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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54 김캇슨
    작성일
    21.06.06 21:38
    No. 1

    나이트런 파쿠리면 안보지 ㅋㅋ 베껴도 그런걸

    찬성: 0 | 반대: 14

  • 답글
    작성자
    Lv.10 유스티아
    작성일
    21.06.06 22:03
    No. 2

    마지막 TMI 때문에 이런 말이 나올 줄은 몰랐네요. 파쿠리 아닙니다. 작가님 고유의 색채가 보이는 작품입니다. 그리고 타작품의 비방은 삼가하셨으면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54 김캇슨
    작성일
    21.06.07 10:52
    No. 3

    아님말고~

    찬성: 0 | 반대: 15

  • 작성자
    Lv.19 10.a리더
    작성일
    21.06.06 21:43
    No. 4

    초반부만 다르고 비슷한 글이 참 많네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0 비유리
    작성일
    21.06.06 23:48
    No. 5

    이 글은 극초반 특히 2화만에 힘 다 쓴 소설입니다.
    초반부 말고 다른 아카데미 소설과 다를게 없단거죠.

    고인물 주인공은 이제 신선한 뉴비를 찾는게 더 빠르고요. 스탯창이야 기본이고요. 아 좀 망가졌다고요? 다른데도 좀 짜게 주는데 많아요.
    그리고 주인공 힘의 근원인 맹세는... 이미 유료작에서 잘 써먹었는데... 그 소설 이름이 기억 안나네요. 성기능 팔아먹고 타 캐릭터 영혼 날려먹고 한 소설 있는데 정확한 제목이 기억 안나네요. 이 때 추천글에 이 글 좋다/별로다로 많이 싸웠었는데요.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미 잘 써먹은 소재라는거죠. 그리고 맹세가 중요한 역할을 하지도 않으니 그냥 힘 좀 약한 주인공입니다.

    캐릭터도 여타 아카데미물에 나오는 스테레오타입이 다 나와요. 이 소설만의 차별점이 초반 프롤로그밖에 없습니다. 원 작품의 주인공, 천재 조연들, 곳곳에 숨겨진 히든피스들...
    처음봤다고는 못 할 소재들이죠.

    솔직히 넘쳐나는 아카데미물에서 이 소설을 읽어야 되는 이유를 못찾겠습니다. 잘 읽히는 아카데미물은 많은데, 초반부만 특이하다고 다 읽어야되나? 한다면 글쎄요...

    작가님의 전작은 클리셰를 많이 벗어나서 히트하지 못했다고 하셨는데, 이번 작품은 클리셰에서 너무 벗어나지 못해서 추천 못드리겠습니다.

    작가님의 멸망한 세계의 기사왕은 잘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추천하기에는 다른 재미있는 작품이 더 많네요.

    찬성: 8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54 아침기상
    작성일
    21.06.07 05:55
    No. 6

    이분 말대로 평범하게 잘 쓴 아카데미물인듯.
    약한 채로 입학해서 히든 피스 버그플레이로 먹고 강해지는거. 너무 많이 본 내용들.
    덧붙여서 성기능 팔아먹은 소설은 소설 속 흑막이 되련다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32 misellcy..
    작성일
    21.06.10 12:42
    No. 7

    그냥 플레이어가 얀 속성의 게이라서 죽인건데요.

    찬성: 0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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