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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정담

우리 모두 웃어봐요! 우리들의 이야기로.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
24.02.20 10:05
조회
321


누가봐도 자격미달의 작품을 독서 감상문 마냥 싸재끼는 사람들이 많은지...


저 사람들은 생각할까?


저런 추천인들이 많아질수록, 정작 스포트를 받아야할 작가와 작품은 빛을 못본다는 시실을.


추천글의 신뢰도가 추락한다는 사실을.


요즘 보니까, 클라를 여러개 만들어서 조회수 올리고 추천해주고 댓글까지 처 남기는거 같던데 저따위로 인기를 얻어서 작품으로 출간된 게 한둘일까?


저렇게 플랫폼으로 기어나온 작품의 퀄은 쓰레기고 에버리지를 깎아먹고 나아가 독자들에게 폐지나 줍게하는 악순환을 반복케 한다.


그. 만. 큼.


웹소설 시장도 투명하지 않단 것이며, 뒤집어서 말하면 돈이 된다는 소리다.


우선, 조선족부터 잡아 족치면 될것같긴한데 ㅇ

아니다. 일단, 작가 실명제랑 인증제부터 도입하면 적어도 사기는 못칠듯 ㅇ


Comment ' 53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24.02.20 10:10
    No. 1

    개인적으로 추천글 2개 연달아 올라오는 소설은 업체에서 올린거라고 보고 거르고 있습니다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72 천극V
    작성일
    24.02.20 18:08
    No. 2

    추천글 안들어간지 꽤됐음..ㅋㅋ
    '명의 아닙니다' 보는데 괜찮음. 의사물 오랫만에 봐서 그런데 볼만 하던데요.
    츤데레? 좀 차가운데 일은 정확시하고 극T성향. 환자나 의사한테도 차갑게 말하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26
    No. 3

    이 사람이 쓴 소설 한 번 읽어보고 싶다.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까대던데, 본인 소설의 수준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하네.. ㅋㅋ
    뭐 결과는 예상이 되지만...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29
    No. 4

    링크 보내줄까?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30
    No. 5

    ㅇㅇ 나한테 보내지 말고, 여기다 댓글로 써 그냥.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30
    No. 6

    잠시만 ㅇ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33
    No. 7

    링크 댓 다는게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인가? ㅋㅋㅋ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34
    No. 8

    오래 걸리는건 아닌데, 노트북을 지금켜서 그럼
    https://novel.naver.com/best/list?novelId=1052734

    찬성: 0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38
    No. 9

    연결어미에 마침표 찍어 놓은거 보고 그냥 읽는거 때려칠까 하다가 인내심을 발휘 해본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35
    No. 10

    얼마나 잘 예상했는지 보겠음 ㅋㅋㅋㅋ 아 그리고 님도 소설을 썼으면 한번 보여주시죠. 궁금하니까요 ㅎㅎ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40
    No. 11

    연결어미에 맞춤법 찍는것이 내 필체의 일분데? 적응하기 힘들면 안읽는걸 권장함.

    내 소설은 굉장히 실험적인 작품이기도 해서 ㅇ

    1. 모든 시점을 다 사용하고 (1주인공/1관찰자/3관찰자/3작가)
    2. 특유의 문체가 있으며
    3. 작가의 세계관이나 개성을 집어넣으려고 노력을 많이함

    위 3개를 읽고도 못읽는다면, 더 할말이 없다 ㅇ

    찬성: 0 | 반대: 6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43
    No. 12

    조선시대 이야긴 줄 알았는데 중국 무협이네?
    중국 무협에 서당이 있고 훈장이 있나?
    중국엔 서당과 같은 사립 교육기관이 발달하지 못해서 예로부터 과외가 성행했다고 알고 있는데 고증 확실함?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47
    No. 13

    진짜 몇살이냐 ㅋㅋㅋㅋ 유교권 문화에선 서당이나 학원같은 개념이 공통적으로 존재한다.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49
    No. 14

    어이가 없네. 서당과 훈장이라는 단어 자체를 말하는거야. 너야 말로 몇살이냐?
    중국에 가서 서당, 훈장 하면 알아 듣냐? 무협에 나오는 인간들도 중국인들인데, 중국인들이 서당에서 훈장 아래에서 공부를 한다고?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47
    No. 15

    선비까지 나오네. 선비는 조선시대에 학식은 있으나 벼슬하지 않은 사람을 이르던 말인데, 중국에서 선비가 나와?
    첫회부터 고증이 엉망인데 이거?

