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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42 k5826_la..
작성
21.06.07 19:57
조회
489
표지

독점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

웹소설 > 작가연재 > 현대판타지, 판타지

공모전참가작

편몽
연재수 :
45 회
조회수 :
91,681
추천수 :
2,610

전작 ‘내 아기곰이 너무 강함’을 재미있게 읽고 같은 편몽작가님의 신작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 추천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전작을 재미있게 읽고 팬심으로 작성하는 편몽작가님 글의 두번째 추천글이니, 혹시나 공모전기간에 도움이 되길 그리고 폐가 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올려봅니다.


<요약>

현대판타지, 헌터물

편몽작가님의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작품

적당한 속도의 전개와 중간중간 들어가있는 웃음포인트

헌터물이 주이지만 가볍게 볼 수 있는 일상포인트

이미지화 할 수 있는 막힘없는 흐름의 필력


<소개>

이 글은 현대판타지, 헌터 세계관의 글입니다

편몽 작가님의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일상이 어느정도 반영이 되어있지만 기본적인 토대와, 주 스토리는 헌터물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편몽작가님의 최대 장점인 캐릭터성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이번 공모작 중에서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고있으나, 조금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팬심으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스토리>

현대판타지를 읽으면서 한번쯤 보고싶었던 소재입니다판타지물을 보면서 선으로 대표되는 존재와 악으로 대표되는 존재의 혼종(?)이 탄생한다면 어떤 글이 나올까에 대한 나름의 답을 제시한 작품입니다

현재 제목 그대로 아빠는 마왕, 엄마는 용사인 아들 신진호의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아빠와 엄마의 존재로 남들과 다른 시선에서 남들과 다른 교육을 받아온 신진호였고, 언제든 각성하여 헌터의 생활을 꿈꾸었지만 늦은나이까지 각성을 못한 신진호의 모습에서 글이 시작 됩니다.

헌터가 될 준비가 끝난 미각성자 신진호는 미각성 상태로 군입대를 앞두고 있었으나, 우연히 사람들을 구하게 되면서 엄마의 힘인 용사의 힘을 각성하게 됩니다

혈통빨(!)과 조기교육의 힘으로 순탄한 헌터생활이 시작되고, 조력자가 되는 임경기, 이서연 등을 만나게 되면서 본격적인 헌터 생활을 시작하게 됩니다.

괴전파(?)가 나오는지 진호는 매 사건마다 빌런들을 끌어모으게 되고, 진호가 참을 수 없는 사건이 발생하여 이를 계기로 아빠인 마왕의 힘마저 각성하고 이를 이용하여 여러 빌런들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이를 표현하는 방식은 스포가 될 수 있기에 모두 적진 못하지만 밑에 서술될 캐릭터성과 문장력, 글의 내용에 나오듯이 굉장히 매끄럽고 다음을 궁금하게합니다.

또한 너무 무거운 글이 아닌 적당히 힘을 빼고 쓴 글로 파안대소까진 아니더라도 그 장면을 상상하면 피식거리거나 유쾌하게 넘기는 스토리 진행력까지 돋보입니다

적당한 속도감과 재미있는 스토리, 소재들의 포인트 등으로 재미있는 포인트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스토리 진행방식과 소재들로 앞으로 진호가 용사의 힘과 마왕의 힘을 어떻게 다루게 될지, 어떤 몬스터나 빌런을 잡으면서 성장하게 되는지 궁금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캐릭터성>

편몽 작가님의 캐릭터성과 캐릭터간의 유기적인 케미스트리는 전작에서부터 굉장히 뛰어납니다.

주인공 진호와 마왕인 아빠, 용사인 엄마 이 셋의 가족이라는 캐릭터와 케미스트리를 기본으로 하고있습니다

용사답게 은은하지만 강함을 갖춘 엄마와 진호, 악으로 대변되는 마왕이지만 아빠로서 최고인 아빠와 진호, 그리고 서로 상극일거 같지만 반대라서 오히려 끌린다는 아빠와 엄마의 케미스트리가 나오는 화가 특히 재미있었습니다

또한 조력자 포지션으로 등장하는 임경기, 서연, 성훈이라는 캐릭터의 존재감과 캐릭터성, 그리고 서로간의 케미스트리또한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캐릭터간 티키타카, 존재감, 캐릭터성이 아직 글 초반이지만 명확성을 띄고있고, 앞으로 더 발전해나갈 연결고리들이 많이 있기에 이들이 어떤 결말을 향해 나아갈지 궁금하고 앞으로 어떤캐릭터들과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저에게 재미를 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문장력, 글>

개인적으로 글의 흐름, 문맥과 전체적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문장력이 뛰어나다고 감히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비문이 발생하거나 글의 흐름이 어디에선가 끊겨 머릿속으로 상상이 끊기는 글에는 손이 잘 가지 않습니다.

제가 보는 좋은 글의 기준인거죠이 글에서는 그런 부분이 없습니다.

매끄럽게 글이 이어지고, 탄탄한 캐릭터들의 존재감을 바탕으로 일련의 사건들이 쌓여가는 모습들이 제 머릿속에서 예쁘게 상상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 화 끊는 포인트가 마치 드라마를 보면서 ‘왜 여기서 끊어! 더 내놔!’ 라고 하는 포인트가 있어서 항상 다음화를 궁금하게 하고 있습니다.

적당히 밀고 당기는 맛이 있는 글이고, 또 맘껏 이미지화해서 상상할 수 있는 재미있고 흡입력 있는 글입니다

<마무리>

여기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디 이 추천글이 제가 전작부터 재미읽게 읽었던 편몽작가님의 글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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