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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에 관련된 감상을 쓰는 곳입니다.



Comment ' 15

  • 작성자
    Lv.99 검은광대
    작성일
    14.12.03 23:28
    No. 1

    이미 결말까지 스토리라인을 다 짜놓으신 것이라 원하시는 장면이 나오기는 힘들겁니다.
    요즘 저도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거의 2편씩 매일 나오니 행복하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9 취룡
    작성일
    14.12.04 00:19
    No. 2

    윤민혁 씨와는 다른 분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미국판타지
    작성일
    14.12.04 04:09
    No. 3

    이번 작품이 첫 유료작품이십니다.
    저는 역사를 잘 몰라서리 역사를 베이스로 둔 판타지 소설로 읽고 있으니 단점은 잘 모르겠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중남깜치
    작성일
    14.12.04 09:16
    No. 4

    저도 100원이 아깝지 않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정말 개연성 있는 글입니다. 제가 조금 알고 있는 전쟁사 등의 지식도 여기저기 보이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식인다람쥐
    작성일
    14.12.04 12:21
    No. 5

    진짜 대단하고 성실한 작가님인거같아요
    정말 재밌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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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6 recg
    작성일
    14.12.04 13:29
    No. 6

    명칭을 그대로 안 쓰는게 더 좋은 선택 같아요. 독자들이 려에 대한 처우로 클레임을 걸어도 그냥 가상국가라고 하면 되니까요. 사실 명칭을 그대로 썼으면 자연스럽게 려에 감정이입 하는 독자들이 많았을 것 같아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9 엑소더스
    작성일
    14.12.06 18:06
    No. 7

    저도 명칭을 그대로 안 쓴게 신의 한수였다고 봅니다. 대체역사물의 독자 특성을 고려해보면 우리나라와 연관되는 려 부분만 갈아치우고 다른 걸 그대로 썼다고 하더라도, 주인공인 나폴레옹부터 시작해서 온갖 딴지가 밀려들어왔으리라고 봐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소마바크
    작성일
    14.12.04 14:45
    No. 8

    저는 나름 빅엿 위기가 지금 아닐까 생각합니다. 로망스 삽질로 초거대규모 원정군 상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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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40 규염객
    작성일
    14.12.05 11:25
    No. 9

    소설상 연합왕국이 굉장히 강력하죠. 장갑함 수십척에 15만 대군을 지구 반대편에 원정보낼 수 있는 근대국가라니. 현대에서도 이정도 원정군을 보낼 수 있는 국가는 미국뿐이죠. 그런데, 어느 정도 근대화가 진행된 중국을 도모하려면 이 정도는 되어야 가능하니, 정말 중국의 잠재력은 후덜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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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32 칼레이드
    작성일
    14.12.14 21:46
    No. 10

    YES24에서 이북으로 사보고 있는데 다음권이 빨리 안나와서 갈증을 느끼고 있지요.
    근래 대체 역사쪽으로는 원투를 다툴만한 글이라는거에는 공감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8 패도무적
    작성일
    14.12.20 13:59
    No. 11

    지릴 정도로 재밌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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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9 구스타프
    작성일
    14.12.22 21:40
    No. 12

    조경래님의 불꽃처럼과 함께 가장 인상 깊게 보는 역사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초반부 광동13행과 청나라 내부 상인조합과 관료사회 표현이 좋았습니다.

    초반은 중국상도라는 고양의 호설암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아편전쟁전후 광동 13행이 몰락해가고 그이후 중국 최대 부자가 된 인물이 호설암인데 읽는 내내 초반부는 호설암 보는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인물묘사와 조연들 설정만 좀더 짜임새 있게 한다면 어떤 작가님들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는 글들을 쓰시지 않을가 합니다.너무나 좋은 글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2 방덕
    작성일
    14.12.29 15:00
    No. 13

    아... 한번볼까 ㅠㅠ 대체역사물은 한번도 안봐서 어떤지 모르겠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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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26 쉘든쿠퍼
    작성일
    15.02.06 20:27
    No. 14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전쟁보다 외교쪽으로 협잡질 하는 씬들이 정말 신선하더군요. 전체적으로 `시드마이어의 문명` 하는 느낌이랄까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Judi
    작성일
    15.06.20 15:39
    No. 15

    설정과 스토리는 10점 만점에 10 점 주고 싶은 글. 아주 현실적이고 군더더기가 없음. 전투씬은 매우 훌륭함. 전투뿐 아니라 경제&기술발전, 외교, 무역, 구세력 숙청, 정권 선전 등 다양한 면을 알차게 보여줌. 계몽전제군주인 주인공을 잘 묘사함. 단, 주인공을 제외한 조연들이 너무 밋밋함. 스토리에 매몰되어 있다고 할까? 조연들이 주어진 역할만 할뿐 인간적인 매력을 끌지 못함.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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