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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

  • 작성자
    Lv.89 비유리
    작성일
    21.05.13 16:16
    No. 1

    6천원 라면같이 가벼운 글입니다.
    육사간다고 20시간 공부 한 주인공에서 더 못버티고 댓글 남깁니다.
    진지함 0% 인 글 찾는다면 읽어보세요.

    찬성: 2 | 반대: 2

  • 작성자
    Lv.92 한탄
    작성일
    21.05.13 19:44
    No. 2

    msg가 안들어가면 아무맛도 못느끼는사람은 입맛에 대해 말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7 청천(淸天)
    작성일
    21.05.13 22:55
    No. 3

    음...6000원 짜리 라면도 아니고... 그냥 1000원짜리 봉지라면 대충 끓여놓고 굴소스, 치킨스톡, 소고기 다시다, 미원 등 온갖 MSG를 때려 놓은 듯한 결과물이네요.

    기본을 안 갖춘 건 아닌데, 전개나 대사 등이 지나치게 가볍습니다. 10점 만점에 4점 정도.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80 루나갈매기
    작성일
    21.05.14 14:28
    No. 4

    판타지소설에서 진지를 찾는분들은 보지마세요.
    진.짜.가볍게 읽을거 찾는분들께 추천.진지하게 고찰하며 볼만한 소설은 아닙니다.(판타지소설에서 진지하게 고찰을 왜 하는거람;;)
    아포칼립스/좀비물 매니아인 저도 선작하고 보는 소설이에요.
    (글타고 이소설이 멸망물 아녀요!)
    가볍게 읽기좋음.머리식히기 좋음.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77 청천(淸天)
    작성일
    21.05.14 17:05
    No. 5

    진지를 찾는 게 아니라 '지나치게' 가볍다는 거죠. 님처럼 머리 텅텅 비우고 생각없이 개연성이고 나발이고 간에 가볍게 읽을 거 찾는 사람도 있는거고, 반대로 캐릭터의 서사나 인물 갈등, 대립 등을 읽으면서 글을 즐기는 사람도 있는 거니까요.

    찬성: 1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40 zxc18018
    작성일
    21.05.14 17:13
    No. 6

    아니 뭐 개인 취향차인거지 생각 다르다고 머리가 텅텅비웠다는 소린 좀 아닌듯 한디.....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77 청천(淸天)
    작성일
    21.05.14 17:23
    No. 7

    아, 음... 저분의 머리가 텅텅비었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읽을 때 머리를 텅텅 비운다는 소리인데... 제 글 쓰기 능력이 부족해서 오해의 소지가 있게 됐네요.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42 블루블락
    작성일
    21.05.16 20:39
    No. 8

    원래는 판타지소설 진지하고 동료 죽는거 예사고 어두웠음
    대여점 시대 양판소 거치고 웹소 시대 오면서 가볍게 재밌게 간단하게 바뀐거지
    취향 차이임
    판타지에서 진지하게 왜 고찰하냐고 물어보면 반지의 제왕, 왕좌의 게임 찾는 사람도 있는법이죠 해리포터도 판타지인가…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4 ilrang48..
    작성일
    21.05.15 10:10
    No. 9

    몇화 읽어봤는데 고증이나 개연성 따지는 나에게는 안맞음 가벼운 라노벨 원하시는 분들만 보시면 될듯 취향따라 가는거니 다툴일도 없으면 좋겠음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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