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하기

추천란은 문피아의 작품만을 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Comment ' 41

  • 답글
    작성자
    Lv.52 허당당
    작성일
    22.11.14 20:48
    No. 41

    내 가족 내 친구지인들이 하루아침에 빚에 목졸려 죽어가고 비정규직과 복지삭제로 삶이 시궁창에 처박하는걸 보고 느끼고 경험한 사람들에게 아무리 창작이라지만 그 주범으로 분류되는 인간이 찬양받는 걸 보는건 아무레도 거부감이 일지

    찬성: 0 | 반대: 0


댓글쓰기
0 / 3000
회원가입 목록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장난 또는 허위 신고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며,
작품 신고의 경우 저작권자에게 익명으로 신고 내용이
전달될 수 있습니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