향이구나.. 감정선 정리를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하는구나.. 놀라운 경험이었습니다.

    다만 공모전 출품작이어서 장르 문체보다는 실력을 과시해 본다? 하는 느낌이 초반에 들더군요.
    앞으로는 해당 사이트의 독자가 원하는 적절한 장르 적합 문체로 독자가 읽기 편하게 맞춰 쓰셔야 할 것 같고 이는 업 그레이드가 아니라 다운 그레이드라 어렵지 않아 보입니다.
    독자에 맞추려는 의지를 가지고 계시니까요.

    여성향/소녀향이 명백히 다른 만큼. 여성향이냐, 소녀향이냐.
    또 남성향 작품을 쓰신다면 남성향이냐, 소년향이냐.
    경계를 명확히 하셔서 혼용 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랍니다.
    각 성향마다 그런 성향을 좋아하는 독자가 있기 마련인데 이 어조가 서로 뒤섞이면 독자가 구독을 취소하게 됩니다.
    재미가 조금 덜해도 독자는 계속 읽기 마련이지만, 어조가 뒤섞이면 독자가 떨어져 나가게 됩니다.

    문체의 어조가 항상 일관되어야 한다.
    이런 당부 말씀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각 사이트마다 주 독자층이 원하는 어조가 있습니다.
    이를 잘 살피셔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00화 까지 좋아요! 다 눌러드렸습니다.
    건필하십시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7 은비한
    작성일
    22.08.05 17:22
    No. 11

    제가 귀한 댓글을 너무 늦게 봤습니다ㅠ_ㅠ 정말, 정말 큰 힘이 되었고 조언 깊이 새겨 명심하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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