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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연예인 10대 갑부리스트

작성자
Lv.1 애국청년
작성
03.09.11 20:33
조회
630

1, 이서진

할아버지가 서울,제일은행 총재를

지냈고 아버지가 현재 상호신용금고

대표에 있으며, 본인은 뉴욕대 경영학과

을 우수하게 졸업한 수재며 현재 다모에

출연중이다, 한마디로 강호동이 부러워 할만하다.

2, 윤태영

아버지가 현재 삼성전자 부회장 윤중용씨로써

재벌 2세로써 손색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왕초에서

맨발을 연기했으며. 미국일리노이 웨슬리안대학 경영학과

을 나왔다. 또한 집안의 외동 아들이다.

3, 이재훈

노송가구로 알려져있으나 예송가구(수가구)

집안 아들이며, 대대로 갑부 집안 이었다.

한마디로 할배가 좃나 갑부 `~~!!

현재 쿨 "결혼을 할꺼라면"으로 활동중

4, 김태욱

채시라 신랑이다. 대구 버스회사 사장이

아버지고 잘 알려진 대로 알부잣집이다.

대구에서는 힘께나 쓴다고 합니다.

5, 싸이 - 박재상-

원래 할아버지가 일제 시대적 부터 갑부였습니다.

현재 아버지가 반도체 회사 사장이며 본인은

버클리 음대 대학원을 나왔고, 현재 병역업체

근무중 입니다.

6, 김성택 - 인어아가씨 주왕이-

우리나라에는 많은 부자가 있지요,,,

그중에서 김성택씨 댁은 현금부자가

맞습니다. 아마도 현금만 모아오면

대한민국에서 충분히 순위권에

들정도죠,,, 그래서인지 고등학교때부터

밤의황제(?)로 군림했다죠,,, 서일대학교

나왔습니다.. 현재는 부동산쪽도 손댄다는군요,,

7, 은지원

현재 박근혜의원 조카 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누나가 은지원의 할머니 입니다.

아버지가 경영하는 회사가 상당하다고 알려져 있고

어머니 집안또한 대단하죠,,, 본인은 어려서 부터

놀아서 인지 지적인 수준은 미약함,

8, 유호석 -클릭비 전멤버

세계적인 재벌2세 입니다. 영스트리트라는

잡지에 소개된 미국대기업 사장이 아버지입니다.

한마디로 순위에서 1위를 차지 할 수도 있으나

완전히 연예계를 떠난것이나 다름없어 8위 랭크

9, 배두나

유일하게 여성으로서 10위 안에 드는군요,,,

풀무원 사장이 아빠 랍니다....

다른 여자 연예인과 차별 되는군요,,,,

10, 윤인구

계보에 의한다면 윤보선 전대통령의 직계

손자로써 대통령 3일 해도 30년간다는 말이

있지요,,, 집 아주 잘 삽니다,,

역시 공부도 잘햇고,, 근데, 아나운서 하는거 보면

약간 머리가 떨어지는데 과외로 대학 보낸듯,,,

사실 100% 다 믿을건 아닌것 같아요.

그래도 어느정도는 맞는듯.

펌입니다 ^^


Comment ' 17

  • 작성자
    柳韓
    작성일
    03.09.11 20:40
    No. 1

    맞다면 너무 불공평한 세상이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白香
    작성일
    03.09.11 20:54
    No. 2

    -_-... 마음에 안 들어요! 제길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Personacon 검우(劒友)
    작성일
    03.09.11 21:01
    No. 3

    비러머글...ㅜ.ㅡ 잘난 놈들은 지구가 멸망할 때까지.. 또는 종자가 조금 모자를 때까지 계~~속 잘 사는구나..ㅡㅡ 망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3 바둑
    작성일
    03.09.11 21:20
    No. 4

    이런거 시로요 ㅠ_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미르엘
    작성일
    03.09.11 21:30
    No. 5

    쓰벌..절로 욕나옵니다.
    자본주의의 빌어먹을 문제점....
    씁.....확 뒤집어 엎을까....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하얀나무
    작성일
    03.09.11 21:31
    No. 6

    욕이 왜 나오나요...-잘사면 잘사는거지 뭐... ~_~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have fun
    작성일
    03.09.11 21:37
    No. 7

    저도 잘살래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강달봉
    작성일
    03.09.11 22:29
    No. 8

    -_0 연예인이라 돈 많이벌면서 집안까지 좋네 석을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가리어지고
    작성일
    03.09.11 23:02
    No. 9

