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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31

  • 작성자
    Lv.82 미르별
    작성일
    19.07.19 15:43
    No. 21

    추강. 말이 필요없음
    고결함이란 장치는 소위 말하는 고구마적 진행도 작가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극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 신의 한 수
    결말까지 깔끔해서 만족스러운 소설

    찬성: 6 | 반대: 0

  • 작성자
    Lv.61 장과장02
    작성일
    19.07.19 21:59
    No. 22

    전작은 중도하차했는데 고구마라서가 아니라 이야기 자체는 재밌지만 뭔가 글이 밋밋한 느낌이 계속 들어서였음. 이번 작품에서도 그 느낌이 아예 없진 않은데 작가의 개성으로 생각할 만한 정도라서, 아주 잘 봤습니다. 개인적으로 10점 만점에 7.5점 정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7 적매화
    작성일
    19.07.20 07:21
    No. 23
  • 작성자
    Lv.26 혼잣말하차
    작성일
    19.07.20 09:55
    No. 24

    읽다가 하차했습니다 군상극을 잘 그려내시는 듯 하나 주인공이 너무 헌신적, 자기희생적 목표를 향해 몰입하는 부분이 오히려 비인간적으로 느껴졌어요 칼맛별님 소설 주인공들이 다 그런듯. 무엇보다 다 고자야..

    찬성: 1 | 반대: 9

  • 작성자
    Lv.38 알린미르
    작성일
    19.07.20 19:01
    No. 25

    흐음 중후반까지 봤는데, 설정이 너무 잡스러운 느낌

    찬성: 1 | 반대: 4

  • 작성자
    Lv.49 노테르담
    작성일
    19.07.20 22:34
    No. 26

    내기준 강철의 연금술사급 기승전결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28 hath
    작성일
    19.07.21 00:17
    No. 27

    스트레이트로 이틀만에 다봤네요.
    강추합니다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97 적매화
    작성일
    19.07.21 14:10
    No. 28

    말이 필요 없을정도의 명작!!

    마무리까지 완벽 그 자체!!!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46 총려
    작성일
    19.07.22 18:30
    No. 29

    사이다패스 독자가 넘치는 와중에 나온 진짜 명작이라 칭하고 싶음

    찬성: 1 | 반대: 0

  • 작성자
    Lv.40 NMTH
    작성일
    19.07.26 01:32
    No. 30

    혹평은 거르셔도 됩니다. 중2병가득한 소설과 설정에 질리셨다면 꼭 보세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0 ciel97
    작성일
    19.07.29 01:23
    No. 31

    송과체를 드디어 포기한 작가님께 치어스~
    일독을 권함! ㅎㅎ

    찬성: 1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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