    찬성: 2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48
    No. 16

    한자, 선비 사(士) -> 초딩도 아는 단어를 모른다고? 딴지 오지게 거는구나

    이딴 수준으로 책을 읽고, 감히 책을 평가함?

    믿고 걸러야지 호치케스P ㅋㅋㅋㅋ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50
    No. 17

    선비 사(士) 한자를 누가 몰라? 중국에서 선비라는 단어로 불렀다는 고증이 있음? 중국 어느 동네에서 선비가 나옴?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52
    No. 18

    <나무 위키>

    士자는 고대 중국에선 권력을 쥔 남성을 의미했고,[1] 시간이 지나면서 학예(學藝)가 뛰어난 지식인을 의미하게 되었다.

    그나저나 내가 왜 너를 위해서 뻘짓을 해야하냐?

    니가 알아서 찾으면 되잖아;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51
    No. 19

    선비는 어원이 선ᄇᆡ 로써 순 우리말인데 중국에서 사용했다고? ㅋㅋㅋ 웃기고 있네 이거 진짜

    찬성: 4 | 반대: 0

  •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51
    No. 20

    <나무 위키 참조>

    중국, 일본 등 한자문화권에서도 사숙(私塾)이라 하여 서당과 같은 목적의 초급 한학 교육기관을 두었다.

    있는데? ㅋ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52
    No. 21

    니 말대로 사숙은 있겠지. 근데 서당이 중국에 있냐?

    찬성: 4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54
    No. 22

    뭐, 그래 이건 그렇다치자고. ㅇ

    찬성: 0 | 반대: 6

  • 답글
    작성자
    Lv.98 念願客
    작성일
    24.02.21 17:54
    No. 23

    이새낀 왜 그렇다치냐?

    찬성: 2 | 반대: 0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54
    No. 24

    남들 지적은 오지게 하더만, 지가 지적질 당하니까, 궤변을 늘어 놓는구만. 어쨌든 인내심을 가지고 좀 더 읽어보겠다.

    찬성: 5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19:56
    No. 25

    이런 얼토당토 한 지적질은 내 인생에서 한적이 없는데? 서당같은 기관이 없다며 -> 있잖아 ㅋㅋㅋ

    선비가 순수 우리말이라며 -> 아니잖아 ㅋㅋㅋ

    장난까냐?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57
    No. 26

    그러니까 중국에서 서당이라는 명칭의 기관이 있냐고? 중국에 선비라는 명칭이 있냐고? 있어? 없어?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02
    No. 27

    서당이라는 명칭은 없지만 그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기관이 있었다고, 니가 뭐랬냐? 서당이 발달되지 않았고 과외가 성행했다며 ㅋㅋㅋ 고증 제대로 했냐며 ㅋㅋㅋ 지가 알고 있는 사실을 팩트로 반박하는데 물고 늘어지는거봐라

    서당이라는 명칭이 중국말로 없어서 -> 이건 그렇다치고. 이거 안보여?

    그리고

    선비사가 순 우리말이라고?

    갑골문을 보면 병기(도끼)의 상형으로 무기를 들고 전장에 나서는 병사가 본뜻이다. -> 갑골문은 고대 은나라 시대인데?

