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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81 관측
    작성일
    22.06.28 13:44
    No. 1

    나야 이미 버린몸이지만 후속부대들은 쌓이면 보기를.. 그게 가능하다면 말이지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8 팩트폭행범
    작성일
    22.06.30 18:55
    No. 2
  • 작성자
    Lv.58 허밍기
    작성일
    22.06.28 15:20
    No. 3

    야구소설인데 작가가 묘엽
    이건 킹정이지.

    찬성: 3 | 반대: 4

  • 작성자
    Lv.78 케너비스
    작성일
    22.06.28 19:07
    No. 4

    묘엽님이 유명하긴 한데 이상하게 다른 작품들은 코드가 안 맞아서 전부 초반 탈락 했었는데 이 글은 계속 따라가게 되네요. 전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8 아오십
    작성일
    22.06.29 23:35
    No. 5

    이 댓글 보고 갔는데 저도 그렇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9 능묘
    작성일
    22.06.29 11:37
    No. 6

    너클볼에 비해 많이 떨어짐.
    너클볼은 몇회독이나 했는데 이건 너클볼만큼 기대가지고 봐서 그런가 보기 힘들더라고요.

    찬성: 17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99 능묘
    작성일
    22.07.01 03:30
    No. 7

    비추 박기 전에 너클볼 보고오세요. 이번작이랑 너클볼이랑 차이 많이 납니다. '묘엽'이라는 이름이 안붙었다면 같은 작가가 맞나? 할 정도예요.

    찬성: 10 | 반대: 0

  • 작성자
    Lv.77 波浪
    작성일
    22.06.29 21:25
    No. 8

    흠....다른거보다 회귀하고 고등학교파트가 너무 깁니다...
    거의 2권 분량이 고등학교시절인데...이제 좀 슬슬 마무리하고 프로로 나가줬음 하네요.

    찬성: 11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81 쿤쿤쿤
    작성일
    22.07.01 21:12
    No. 9

    아무리 생각해도 현재 늘어지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부분이 치열하고 아름다운 아마야구의 진실을 격동적이면서도 서정적이게 잘 표현한 클라이막스라고 생각하는터라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다는 사실을 잘 알면서도 동의가 안되는군요ㅜㅜ

    찬성: 6 | 반대: 9

  • 작성자
    Lv.70 파군
    작성일
    22.06.30 11:19
    No. 10

    내가 느끼기에는 내용이 불필요한 내용으로 늘어져도 너무 늘어짐... 묘엽님 야구 작품 다 결재해서 봤지만 이건 유료화 한다면 굳이 따라가진 않을듯 합니다.

    찬성: 12 | 반대: 3

  • 작성자
    Lv.95 핑카엘
    작성일
    22.06.30 14:33
    No. 11

    나는 재밋드만요 강추함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99 역시
    작성일
    22.07.01 00:42
    No. 12

    역시 사람은 자기가 잘하는것 해야함
    무협 쓰시는 것도 의리상 끝까지 따라갔지만
    기존 야구소설에 비해선 그닥이었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72 리릴라
    작성일
    22.07.02 01:08
    No. 13

    좀 쌓여서 오랜만에 봤음 보면서 설마 설마 했는데.....50화 넘게 고2....메이저든 한국 야구든 1게임에 10화 이상 쌉가능 고교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게임 세부내용, 전략, 선수 개인 특성 등등이 많고 깊은데 그걸 하나하나 설명하는 글....상황 하나하나 다 적는 글....

    찬성: 5 | 반대: 1

  • 작성자
    Lv.14 맷후
    작성일
    22.07.04 07:12
    No. 14

    고교부분이 재미없거나 늘어지는 부분이 있는건
    사실인데 준결승, 결승쪽에서 필력이 폭발했습니딘

    사실 전작들 재밌었지만 등골이 저릿한
    여운을 느끼진 못했거든요. 재밌는 야구소설이었지

    근데 이번소설 3-40화 가량을 빌드업하면서
    짜릿하게 폭발시키는 서사가 있습니다

    볼때는 저도 징얼거리면서 봤지만
    그 장면에선 감동스럽더라구요

    찬성: 3 | 반대: 3

  • 작성자
    Lv.59 꼬부기네요
    작성일
    22.07.05 23:11
    No. 15

    저는 고등학교 부분재밌다고 생각했는데 늘어진다는 분도 계시네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64 Mutation
    작성일
    22.07.10 18:06
    No. 16

    묘엽님 야설 중에 제일 재밌네요. 이진우와 안병성의 캐릭터가 무게와 재미를 더했어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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