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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란

읽은 글에 대한 비평을 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Comment ' 6

  • 작성자
    Lv.53 준석이
    작성일
    12.05.19 23:12
    No. 1

    와 훌륭한 비평이네요.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3 왕독자
    작성일
    12.05.20 02:51
    No. 2
  • 작성자
    Personacon 체셔냐옹
    작성일
    12.05.20 15:06
    No. 3

    작가도 비평가도 근성이 넘치는 모습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마검자
    작성일
    12.05.20 18:12
    No. 4

    민수님의 비평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감사하다는 말이 너무 부족합니다.
    감동적이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비평을 듣기 위해 저는 과감히 문피아의 문을 두드린 것입니다.
    제 글의 문제점을 막연히 느꼈지만 제 자신의 틀에 갖혀 객관적인 시각에서 저를 볼 수 없었습니다.
    민수님의 진심어린 비평을 읽으면서 가슴이 뻥 뚫렸습니다.
    부디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제가 지금까지 올린 분량의 3배 정도를 이미 다 써 놓았지만 민수님의 비평을 토대로 전면적인 수정을 해볼까합니다.
    제 글이 출판이 될 수 있는 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민수님 같은 무협을 사랑하고 무협을 이해하는 독자만 있다면
    저는 열정을 가지고 제 작업을 꾸준히 해 볼까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벅차오는 가슴을 어떻게 다 설명할 수는 없지만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
    그리고 소통이 되었을 때
    그 감격이란 인생을 사는 의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와 나는 둘이 아니다.'
    이것이 사실 '사대영웅'의 주제였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26 민수珉洙
    작성일
    12.05.20 21:31
    No. 5

    ^^ 화이팅입니다. 다음달 초에 문피아 리뉴얼 기념 공모전이 있는데, 수정이 끝나시면 한번 문을 두드려 보시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찬성: 0 | 반대: 0

  • 작성자
    Lv.10 마검자
    작성일
    12.05.21 13:54
    No. 6

    시간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수정해 보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찬성: 0 | 반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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