    이걸 순수 한국말이라고 볼수있는 거 맞아? 니가 알고 있는 지식이 확실함?
    혹, 이두처럼 한자의 일부를 차용한 말일수도 있는데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05
    No. 28

    선비사같은 소리하고 있네. 자꾸 선비 사 선비 사 하는데
    나는 선비 <--- 라는 단어를 말하고 있어. 선비. 알겠냐?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06
    No. 29

    참고로 중국에서는 서당과 같은 사립 교육기관이 크게 발달하지 못했고 대신 과외식의 교사 초청이 크게 일었다. 심지어 나이만 많으면 과거 비합격자도 선생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옛다 니가 좋아하는 나무 위키
    https://namu.wiki/w/%EC%84%9C%EB%8B%B9

    찬성: 2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12
    No. 30

    아무리 찾아봐도 니가 언급한 내용은 못찾겠는데? 구체적으로 어디에 나오는지 얘기해봐

    찬성: 0 | 반대: 2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19:58
    No. 31

    그리고 선비는 순우리말 맞거든? 션븨<션 가 어원인데, 모르면 좀 찾아보던가

    찬성: 3 | 반대: 1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00
    No. 32

    아니 도대체 어느 무협에 서당과 선비가 나와. 서당 선비 들먹이면 누구라도 조선시대를 떠올리지 누가 중국 무협을 떠올리냐고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Lv.80 크라카차차
    작성일
    24.02.20 20:05
    No. 33

    별랑은 남한테 시비걸고 싸우고싶어서 문피아 오나보네...매번 존나 투덜대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와서 댓글도 다 달아주고 글도 자주 쓰고 참 부지런해...일부러 시비걸어서 싸우는걸보면 어지간히 심심한가보네

    찬성: 6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06
    No. 34

    음 뭐 그런부분도 있지. 이건 싸운다기보단, 일종의 토론이랄까?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10
    No. 35

    중간평가.
    고증은 엉망이지만, 글 자체는 엉망이 아님.
    스토리는 좀 더 읽어봐야 할 듯.

    찬성: 1 | 반대: 1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24
    No. 36

    약간 구운몽 보는 느낌이 남.
    초반에 등장 인물이 많으니 주인공에게 집중하기 어려움.
    왜 네이버에서 연재하는지 이유를 모르겠음. 문피아에서 연재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듦

    그리고 서당은 계속 나옴.
    이걸 왜 들먹이냐면, 예를 들어 금운몽은 화산파 출신의 사무라이다. 하면 이게 맞는 말임?
    마찬가지임. 서당 선비 이러니까 조선시대부터 떠오르지 무협 안 떠오름.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29
    No. 37

    문피아랑 사이가 안좋다. ㅇ 여긴 더러운 동네야. 한 새끼가 내 소설 베껴서 법원에 소송걸라고 했더니 우루루 쉴드쳐서 욕설을 댓글에 남기지를 않나. 그래서, 경찰서에서 볼라고 하니까

    작가가 작품 삭제하고 튐.

    내 생각엔 걔랑 관련이 있거나 아니면 걔가 아이디 여러개로 악플을 달았을 확률이 크다고 본다.

    이런 곳에서 너같으면 글쓰고 싶겠냐? 뭐, 큰걸 바라지도 않아.
    내 글이고 내거니까 건들지 말라고

    정, 창의적이고 독특한걸 쓰고 싶으면 지가 생각하던가 ㅋㅋㅋ
    여긴 쓰레기가 바글바글하다 ㅇ

    찬성: 0 | 반대: 7

  • 답글
    작성자
    Lv.98 念願客
    작성일
    24.02.21 17:59
    No. 38

    되도않게 별것도 아닌 단어에 한자괄호쳐서 쳐넣는 꼬라지를 봤는데ㅋㅋㅋㅋㅋㅋ뭐 고친다고 하더만 비문만 몇달간 고쳤나? 그런건 고치는 걸 못 봄ㅋㅋㅋㅋ
    뭔 말같지도 않은 헛소리를 피해망상증 환자마냥 씨부리지?ㅋㅋ에휴 씹ㅋㅋㅋ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29
    No. 39

    그리고 문장에 고심의 흔적이 보임. 스토리는 더 봐야 할 듯.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31
    No. 40

    오타와 비문이 걸리적거리고 있음. 내 이것까지 지적은 안 하겠음.