    능력이있기때문에 잘사는거고 또 그 능력으로 자식들도 잘사는것입니다.
    그건 능력때문에 잘사는거지 잘못된것이아니죠.
    성공하기위해 노력해야죠 잘산다고 비난하는것은 잘못된거예용..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1 미르엘
    작성일
    03.09.11 23:16
    No. 10

    하지만 배경이 탄탄하기 때문에 능력이 빛을 발하는 거죠...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능력이 발전되니..
    이게 자본주의의 문제점입니다.
    돈이죠..돈돈돈...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 太武
    작성일
    03.09.11 23:34
    No. 11

    몇년 후면 제 자식이 저기에서 1위 먹을 겁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가리어지고
    작성일
    03.09.11 23:44
    No. 12

    부디 그러케하시길..
    팬이야님 배경이 탄탄한것은 그 윗대가 노력해서 성공했기때문이죠~
    어쩔땐 자본주의가 좋기도하죠..
    힘없는 서민들에겐 아니지만..
    모든게 능력으로 좌우될뿐..
    하지만 능력이있어도 안될때가 있죠..
    그런경우가 있어서는안될경우..
    능력이잇는 사람이 우대받아야해용..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Lv.3 하우
    작성일
    03.09.12 00:06
    No. 13

    일단 제목이 잘못되었네요. 갑부 2세로 해야......
    그리고 돈이 돈버는게 자본주의라면 능력이 돈을 불러모으는 것 역시 자본주의 입니다. 빌 게이츠가 언제부터 부자였죠? 한컴이 언제 생겼나요? 잘나가는 'x사' 들은 태어나면서부터 그 직위를 얻었나요?
    양지가 있으면 음지도 있습니다. 현재 자신이 못살고 힘들다고 세상을 다 뭐같다 욕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옛말에 부자 삼대란 말이 있습니다. 할아버지가 고생해서 기반을 세우면 고생하며 일하신 할아버질보며 자란 아버지가 대를 이어 번창시키지만 잘먹고 잘 자란 아들이 다 말아먹는다는 말입니다.
    미국 통계로 백년전 백대 부자중 백년 후 남은 사람은 채 스물이 되지 않았습니다. 이로 미루어 우리 속담이나 미국 통계나 사람은 같다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가난하십니까? 돈 버십시오. 그리고 잘난 아들딸 잘 키우세요.
    지금 힘드십니까? 돈 버세요. 그리고 아들딸 덕볼 내일을 생각하며 열심히 일하세요.
    여러분들이 한탄하는 이순간에도 다른 개미들은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부자를 시기하기보단 자신도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하세요. 자본주의 사회에선 지금 당장 돈이 없어도 부자될 길은 많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92 mr*****
    작성일
    03.09.12 06:35
    No. 14

    갑부라기 보다는, 원래 집안이 잘 사는 리스트네요.

    그 밑천 갖고 정말 잘 번 사람들은 과연 몇이나 될지.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여진도
    작성일
    03.09.12 13:34
    No. 15

    부의 불공평함에 대한 비난은 쉽게 나오는데...하우님의 냉정한 시각에 대한 공감대는 전혀 찾을 수가 없군요.
    실제 자신의 몸으로 이 빌어먹을 자본주의 사회를 땀흘리며 발로 뛰어 본사람이라면 빈익빈 부익부를 속으로 씹을지언정 겉으로 내색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는 긍정적인 사고만이 스스로가 잘 살 수있는 길임을 알기 때문이죠.
    [강호정담]에서 보는 섣부른 가치관적 의사표현...이런 느낌은 별로군요..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여진도
    작성일
    03.09.12 13:41
    No. 16

    '부익부 빈익빈'은 민주주의에 선택의 여지없이 따라오는 부산물입니다.
    말 그대로, 장점(내가 일한만큼 내가 가진다)인 동시에 단점(있는 놈은 쉽게 불리고 없는 놈은 어렵게 만든다)이기도 합니다.
    그걸 인정하기 싫은 사람들이 만든 것이 '공산주의', '전체주의' 아니겠습니까?
    현대의 고 정주영 회장이 어떤 삶을 걸었는지 다 아시지요?
    힘들지만 자기 하기나름일 수 도 있습니다.

    찬성: 0 | 반대: 0 삭제

  • 작성자
    환사
    작성일
    03.09.12 13:43
    No. 17

    은지원...푸헐헐헐...-_-;

    찬성: 0 | 반대: 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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