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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의 악당, 배우가 되다

작성자
Lv.55 케너비스
작성
19.05.13 20:18
조회
1,621
표지

독점 이계 악당 표류기

웹소설 > 일반연재 > 현대판타지, 퓨전

쯔바이크
연재수 :
42 회
조회수 :
66,804
추천수 :
2,418

오랜만에 쓰는 추천글이네요.

정말 보다가 너무 아까워서 이 글은 꼭 추천해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선작 해놓은 지는 열흘도 넘었는데 다른 글들에 밀리고 밀리다 오늘 처음 보게 되었지만 정말 감탄해 가며 본듯 합니다.

제목이 안티.. 정말 이 글도 그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든 생각이 망나니 물인가? 혹은 깽판물인가 였고, 배우라고 하니 무슨 마법이나 능력을 통한 연예인으로의 성공물인가 싶고..참 손이 안가더군요.

1화를 보는 순간에도 이건 무슨 내용인가 싶고, 조금 난잡한 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보실분은 꼭 2화나 3화까지는 보시고 판단하셧으면 합니다.

주인공이 어찌어찌 예능을 하게 되고 결국 배우가 되는 내용이겠지만, 그 속에는 정말 재밌는 에피소드들이 가득하네요. 힐링물에 가깝습니다.

기본적으로 저의 선작 취향은 베스트란은 일단 선작해놓고 취향에 맞지 않으면 삭제, 추천란에서 보고 대충 내 취향이다 싶으면  선작후 삭제의 수순을 거치는데 조회수를 꽤 따지는 편입니다. 조회수가 적은 글은 그만한 이유가 있다라는 선입견도 있는데 이 글은 너무 아까운 글이라는 생각만 드네요.

거듭 드는 생각은 이 작가님은 글은 잘 쓰시는데 제목은 참 못짓는구나 라는 것이었습니다. 글 제목 뿐만 아니라 챕터 제목도 참...안습입니다.

제목 보고 거르신 분들은 한번쯤 들리셔서 읽어도 절대 손해는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의 취향은 별개...



Comment ' 16

  • 작성자
    Lv.99 글로리엔젤
    작성일
    19.05.13 22:10
    No. 1

    초반부 진입장벽이 너무 크더군요..
    이세계에서 이름날리던 악당이 이상한 자존심 고집하면서 거지취급받으면서 거의 버려진 강아지 느낌으로 묘사되던데 너무 몰입이 안되게 하더라구요

    찬성: 9 | 반대: 2

  • 작성자
    Lv.53 그랑쉘
    작성일
    19.05.14 03:38
    No. 2

    초반에 막혀 다 못읽었지만 평하자면
    여성향, BL, 라노벨 같은 느낌입니다.
    작가님이 여성 일 수도 있겠죠. 남성이 썼다면...생략하겠습니다.
    N사나 K사 연재 플랫폼에 어울리겠네요.

    찬성: 12 | 반대: 1

  • 작성자
    Lv.35 첼첼
    작성일
    19.05.14 04:44
    No. 3

    여성향인지는 모르겠다만 라노벨 같긴하네요. 문피아도 사실 라노빌 아닌게 얼마나 있겠냐마는 문피아식 라노벨이랑은 확실히 좀 다른느낌입니다.(뭐가 더 낫다, 좋다는게 아니라 단지 다른느낌이라는 거임) 신기하게도 플랫폼마다 소설 느낌이 조금씩 다른데 이소설은 윗분말대로 타플랫폼 진출이 더 좋을것같아요.

    찬성: 7 | 반대: 1

  • 작성자
    Lv.46 비바도
    작성일
    19.05.14 10:01
    No. 4

    손발이 오그라드는 진귀한 경험 가능... 저번에 봣던건데 모르고 또 들어가서 깨달았네요ㄷㄷ

    찬성: 9 | 반대: 4

  • 작성자
    Lv.55 케너비스
    작성일
    19.05.14 10:16
    No. 5

    아. 이젠 내 글 취향도 비주류로 빠지나 봅니다. ㅡㅡ 꽤 재밌게 봤는데 오그라든다는 말까지 들을 정도였군요.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45 함사장
    작성일
    19.05.14 11:40
    No. 6

    이제는 라노벨이 주류인듯 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dlfrrl
    작성일
    19.05.14 12:13
    No. 7

    오그리토그리..

    찬성: 1 | 반대: 2

  • 작성자
    Lv.72 베르튜아스
    작성일
    19.05.14 22:48
    No. 8

    음 작가의 말을 본 사람으로써 적어보자면 라노벨은 본적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작가 분이 순문학도입니다... 그래서 장르소설의 향기보다 순문학의 향기가 좀 느껴지는거 같아요

    찬성: 4 | 반대: 6

  • 작성자
    Lv.33 호놀룰노로
    작성일
    19.05.15 09:29
    No. 9

    중간중간 나오는 시가 나에게 해주는 말 같아서 좋네요 랭보 시를 찾아봐야겠어요 주요인물들이 루저로 포장된 사회 초년생 취준생 들이다 보니 공감대가 형성되네요 제가 영웅 이었던 기억을 찾게되었어요 추천받아 읽었는데 완전 취향저격!

    찬성: 5 | 반대: 0

  • 작성자
    Lv.98 풍륭
    작성일
    19.05.15 10:42
    No. 10

    오그리토그리 하긴 한데 또 그런 맛으로 보는 소설도 있는 거죠. 확실히 타 플랫폼이 더 어울리긴 하겠어요. 개인적으로는 꿀잼입니다.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2 wonywony
    작성일
    19.05.15 12:37
    No. 11

    왜 악당인지 모르겠어요. 예전에 사람많이죽인 학살자 삘이 아님. 좀 댕청한..;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4 포켓
    작성일
    19.05.15 18:51
    No. 12

    1,2회가 좀 그렇던데 뒤로갈수록 잼있네요. 추천글보고읽다가 맘에들어 댓글달러왔어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7 강낭콩낭
    작성일
    19.05.17 21:29
    No. 13

    Bl느낌 물씬남 초반 예능에서 도저히 볼 수 없어 하차함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39 madlen99
    작성일
    19.05.18 04:12
    No. 14

    추천글덕분에 재밌는소섧찾았네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99 이재현
    작성일
    19.05.20 10:41
    No. 15

    너무 재미있네요.

    찬성: 0 | 반대: 2

  • 작성자
    Lv.55 이블바론
    작성일
    19.05.23 17:37
    No. 16

    못보겠음...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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