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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7

  • 작성자
    Lv.21 k4673_yb..
    작성일
    21.04.16 01:05
    No. 1

    맞아요 잘읽혀요

    찬성: 2 | 반대: 1

  • 작성자
    Lv.79 suzan
    작성일
    21.04.16 08:50
    No. 2

    이거 재미있습니다. 그동안 현대 미술 다루는 소설은 뭔가 뜬구름 잡는 식이거나 독자를 가르치려는 느낌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 소설은 그렇지 않아서 마음에 드네요.
    주인공의 미술품에 대한 태도가 가격이라고 하는 정말 알기 쉬운 기준에 맞춰져 있어 공감이 쉽다는 점, 그러면서도 미술품을 만들고 다루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와 사연을 중점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감으로서 단순히 치트 써서 돈 버는 소설로 끝나지 않도록 한다는 밸런스가 좋았습니다.

    찬성: 5 | 반대: 3

  • 작성자
    Lv.18 아이의룬
    작성일
    21.04.16 11:57
    No. 3

    매니지물이랑 비슷함. 주인공이 그림을 그리는 사람 키우는 얘기. 초반부에 너무 돈돈 거려서 하차했는데 뒤엔 괜찮나 봄. 이거랑 비슷하게 미술품 투자로 쓴 소설 있었는데 저 녀석은 나중에 가격이 오른다. 난 회귀자니까 알아. 이런식의 전개가 너무 많아서 안봤었음. 다시 읽으러가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3 스포하는놈
    작성일
    21.04.17 12:52
    No. 4

    돈돈 거리는건 속물처럼 보이는데 사실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되는게 돈이죠. 누구나 노후 생활을 걱정하듯이 그냥 주인공이 직설적이고 솔직한거죠.
    그리고 무작정 돈미새가 아니라서 재밌게 봤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88 비유리
    작성일
    21.04.16 17:06
    No. 5

    미술+능력+회귀
    회귀해서 유명해질 애들 알아가지고 미리 인맥쌓기 + 가치측정 능력으로 잘 모르는 비싼작품 감별 + 미술로 돈벌기
    여타 미술물과 다른 점은 주인공이 작가주의 마인드보다 판매상 마인드가 강하다는 점.
    미술물 다수가 아름다운 작품을 그리기 때문에 유명한 애들과 친해지거나, 대회나 전시회서 자주 만나서 친해지는것과 달리 이 작에서는 비싼 작품 뽑아낼꺼라 친해짐.
    시드머니 없는 상태라 저평가 우량작가 뽑아먹기 패턴이 진행되는데, 덕분에 캐빨물의 성질도 가지게 됨.
    우려되는 점은 케릭터가 엄청나게 매력있는건 아니라 케빨물식 캐릭터만 믿고가는 전개로 나가면 개노잼이 될 가능성이 높음.
    그리고 주인공 목적이 돈벌어서 잘먹고 잘살자~ 라서 돈 많이벌면 더 이야기 할 주제가 없다는 것. 두 가지
    아직까진 무난하게 잘 읽히는 소설인데 완전 추천한다 정도는 아닌 소설.

    찬성: 9 | 반대: 1

  • 작성자
    Lv.19 에이머킬힘
    작성일
    21.04.21 21:26
    No. 6

    재밌음! 따뜻한 소설이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8 그상대는
    작성일
    21.04.25 23:05
    No. 7

    재밌는데 좀 뻔함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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