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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4

  • 작성자
    Lv.55 꼬사
    작성일
    22.07.05 22:17
    No. 21

    저도 하루를 바별로 마무리하지만, 추천글이 좀 과해서 오히려
    안티가 생길것만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홍가55
    작성일
    22.07.06 09:57
    No. 22

    그러니간ᆢ 다들 바별 잼나게 보기있고 ,
    인정 한다는거쥬??
    같은편. 끼리 외들 이러시는지 ㄷㄷㄷㄷ
    좋으면 좋다하시징 ㅋ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gims666
    작성일
    22.07.07 07:53
    No. 23

    내가 선넘은게 맞음. 대가의 작품은 진지함을 잃지 앉았음을 간과했음. 바별에는 잡소리가 너무 많음. 햄릿이나 오델로나 베니스의 상인에는 작가 스스로의 진지함과 엄숙함이 있었음. 적어도 스스로를 장난스럽게 만들지는 앉았음. 햄릿만 봐도 그 막장을 긑까지 진지하고 엄숙하게 끌고 갔었음. 하이바괴수의 말이 맞았음. 독자들의 진지함을 모욕하고 스스로를 장난스럽게 만드는 경망함이 바별의 단점임. 그렇게 고구마를 먹고도 좋다고 이글을 적고있는 나도 멍청이임. 그 수많은 단점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글이 재밌음. 추천을 하면서도 생각해보면 짜증나고 열받음. 지금도 바별을 재탕하고 있으니까. 이글을 마지막으로 은퇴해서 예전처럼 조용한 독자생활을 할거임. 부디 멋진 라이프타임을 가지시기를.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3 방가코바
    작성일
    22.07.08 14:53
    No. 24

    읽어 보려다가 최신화 2487인거 보고 바로 접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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