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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38 사계
    작성일
    19.05.06 11:21
    No. 1

    보다보니 이상해서 그만둔 소설인데... 주인공이 내공 제약이 풀리고 살짝 강해진 후 그래도 힘을 일부분 숨겨야지 하다가, 다음 화에서 바로 그걸 어기고 촐싹대며 대련을 하더군요 ㅎㅎ

    찬성: 4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36 티폰
    작성일
    19.05.06 11:27
    No. 2

    음...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작가님이 아닌지라 답변을 드릴수가 없지만 독자의 시점으로 보다면...음...
    일단 힘을 숨기고 수련한다고 해도 수련할곳이 마땅히 없습니다.
    지구같이 행성이나 그런데면 아무 산이나 들어가서 수련하면 되지만 함선내부에서은 어디서 수련하든 함선을 다 파악하고 있는이가 있기에 어차피 걸릴거 당당히 수련하자 하고 수련장을 빌린듯 한데 그 강화병이 시비를 걸었으니 대련을 하게된듯하죠.
    솔직히 그 부분은 대련을 할수밖에 없습니다.
    주인공이 힘숨기는걸 좋아하시는 분들은 주인공이 힘안숨긴다고 뭐라고 하고 사이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련안하고 힘숨기면 고구마라고 뭐라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은 양판소가 많이 풀리면서 주인공이 힘을 숨기는것보다는 사이다를 원하는 독자분들이 늘었기 때문에 저는 그 부분은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63 vcombo33
    작성일
    19.05.06 12:51
    No. 3

    사계님 말은 힘을 안숨긴다고 뭐라한게 아니라
    전편에 힘을 숨긴다고 했으면서 다음편에 바로 힘을 안숨기고 대련에서 보여줬다는게
    별로라고 한거 아닌가요?
    저는 아직 안읽어봤지만 사계님 말씀대로라면 전편은 좀 의미없는 분량 늘리기라고 느껴질거 같아요 우선저도 읽어보고 오겠슴다

    찬성: 3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티폰
    작성일
    19.05.06 13:30
    No. 4

    근데 주인공은 어쩔수없는 상황이 다가오기 전까지는 자기가 한 맹세는 지켰어요 검기같은거 뿜어내지도 않았고 내공을 몸 강화하는 용도로만 사용해서 자기가 말한 딱 이류의 경지정도로만 강화병 상대했고요
    어쩔수없는 상황이 와서 자기의 실력을 드러냈지만 솔직히말해서 그때 주인공이 힘을 안드러냈으면 전멸이였을걸요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6 티폰
    작성일
    19.05.06 13:31
    No. 5

    사계님이 지적하신부분이 대련파트를 말씀하신지라 그건 주인공은 분명히 자기가 자기한테 한 약속을 지켰다고할수있죠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73 念願客
    작성일
    19.05.06 20:28
    No. 6

    레니우스k님은 양산형 판타지 소설을 작가라는 형태로 빚어진 듯한 분이라...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개연성
    작성일
    19.05.07 01:16
    No. 7

    주인공이 좀 덜떨어지고 나대고 싶어하는게 정신연령이 중딩오타쿠 수준임;... 큭큭 힘을 숨김...(2초후) ...아 좀 자랑하자.. 슝슝슝슝 으웨에에에에에엑 =ㅠ=

    찬성: 4 | 반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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