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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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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16

  • 작성자
    Lv.9 당가타
    작성일
    06.07.07 22:01
    No. 1

    Feast for crows도 읽어보시기를..

    이 작가 사인회에까지 저희 누님의 등쌀에 사인본 사왔다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enn
    작성일
    06.07.07 22:11
    No. 2

    네, 오늘 주문을 했는데 번역본은 3부까지 나왔더군요.
    Feast for crows는 4부로 알고 있는데 아직 번역본을 안나왔더군요. 지켜보다가 번역본의 출간이 늦으며 영문판이라도 사서 읽어야겠군요;
    시간이 오래걸리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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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근로청년9
    작성일
    06.07.07 22:38
    No. 3

    얼불송팬인 저로선 내용에 공감 할 수밖에 없군요. 하지만 아직까지는 완소젤과 완소킹빠에 더 가깝습니다. 껄껄. 다크엘프트릴로지가 출판 되지 않는 한국이 판타짓. orz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메렁레피
    작성일
    06.07.07 23:41
    No. 4

    완벽한 세계관에...진짜 미치도록 재미있음에...감동에 또 감동입니다...몇번을 다시 읽었는지...한 10번은 확실히 넘는거 같은데....

    아마존엔가 어디선가 4부가 나왔을때 리뷰에 '우리는 지금 시대의 리전드를 읽고 있는 것이다' 라고 평을 했었는데 딱 적절한 평이라고 생각합니다..,

    은행나무에서 꼭 4부가 번역판으로 나오길 학수고대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콘라드
    작성일
    06.07.08 00:17
    No. 5

    저는 젤라즈니빠지만 마틴도 좋아합니다. 낄낄. 조지알알마틴은 젤라즈니 생전에 친했던 사이기도 하지요.
    얼음과 불의 노래의 가장 큰 매력이 바로 그 '공평함'인데요. 인물 중심의 이야기를 원하신다면야 꽤나 불편하시겠지만, 이 작품은 작가가 철저히 제3자의 입장을 견지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인물들의 얽히는 관계를 매력으로 봐야 하겠습니다.
    네뷸러 상도 수상했고, 에스에프 쪽에서도 이름높은 작가니 뭐 말이 필요하겠습니까만은, 개인적으로는 동시대 에픽 판타지 작가중에서는 정점에 서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전 존 스노우와 스타니스 바리테온이 맘에 들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7 천장지구
    작성일
    06.07.08 01:00
    No. 6

    a feast for crows는 정말 제목 그대로 까마귀들을 위한 축제더군요...
    인기있는 등장 인물들은 거의 안나옵니다.세르세이, 브리엔느, 샘웰, 아리아 ,자이메, 산사 등이 주로 등장합니다.
    현지 반응도 약간은 시큰둥한듯 여전히 재미는 있지만 조금 늘어지는 느낌도 없지 않더군요.원래 7부작으로 계획했던 것이 아니라 반응이 워낙 좋아서 7부로 계획을 잡고 집필이 된 이유에서 그런 것인지 모르겠지만요.
    국내 번역본은 오역에 대한 말이 많다는 것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특히 1부에서 나오는 자이메의 대사 부분은...설사 의역이라해도 정말 심각한 문제가 있더군요.
    원서의 문장을 직접 보니 상당히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번역본이 이런 마틴의 문체가 주는 묘미도 잘 살려줬다면 정말 좋았을텐데라는 아쉬움도 생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설국
    작성일
    06.07.08 10:15
    No. 7

    양장본은 두권이지만, 일반출판본은 네권이었지요. 가격의 차이는 그리 없을듯하니 뽀대나는 양장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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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오유서생
    작성일
    06.07.08 17:34
    No. 8

    외국판타지 소설에 대해선 그렇게 좋은 인상을 가지진 않지만,
    Lenn님이 글을 매우 흥미있게 써주셨으므로,
    그 노고에 대한 자그마한 보상으로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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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o마영o
    작성일
    06.07.08 21:07
    No. 9

    솔직히 세계관이나 등장인물들의 개성,,, 참 좋았긴 하지만,,,
    글쓴 분 말대로 뚜렷하게 비중있고 매력있는 一人이 없는 것이
    조금은 단점이라고 느껴집니다. 하기사 -_- 뭔가의 장점이 있다면
    어쩔 수 없이 반대급부로 단점도 있는 법이겠지만요...
    아무튼,, 개인 취향으로는 꽤나 읽기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_ㅠ
    (감정이입을 해가며 볼 대상을 찾기가 난감하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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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58 하늘의땅
    작성일
    06.07.08 21:24
    No. 10

    저도저도!! 재밌긴 한데 뚜렷한 주인공을 찾기 어렵다는 것에 이렇게 장애를 느낄지는 몰랐다는.. ^^*
    그러나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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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첫솜씨
    작성일
    06.07.09 15:48
    No. 11

    읽고나서 이 소설이 기존의 것과 한 차원 다른 판타지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불어 괜히 눈높이만 높아져 여타 소설들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던 경험도 있는 멋진 소설입니다.

    주인공은 따로 없지만, '스타크 가문'이 적당하지 않을런지요? ^^ 저는 스노우를 꽤 응원하고 있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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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돌아온스푼
    작성일
    06.07.10 19:09
    No. 12

    다른 분들이 하도 추천하셔서 영문판을 구해왔습니다.
    주변에 아는 사람중에 한글판이 없어서 안타깝기는 해도, 이거라도 구한게 어딘지...
    몇달 걸릴 작정하고 사전을 뒤적거리며 천천히 읽어봐야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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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7 더콰이
    작성일
    06.07.11 22:29
    No. 13

    지금 이사 와서 못 보고 있지만 제가 다니던 책방에는 있었답니다.
    너무 큰 책방이다 보니 +_+
    와룡강 소설도 없는 것이 없다 하면 충분히 상상이?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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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악마대공
    작성일
    06.07.12 00:36
    No. 14

    외국어를 공부해서 원본으로 읽어볼까.... 작가가 어느나라 사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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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1 CaTs-Mea..
    작성일
    06.07.16 20:16
    No. 15

    대체 이게 다 무슨 소리지?? 젤라즈니 완소킹 완소젤 ... 대체 뭔지 알려주실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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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65 낮잠
    작성일
    06.07.22 04:53
    No. 16

    완소킹은 완전 소중 스티븐 킹인것 같습니다.
    공포소설 좋아하시면 미국작가 스티븐 킹 아실테고요. 영화화도 많이
    되었으니...
    완소젤은 완전 소중 로저 젤라즈니인데 저는 SF작가로 보지만 환상소
    설로 볼수도... 신들의 사회,전도서에 바치는 장미,내이름은 콘라드
    (이것은 읽기가 좀 그럴지도) 앰버연대기등이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고 재미없더라도 저를 욕하지는 마시길...
    개인적으로는 -> 신들의 사회를 좋아합니다...

    근데 흥미로 읽는다면 스티븐 킹이 젤 재미있을것이고 얼음과 불의 노래
    도 재미있지만 젤라즈니의 작품은 재미없을 가능성이 농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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