    찬성: 1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35
    No. 41

    오타랑 비문은 지금 대대적으로 수정중이다. ㅇㅇ

    찬성: 0 | 반대: 4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31
    No. 42

    그리고 등장인물이 많아서 집중하기 어렵다는건 동의한다.

    이 부분은 내가 아는 선배님도 지적한 부분이어서. ㅇㅇ

    서당은 나중에 시리즈에 올리기전에 최종적으로 수정하면서 검토해볼게, 지적해준건 고맙게 받아들이겠음 ㅇㅇ

    찬성: 0 | 반대: 5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0:43
    No. 43

    일단, 얘기해서 즐거웠고. 나는 아가리만 까는 삼류가 아니고 글로 보여주는 부류여서.

    비판은 언제나 환영함 ㅇ 즐독하길 바라겠음

    찬성: 0 | 반대: 5

  •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53
    No. 44

    5화 이상까지 주인공의 뚜렷한 활약이 보이지 않는다.
    전개가 느리고 빌드업에 치중한 글이라고 생각하기엔 이건 웹소설에서 너어무 큰 단점이라고 생각함.
    설명이 너무 자세하다.

    스토리는 좀 더 봐야 할 듯.

    p.s 내 지적을 단 하나도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다. 물론 받아들이지도 않겠지만.
    어쨌든 나는 단점을 찾기 위해 글을 본 사람이니까, 내 지적은 다분히 트집의 성격이 강하다.
    그러므로 이 글이 가진 색깔을 지울 수도 있음.
    다만 고증은 이상한 거 맞음.

    찬성: 3 | 반대: 1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0:56
    No. 45

    이 글이 가진 뚜렷한 색깔이 있다.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1:03
    No. 46

    하지만 요즘 트렌드를 따르냐면, 그건 좀 아닌 것 같음.

    찬성: 1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1:06
    No. 47

    트렌드대로 쓸수있는데, 나는 내가 트렌드를 만드는 쪽을 택한거지.

    원래, 무언가 새로운 시도를 하는 사람은 기존의 것이 질리거나 물려서 자기가 새로 만드는거거든

    그게 창조라는 행위의 밑바탕이지.

    근데, 이것도 아무나 할수있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재능이 있어야 가능한 부분임 ㅇ

    찬성: 0 | 반대: 3

  • 답글
    작성자
    Lv.22 [탈퇴계정]
    작성일
    24.02.20 21:14
    No. 48

    새로운 트렌드가 만들어 졌다고는 딱히 안 느껴짐.

    찬성: 2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0 21:17
    No. 49

    위에서 언급한 이 소설의 특색중에서 트렌드가 될 껀덕지가 있는게 좀 있어.

    근데, 이건 독자들이 그 노력을 이해하고 받아들이냐의 문제이지.

    내가 아무리 어필을 한다고 해서 의미가 있지 않지. 이건 독자의 자율적 선택의 문제니까

    그리고 겸허히 수용해야지 결과는 ㅇ

    찬성: 0 | 반대: 4

  • 작성자
    Personacon 쿨스타
    작성일
    24.02.21 02:13
    No. 50

    두분 잘어울리시는듯

    찬성: 4 | 반대: 1

  • 작성자
    Personacon 맨닢
    작성일
    24.02.21 04:45
    No. 51

    중국에서 서당은 못찾겠으나 서원은 존재합니다. 예를들어 백록동서원의 하위 전각인 명륜당에서 학생을 가르치니, 서당이 실제 존재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우리나라 초등교육기관인 서당과는 의미가 조금 많이 다르겠죠. 학사나 학관이라고 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중국은 또 장張대신에 주主를 많이 쓰기에 백록동은 동주, 백록동서원으로 바뀐뒤에는 원주, 하위 당은 당주를 썼겠습니다.

    찬성: 0 | 반대: 0

  • 답글
    작성자
    Lv.24 별랑(別狼)
    작성일
    24.02.21 11:32
    No. 52

    유용한 정보네요 ㅇ

    찬성: 0 | 반대: 1

  • 작성자
    Lv.15 깁흔가람
    작성일
    24.03.02 22:05
    No. 53

    뭐... 왜 인기 없는지는 알겠네요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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