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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8

  • 작성자
    Lv.57 여울가람
    작성일
    21.02.03 16:16
    No. 1

    초반에 뜬금포로 조율자인지 하는 공?같은거 나와서 하차했는데...
    그후론 괜찮나봐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62 작인
    작성일
    21.02.03 16:30
    No. 2

    고백하자면 저도 조율자 어쩌고 하는 부분은 걍 안 읽고 넘겼어요... 어쩌면 그래서 글을 계속 볼 수 있었던 것일 수도..ㅋㅋ;;;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83 별집피자
    작성일
    21.02.03 18:31
    No. 3

    첫화가 도저히 읽히지가 안더라고요. 그래서 하차했음
    작가님이 첫화만 어떻게 하면 다시 봐볼까해요.

    찬성: 8 | 반대: 0

  • 작성자
    Lv.99 파라솔
    작성일
    21.02.03 19:59
    No. 4

    걍 소설인 부분은 웹소스럽진 않아도 걍 소설쪽이구나 하면 자연스럽게 잘 읽히는데, 현판의 비현실적인 설정과 묘사가 등장하면 그걸 독자들에게 설득시키기 위해 너무 많은 공을 들여요.
    글을 쓰는 자신조차 긴가 민가 하는 부분을 독자들에게 납득시키기 위해 짜내는 인상을 받음. 90%의 진실에 10%의 거짓을 섞었는데 10%를 너무 공들이는 바람에 오히려 거짓말이 더 티나는 느낌?
    마술사에게 원리 설명해달라는 눈새들이 극히 일부인 것 처럼, 썰이 재밌기만 하면 구라 좀 세게 섞였다고 썰 푸는 사람한테 구라에 대해 굳이 따져 묻지 않는 정도의 불문율은 웹소 독자들에게도 있는 편이니 좀 편하게 지르셨으면 해요. 푸시는 썰 충분히 재밌으니까요.
    물론 프로불편러가 없진 않겠지만 거야 어딜 가나 있는거니까.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48 sublimat..
    작성일
    21.02.03 22:31
    No. 5

    필력이고 나발이고 기본 전제 설정이 취향이 아닐 수도 있는거죠.
    막말로 오이 냄새만 맡아도 구역질 나는 사람이 있고 유제품을 못먹는 체질도 있는데 오락성 기호품도 다를거 없다고 생각함.

    찬성: 3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霧梟
    작성일
    21.02.04 00:41
    No. 6

    제목 때문에 거르고 안 들어갔다가 마음이 너그러워지는 새벽2시쯤 선작하고 읽고 있는 중입니다. 첫화를 수정한 후에 들어가서 그런지 첫화가 그렇게까지 거슬리지는 않고요 (이전에는 어땠는지 모르지만 참고 볼만할 정도의 방향은 제시해서).

    개인적으로는 연기에 집중하면 좋겠는데 최근 진행이 살짝 다방면 천재 먼치킨류로 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 걱정스럽긴 하네요. 그런 취향이신 분들이라면 오히려 좋을지도.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6 suzan
    작성일
    21.02.04 02:27
    No. 7

    저한텐 전반적으로 감정 묘사가 좀 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하차하긴 했는데 이건 호불호의 영역이라 다른 사람에겐 장점이 될 수도 있을 듯. 글 자체는 잘 쓴 것 같습니다.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99 노가루
    작성일
    21.02.04 04:22
    No. 8

    왜 배경이 미국인지 모르겠는 글, 보는 내내 미국 사람들이 이런다고? 미국 사회에서 이런다고? 너무 한국인데? 설정 잡기 전에 리서치를 안하나? 그 어색함에 보다가 하차했어요.

    찬성: 3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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