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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제로/ 비평 부탁합니다.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
18.04.07 00:37
조회
1,045

제목 : 팬텀 제로

작가 : 가상 화폐

출판사 : 없음

https://blog.munpia.com/kunming1521/novel/110925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일이면 30화네요.


좋든 나쁘든 관심을 주시는 것 만으로 감사합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7 06:04
    No. 1

    아직 비평이 0이네요.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7 15:37
    No. 2

    비추천이라도 감사합니다!
    관심을 가지고 봐주셨다는 거니까요.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30 황강철
    작성일
    18.04.07 19:07
    No. 3

    주제 넘게 몇자 적어보자면 글의 흐름이 너무 늘어집니다.
    하고 싶은 말은 많은데 그냥 우겨 넣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저도 그런적이 있었습니다.
    회차 당 글을 적기 전에 큰 스토리와 주제를 적어 놓고 등장인물 적어보고 써보세요.
    글이 깔끔하게 전개 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문제를 던져놓고 해결, 즉 걷어가는 것이 너무 느립니다.
    못해도 문제 제기-> 문제 해결이 3화 안에 깔끔하게 끝나줘야 요즘 독자들이 원하는 사이다 전개가 어느정도 나옵니다.

    마지막으로 이건 쓰다보면 늘겠지만 쓰시는 문체가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집니다.
    이건 쓰다보면 느는 것인데 가독성이 빨리느는 방법은 딴 것 없습니다.
    많이 써보는 겁니다.
    권하는 방법은 인기작품 글을 한번 그냥 베껴 써보세요.
    유출하거나 그 글을 개작하란 것이 아니라 그냥 베껴써보세요.
    그럼 알아서 필력은 늘 것입니다.

    주제 넘게 글을 남겼다면 죄송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7 19:28
    No. 4

    정말 감사합니다.
    첫 작품이라 그런지, 회차당 스토리! 정말 감사합니다.
    요즘 막히는 부분이 풀릴 지도 모르겠네요.

    흠... 전개 부분이군요. 3화 안에 끝내기. 혹은 활약!
    이것도 의식을 잘 못했던 부분이네요.
    저도 사이다 스러움을 쓰고 싶으니, 의식하고 노력해 봐야겠습니다.

    가독성...
    이건 정말 신경 쓴건데.
    그러다보니, 전 문체를 간결하게. 문장을 쉽고, 짧게 계속 끊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읽히기는 수루룩 읽히는 것 같아서.
    그러다가 너무 그런가 싶어, 자꾸 중복되는 문구가 나오고.
    지적받고 지우고... 가독성, 이건 제가 깨닫지 못하면 답이 없네요.
    지금도 가독성을 엄청 생각해서 쓴거라.

    필력이 부족함. 몇번 지적받았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부족한지.묘사가? 일부러 다 없애 버리고 생략해 버렸는데...

    즉, 다른 부분은 노력해 보겠습니다!
    필력과 가독성! 제가 부족하여, 아직 감이 안 잡힙니다.
    다른 분꺼 베끼는 건 아직 시간이 없어서...
    계속 제 글을 쓰며 극복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렇게 장문을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조언 부탁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7 19:30
    No. 5

    추신: 성공신화 엄청 부럽습니다.
    다음에 찾아 뵙겠습니다. 장르 자체도 제가 좋아하는 거라 ㅎㅎ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30 황강철
    작성일
    18.04.07 19:32
    No. 6

    감사합니다. 저도 몇번이나 깨지고 이제야 좀 쓰는 법이 보이나 봅니다 ^^ 노력하시다 보면 좋은 글, 인기있는 글 쓰게 되실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7 19:38
    No. 7

    그런 날이 오면 좋겠네요.
    꾸준히 써야죠.
    이렇게 관심 가져줘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4.07 22:52
    No. 8

    비평란은 본문에 소설링크가 없으면 삭제된다고 압니다. 님의 소설 링크 걸어두죠.

    https://blog.munpia.com/kunming1521/novel/110925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7 23:08
    No. 9

    정말 감사합니다.
    몰랐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4.08 00:03
    No. 10

    강호정담에서 충고나 조언을 바라시길래 소설 몇편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무말 안하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평을 원하는 사람도 모험이겠지만, 비평쓰는 쪽에서도 꽤나 모험입니다. 비평을 함으로써 작가에게 해롭다면 주객전도입니다.

    단지 조언은 상관없을 것 같아서 댓글 답니다.
    가독성에 대하여 조언드립니다. 굳이 소설에서 가져오지 않겠습니다. 님의 댓글부분에서 잘 나타납니다.

