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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v.72 죠리
작성
19.11.26 13:48
조회
783
표지

퍼펙트 스톰 - 제2차 국가부...

유료웹소설 > 연재 > 현대판타지

유료 완결

박선우
연재수 :
72 회
조회수 :
349,643
추천수 :
10,575

문피아에서 재미있는 글을 찾아서 읽는 기쁨은 말로 할수가 없지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인이 좋아하는 장르에서 읽다가 읽을거리가 없으면 다른곳을 기웃거리다가 추천이나 선작수로 재미있는 것을 찾아서 읽지요 저도 여기저기 이것저것많이 읽었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추천은 처음입니다 그동안 추천하고 싶은글들이 몇번있었지만 진짜로 추천을 한것은 이글이 처음입니다 요즘 재벌이야기가 많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돈의 중요성은 말할필요도 없지만 현실에서 돈을 벌수가 없으니 이야기에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싶어서 많이 읽을겁니다 개연성은 둘째로 치고 그냥 재미만 있다면 읽는거지요 나도 그렇게 많이 읽고 재미를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이추천글은 경제를 가르쳐줍니다 (화폐의 합이 제로 ) 우리가 많이 쓰지만 옆에있지만 느낄수 없는 경제를 제대로 풀이해서 머리에 박히게 해줍니다 화폐의 역사와 요즘 미중무역분쟁까지 비트코인등 여러가지 경제를 몸으로 알수있게 진짜로 잘풀어서 설명을 해주면서 소소한 소설의 재미까지도 느낄수 있습니다 한번만 읽어보시면 후회는 없을거라고 장담하면서 많이들 읽어보시라고 추천을 합니다



Comment ' 9

  • 작성자
    Lv.19 W1nter
    작성일
    19.11.26 14:01
    No. 1

    일단 진정하시구요 문과님들;;;

    찬성: 4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79 체르나
    작성일
    19.11.26 14:18
    No. 2

    저건 이과다. 문과는 .의 중요성을 잘 알기 때문이다.

    찬성: 6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19 W1nter
    작성일
    19.11.26 15:19
    No. 3

    지금은 제 농담의 78분 주기 추모의 시간입니다.
    바다 건너 어딘가에 첫눈이 내리는 날 밤, 제가 급똥 싸고 침대 위에서 뒹굴거리다가 3초만에 싸지른 이 아이는.
    약 17분 12초 동안 문과 형님들의 혈압과 거기에 상처받을 작성자의 마음을 미리 걱정해준 용기있는 문장이었습니다.
    끝으로 이 아이에게 존나 쪽팔려서 미안하다는 말을 바칩니다.
    참고로 '문과들'은 작가가 아니라 댓글러를 가리킵니다. 미리 적은거죠.

    찬성: 3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74 안부낙도
    작성일
    19.11.27 00:39
    No. 4

    으읔!
    설명이 필요한 유우머는.... 큭!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호락이
    작성일
    19.11.26 14:20
    No. 5

    에욱 글이 너무 읽기 힘들게 써져있어요

    찬성: 4 | 반대: 2

  • 작성자
    Lv.51 밀지베
    작성일
    19.11.26 15:31
    No. 6

    소설의 재미... 는 모르겠어요... 주인공이 꿈 속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시행하던 것밖에 기억이 안납니다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72 죠리
    작성일
    19.11.27 00:24
    No. 7

    심심풀이 삼아 보세요 숫자때문에 어려운 경제가 아니라 그냥 우리나라의 현재 경제상태를 알기쉽게 풀이해 보여주니까요 거기에 재미도 있습니다 추천 글쓰는 재주는 내가 별로라서 그렇다고 다시 쓰기도 어려우니 어쩔수 없네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32 blackcha..
    작성일
    19.11.27 02:05
    No. 8
  • 작성자
    Lv.56 hewz
    작성일
    19.12.02 11:57
    No. 9

    지식의 나열일뿐 소설로는 그닥. 그 지식마저도 한쪽에 치우쳐 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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