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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기우님의 자명론 추천합니다.

작성자
Lv.32 개미산
작성
20.04.10 22:48
조회
696
표지

자명론

웹소설 > 일반연재 > 시·수필

부기우
연재수 :
33 회
조회수 :
15,788
추천수 :
115

근래에 보기 드물게라는 표현을 자주 보고 자주 쓰는 것이 요즘 세태입니다.

그러나 부기우님의 글들은 정말 근래 보기 드물게(과거에도 그닥 없었던 것으로 생각되지만) 진리를 명확하게 규명해 보려는 의지가 돋보이는 글이며 인간의 본성에 잠재한 것 중 가장 고차원적인 것 즉, 본질적인 지식에 대한 갈증을 느끼게 하는 무섭도록 날카로운 글입니다. 깊이 생각하는 버릇(?)을 가진 아주 인간다운 작가의 글들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이분의 글을 읽을 때마다 글은 원래 지적인 사람이 가지고 노는 도구이자 그 자체로 유희라는 생각이 듭니다.


부기우 이사람은 진정한 호모 사피엔스입니다.



Comment ' 9

  • 작성자
    Lv.39 장발정
    작성일
    20.04.10 23:32
    No. 1

    기본적인 물리 법칙부터 깊은 사고를 하기까지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좋은 글.
    특히 의문을 가진 시점에서 시작해 어떠한 결론을 내리기까지 필자 본인의 논리적인 생각 과정을 가감없이 보여주는 덕에 다소 어려울지 모르는 글의 주제에도 불구하고 거부감이 상당히 희석돼서 좋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부기우
    작성일
    20.04.11 02:08
    No. 2

    기존 물리학계에서 설명하는 것들은 최대한 그대로 쉽게 설명해보려 했는데 다행이네요. 좋은 평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2 개미산
    작성일
    20.04.10 23:52
    No. 3

    장발정님 좋은 글을 알아보시는군요. 장발정님 역시 대단한 지력을 갖추셨을 것으로 봅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부기우
    작성일
    20.04.11 02:08
    No. 4

    추천해주셔서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처음있는 일 같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8 고프나
    작성일
    20.04.11 01:39
    No. 5

    독자들이 자화자찬하는 소설. 저도 껴주세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1 부기우
    작성일
    20.04.11 02:09
    No. 6

    소설은 아니지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있을수도 있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8 신유(愼惟)
    작성일
    20.04.12 13:41
    No. 7

    일단 선작하고 따라갑니다..ㅎㅎ
    건필하세요[email protected]@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sublimat..
    작성일
    20.04.12 21:28
    No. 8

    아, 수필이군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7 進進
    작성일
    20.04.13 01:58
    No. 9

    다 읽어보지 않았지만 물리적, 수학적 지식을 풀어낸 부분에서 오해를 불러일으키거나, 논란이 되거나, 심지어 틀린 부분이 보입니다(일단 끈이론 관련, 갈로아 이론 두 부분에서 그런 부분들이 보입니다. 더 있는 지는 다 안 읽어봐서 모르겠습니다). 그러므로 구체적인 지식은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마시길 바랍니다. 수학은 수학책, 물리는 물리책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다들 알아서 잘 하시겠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댓글을 답니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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