    [ 가독성...
    이건 정말 신경 쓴건데.
    그러다보니, 전 문체를 간결하게. 문장을 쉽고, 짧게 계속 끊어 버렸습니다.
    그러면, 읽히기는 수루룩 읽히는 것 같아서.
    그러다가 너무 그런가 싶어, 자꾸 중복되는 문구가 나오고.
    지적받고 지우고... 가독성, 이건 제가 깨닫지 못하면 답이 없네요.
    지금도 가독성을 엄청 생각해서 쓴거라.]

    종결형에 변화를 주며, 글의 길이를 짧게 하려 하고, 쉼표, 맞침표, 말줄임표 같은게 있지요. 이와중에 일상생활에 쓰는 것들도 같이 쓰기는 했지만, 님이 말씀하신 노력한 흔적이 녹아있는 겁니다.

    즉, 댓글의 문장은 작가님이 생각할 때 가장 편안한 문장이며 가독성도 좋다고 쓴 겁니다.
    실재로 이 댓글문장과 유사한 구조의 문장이 소설에서 넘쳐납니다.

    반대로 황강철님 같은 경우 댓글을 풀어서 쓴다면 이런 식으로 쓰고 계십니다.

    [가독성, 제 딴에는 정말 신경 썻습니다.
    쉽고 간결하게 쓰고 문장을 짧게 끊어 버리면, 술술 읽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하기야, 자꾸 중복되는 문구가 나오기도 하고, 지적받을 때도 있어서 문제점은 알고 있었습니다만 역시 또 지적받네요. 감을 잡기가 참 힘듭니다.]

    확실히 글의 길이가 길다. 짧다. 이런 것은 가독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하지만 가장 가독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 무엇을 가리키는지 쉽게 알 수 있는가 ' 입니다.
    이 점 염두에 두셧으면 좋겠습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8 00:18
    No. 11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 댓글에서도 그렇게 나타날 줄이야.
    풀어서 말씀 주신 덕에, 이제야 알겠네요.
    무엇을 가리키는지, 항상 염두해 두고, 노력하겠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어떻게 할지는 고민이지만, 뭔가 속이 시원하네요.
    뭐가 문제였는지 알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고독사·X
    작성일
    18.04.08 00:19
    No. 12

    p/s : 제가 말하는 ' 무엇을 가리키는지 쉽게 알 수 있는가 ' 라는 것은, 하나의 문장만 뜻하는게 작은 단위만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단락, 페이지같은 큰 단위까지 말합니다.

    존재할 이유가 없는 단어, 헷갈리는 단어, 반복되는 단어만이 아니라, 존재할 이유가 없는 문장, 존재할 이유가 없는 구간, 존재할 목적이 없는 대목, 이런 커다란 것들이 가독성에 영향을 미칩니다.

    또한 예시의 댓글구조가 소설에서 넘쳐난다고 하였으나, 접속사는 거의 안쓰시니 접속사 많이 쓴다고 타박하는게 아닙니다.

    더 말하면 계속 상처만 낼 것 같아서 마음편히 도망치겠습니다. 상처 입혀서 미안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08 07:19
    No. 13

    아닙니다.
    멘탈은 강한 편입니다.
    조언은 언제나 숙제를 받은것 같아, 좋아합니다.
    고독사 님의 글은 추상적이지 않아서, 쉽게 이해가 됩니다.
    가독성이 뭔지, 문장과 전개가 가독성에 미치는 영향 등.
    당장 변화된 모습을 보이기 어렵겠지만, 노력해서 좀더 가독성 있고,
    쉽게 읽히는 글, 쓸 수 있도록 해야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44 스터바이
    작성일
    18.04.11 09:52
    No. 14

    고독사님이 잘 정리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가상화폐님이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문장에 쉼표가 너무 많습니다.
    쉼표를 모두 지우고 읽어보세요.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달리 전혀 어색하지 않게 읽고 있다는 걸 알게 될 겁니다.
    쉼표를 모두 뺀 상태에서 문장을 읽어 본 다음에 그래도 쉼표가 필요하다 싶으면 그때 넣어 주시면 됩니다. 단, 쉼표를 넣었던 자리에서 호흡이 잠깐 멈추는 건 쉼표와 상관 없이 문장의 흐름상 읽는 사람이 느끼는 부분이니까 굳이 쉼표를 넣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강조하기 위해, 이렇게 쉼표를 쓰는 경우도 있지만 요즘 추세는 어지간하면 쉼표를 쓰지 않고 문장을 풀어갑니다.
    가상화폐님을 보니 11년 전 제 모습이 생각나서, 짠한 마음에 적어보았습니다.
    건필!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Personacon 가상화폐
    작성일
    18.04.11 10:04
    No. 15

    감사합니다!
    쉼표를 너무 남용했군요.
    그냥 자꾸 끊고 싶은 마음에,(이럭 곳에도) 계속 끊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끊는 게 습관이 돼 있네요.
    틈틈이 확인하며,(이런 부분일까요.) 고쳐가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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