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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4

  • 작성자
    Lv.44 n2672_kj..
    작성일
    21.04.10 16:39
    No. 1

    끝날때까지 끝나는게 아닌 야구 인데 시원한 사이다 있나요?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9 노애
    작성일
    21.04.10 16:58
    No. 2

    주인공 성격이 약간 질러버리는 또라이 성격도 있어서
    시원시원한 맛도 있습니다.
    초반부터 고구마만 먹이는 소설은 아니고 나름 사이다도 시원합니다.
    오히려 위기가 좀 적어보이긴 하네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69 고기흡입
    작성일
    21.04.12 11:51
    No. 3

    이거 재밌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9 강철코디악
    작성일
    21.04.13 08:29
    No. 4

    해당 작가가 예전에 동일한 소재로 연재를 하다가 접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어느 순간 다시 연재가 되길래 잘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만, 최근에도 연재 성적이 작가이 기대에 못미치는지 작품읋 계속 이어나갈지 고민하는듯한 모습을 보이더군요.

    작가의 입장에서야 수익 실현 여부가 불분명한 작품을 계속 끌고갈지 여부에 대한 고민이 당연한 것이지만, 반대로 독자의 입장에서는 연중과 리메이크가 반복되는 몇몇 작가들의 작품은 아예 거르게 됩니다. 한번 엎었던 작품을 다시 들고 나오는것을 보면 작가 스스로는 소재에 애착이 있어서 리메이크를 진행했을텐데, 몇몇 디테일들을 변경하는 것이 아니라 왜 예전에 기대만큼 호응을 못 얻어서 작품을 내려는지, 같은 소재를 다시 연재할떄 그럼 어떤 부분이 보완이 되어서 이번에는 연재 성적을 기대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얼마나 있었는지는 잘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리메이크인데도 비슷한 지점에서 연재의 텀이 길어지다가 결국 연중되는 경우도 많이 봤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식품 회사가 '임연수 맛살'를 출시 했다가 소비자 반응이 좋지 않아서 판매를 중단했으면 그 다음에는 원료는 임연수더라도 모양과 향을 바꿔서 '게맛살'이던 '랍스터맛 연육 소세지'던을 출시하지 임연수 맛살에 대한 기억이 잊혀질 즈음에 포장지의 폰트를 바꾸어서 임연수 맛살을 재출시 하고 시간이 2년이 지났으니 이번에는 임연수의 세상이 올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겠죠.

    지난번에도 잘 보고 있던 작품이고, 이번에도 나름 재미있게 읽고 있는 작품인지라 더욱 작가님의 완주를 기대해 봅니다.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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