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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9

  • 작성자
    Lv.18 BoOkwaRm
    작성일
    19.11.26 14:01
    No. 1

    일단 진정하시구요 문과님들;;;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71 체르나
    작성일
    19.11.26 14:18
    No. 2

    저건 이과다. 문과는 .의 중요성을 잘 알기 때문이다.

    찬성: 6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8 BoOkwaRm
    작성일
    19.11.26 15:19
    No. 3

    지금은 제 농담의 78분 주기 추모의 시간입니다.
    바다 건너 어딘가에 첫눈이 내리는 날 밤, 제가 급똥 싸고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다가 3초만에 싸지른 이 아이는.
    약 17분 12초 동안 문과 형님들의 혈압과 거기에 상처받을 작성자의 마음을 미리 걱정해준 용기있는 문장이었습니다.
    끝으로 이 아이에게 존나 쪽팔려서 미안하다는 말을 바칩니다.
    참고로 '문과들'은 작가가 아니라 댓글러를 가리킵니다. 미리 적은거죠.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67 안부낙도
    작성일
    19.11.27 00:39
    No. 4

    으읔!
    설명이 필요한 유우머는.... 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5 호락이
    작성일
    19.11.26 14:20
    No. 5

    에욱 글이 너무 읽기 힘들게 써져있어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49 밀지베
    작성일
    19.11.26 15:31
    No. 6

    소설의 재미... 는 모르겠어요... 주인공이 꿈 속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시행하던 것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64 죠리
    작성일
    19.11.27 00:24
    No. 7

    심심풀이 삼아 보세요 숫자때문에 어려운 경제가 아니라 그냥 우리나라의 현재 경제상태를 알기쉽게 풀이해 보여주니까요 거기에 재미도 있습니다 추천 글쓰는 재주는 내가 별로라서 그렇다고 다시 쓰기도 어려우니 어쩔수 없네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25 blackcha..
    작성일
    19.11.27 02:05
    No. 8
  • 작성자
    Lv.50 hewz
    작성일
    19.12.02 11:57
    No. 9

    지식의 나열일뿐 소설로는 그닥. 그 지식마저도 한쪽에 치우쳐 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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