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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21

  • 작성자
    Lv.21 광인자
    작성일
    14.06.05 00:18
    No. 1

    정구님도 정말 재밌게 쓰시는 분인데
    MMORPG 게임용 스토리 판타지로 단권 내시고는
    그 이후로 소식이 없는거 같아서...
    저만 모르는건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뉴진스토끼
    작성일
    14.06.05 10:18
    No. 2

    맥스씨는 1-2권을 괜찮게 봤지만 3권에선 대실망 했네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77 이진진
    작성일
    14.06.05 13:15
    No. 3

    맥스씨 보니까 1,2권만 볼만한 소설같다는 느낌이..
    다만 3권이 여타 다른 소설처럼 급격하게 무너지진 않았지만..
    4권이 문제겠지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6 고월조천하
    작성일
    14.06.19 10:40
    No. 4

    미궁의 들개와 비슷한 전개라고 느끼는것은 저 쁜 인가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1 8walker
    작성일
    14.06.05 13:28
    No. 5

    저는 잠자는 용 아주 재밌게 읽었습니다. 뒤에 전개되는 내용과 결말은 아주 독특한데 중도하차 하셨다니 아쉽네요. 주인공 외에도 몇몇 지구의 인물들이 넘어와 있고 그 이유는 전혀 생각지 못한 이유였습니다. 프롤로그에 빙벽속의 용, 지구의 이상기온, 종족코드, 이세계 악룡들의정체등등 흥미로운 요소들이 많습니다.
    세기말적인 에필로그도 최고였고...아마 끝까지 읽어보시면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2 취준
    작성일
    14.06.08 15:31
    No. 6

    ㅜㅜ 재미있게 읽어 주셨다니 감사하네용.결말 욕은 많이 먹어 봤는데 좋다는 말은 처음 들어 본 ㅠㅠ 감동... ㅜ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1 8walker
    작성일
    14.06.10 19:25
    No. 7

    새 글좀 써주세요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1 현철(鉉哲)
    작성일
    14.06.05 15:00
    No. 8

    정구 작가님의 금협기행, 맹주등 최근작은 엘란, 신승 시절 만큼의 몰입도가 부족한것 같습니다. 저력이 있는 작가님이시니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시길 기원합니다. 신승의 정각, 절대신마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를 다시 만났으면 좋겠네요.

    맥스씨는 나름대로 즐겁게 보았는데 3권에서 여자들로만 주변을 채우려는걸 보면서 좀 억지스런 하렘에 대한 욕망을 충족시키려는게 아닌가 하면서 실망했습니다. 나름 대리만족과 고난사이의 밸런스를 잘마췄었는데 점점 밸런스가 무너져 가는것 같았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87 푸른솔내음
    작성일
    14.06.05 21:31
    No. 9

    요즘 이계로 떨어지는 글들은 왜 자꾸 돌아가지 못해서 안달인지...
    가족 타령도 지겹기만 하네요.
    사람은 변하기 마련인데 이런 사람 저런 사람 있는 법이지만 모두가
    동일하게 한가지 모습만 쓰고 있으니...
    너무 고생을 해서 잘 먹고 잘 살고 행복 했던 가족들과의
    추억을 잊지 못해 그래, 그렇게 좋은 시절도 있었지 라거나 너무 사는게
    힘들어서 행복했던 그 때로 나 돌아갈래~ 도 아니고..., 보다가 가족타령이나
    억척 같이 어떤 당위성도 없이, 혹은 모두 동일한 당위성으로 기를 쓰고
    돌아 간다니까 볼때마다 책을 접고 싶어져요.
    어려움 속에서 그 사람의 진가가 나타 난다지만 현대에서 평범, 혹은
    낙오자로 살던 사람들이 다른 세상 같다고 잘난척 미쳐 날뛰는 걸 보자니 참....
    현실에서 제대로 된 무기 없이 덩치 큰 개 한마리도 감당하기 힘든게
    일반인인데 이계에서 일반 원주민들도 잡지 못하는걸 척척, 부상도 잘 낫고 척척...
    현실 잉여가 판타지만 가면 격이 상승하니 원...
    요즘 나오는 책들이 너무 봐주기 힘든 수준이라 그나마 시간
    때우기 용으로 보는 것도 한계가 왔네요.
    참고 보려 해도 뒷권은 왜 이렇게 안나오는지... 1년에 한권 나오는
    것도 아니고...
    달빛 조각사가 빨리 완결 안되고 질질 끊다고 욕은 먹어도
    차라리 달조가 낫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0 후회는늦다
    작성일
    14.06.06 02:23
    No. 10

    정구님 최근작들이 많이 퇴화한 느낌이죠. 장르판 수준에 맞추다 보니 자기 페이스를 잃은 느낌이죠. 불의왕때 데미지가 상당히 심했었나봅니다... 그러니깐 불의왕 리메이크쩜....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3 세월
    작성일
    14.06.06 10:59
    No. 11

    흠 잠자는 용은 이북이없군요. ㅠ.ㅠ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91 8walker
    작성일
    14.06.06 21:19
    No. 12

    북큐브에 있더군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06.06 23:28
    No. 13

    북큐브에 없던데요 ㅠㅜ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2 취준
    작성일
    14.06.08 15:31
    No. 14

    아마 이번 달 안으로 올라갈 겁니다^^ 한 중순까지는....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1 [탈퇴계정]
    작성일
    14.06.08 21:23
    No. 15

    앜 중순까지 기다려야한다니 ..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66 서래귀검
    작성일
    14.06.06 12:42
    No. 16

    금협기행 재밌죠..그저 재미로 지나가며 읽는 책이거니 했는데 지금도 가끔 생각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71 기성세대
    작성일
    14.06.06 20:22
    No. 17

    잠자는 용 완결까지 꾸준히 봤습니다.
    맥스씨는 1~2권은 괜찮고 3권은 그냥저냥......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46 Judi
    작성일
    14.06.07 19:27
    No. 18

    신승때 임팩트는 없어도 여전히 정구씨 소설은 볼만함.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57 대별
    작성일
    14.06.09 10:53
    No. 19

    정구님도 믿고 볼 수 있는 작가님이시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쓰레드
    작성일
    14.06.11 23:21
    No. 20

    절세신마의 임팩트가 너무 컷음... 여지껏 본 교주들 중에(방주라고 해야되나) 가장 인상적인 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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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Lv.98 미수맨
    작성일
    14.07.26 00:30
    No. 21

    잠자는용 강력추천합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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