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한담

연재와 관련된 이야기를 합시다.



사령기사(死靈騎士)

작성자
Lv.1 신미르
작성
04.10.13 21:18
조회
349

흠흠흠....

고3폐인 Mr.Bin입니다.

이번 작품은 맘먹고 쓰려고 합니다.

비록 고3이라서 자주 못올리지만 꾸준히 쓰려고 하니 마니마니 봐주셨으면 감솨 하겠습니다.

이번의 서(序)와 앞의 몇개는 판타지 세계에서의 이야기입니다.

비록 부족한 실력이나마 많이 봐 주시길 바랍니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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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란디아 대륙력 2773년

세상은 필란디아 대륙 서쪽의 조그마한 왕국에서 시작된 혈풍에 휘말리게 된다.

이 혈풍은 무려 50년간 지속되었으며, 훗날 역사는 이를 기록하길 'Age of DARK'(어둠의 시대)라고 기록하였다.

......................

필란디아 대륙 서부에 존재하는 조그마한 왕국인 마론 왕국

그리고 이 왕국은 필란디아 대륙의 주신인 시리우스의 총본단이 있는 왕국으로도 유명한 곳이였다.

주신인 시리우스는 무를 숭상하는 신이였고, 그 영향을 받아서 시리우스교의 신관들은 상당한 무술 실력을 갖추고 있었으며, 그와 더불어 높은 신앙심을 지닌 12 대신관을 명천 12검이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그러나....

시리우스 대신전의 어느 깊은 지하

"크아앙~~"

"크워워워워~~~~~"

"후후훗, 드디어 완성되기 일보 직전이로군.... 긴 세월이였다. 30년. 무려 30년을 말이다!!! 크하하!!!! 기다려라!! 이 빌어먹을 대륙을 피로 물들이리라!"

탁탁탁탁

"헉헉헉..., 대신관님! 이 기운은... 설마! 저주바... 어억!!!!"

"크크크, 이런, 알버트론 대주교 아니신가? 여긴 금지 구역인데?"

"크로...노스 대신...관... 네...네 놈이...!! 크윽...."

"후후후. 여기에 왜 흑마법이 펼쳐지냐고 묻는다면, 30년전 성녀이셨던 필리아 님을 네 놈이 어떻게 했는지 기억해 보시지..."

"어...어떻게... 명천...12검이..자 광휘...의 검인... 자네가... 커어억!!"

"그 따위 칭호는 개나 주라지..., 오호, 드디어 주문이 완성되기 일보 직전이군."

"안... 된다... 그건.. 저주...받은...."

휘익

써컥

털썩....

"크크크... 필요 없다! 난 명천 12검이 되면서 필리아 님을 평생 지키겠다고 주신께 맹세하였다. 그런데... 그런데! 네 놈이 성녀님을 겁간하고 살해하다니!!! 그것이 시리우스님을 모시는 대주교 중 하나란 말이더냐!!!"

우우우웅

스스스스스

스아아아아.........

"자... 이제 마지막이군...."

[De demone cara meta drone.......]

쏴아아아~~~~~~~~~~~~~~~~~~

[Summon the Evil !!!!!]

슈우웃

[크흐흐흐... 인간계에는 1만년이군. 나를 부른 인간은 누구인가?]

"여기있소."

[크흐흐.. 간도 크구나. 감히 시리우스 개XX의 종자가 날 소환하다니!! 네 정녕 죽고 싶은 게로구나!!!!]

"후훗. 내가 죽으면 네놈도 강제 귀환될텐데?"

[크으읏...]

"메타드론이여, 내 영혼을 너에게 바치겠다! 나에게 이 세상을 파멸시킬 힘을 달라!!!"

[크크크... 진심인가?]

"그렇다! 나의 모든 것을 주겠다! 이 빌어먹을 세상을 파멸시킬 힘을!!!"

[좋다. 너에게 나의 힘과 권능의 일부를 주겠다. 크크크.... 어디 맘대로 날뛰어 보시게나!!!]

소환진에서 흘러나오는 암흑의 기운이 더욱 짙어지면서 무시무시한 기운에 퍼져나왔고, 그 기류의 중심에서 투명한 듯 하면서도 어두운 듯한 기운이 세어나와 크로노스의 몸 속으로 들어갔다.

"크으윽.......!!"

[너에게 준 기운은 오직 마왕급 이상만이 쓸 수 있는 암흑투기(暗黑鬪氣)이다. 알량한 시리우스의 기운 따위와는 비교가 안되는 기운이지....]

슈우우욱

암흑투기(暗黑鬪氣)는 크로노스의 마나홀로 들어가 사지를 한바퀴 돈 후에 다시 마나홀로 들어가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크흐흐... 세상이여 기다려라!!! 나 크로노스는 이 빌어먹을 세상을 없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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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림력 1030년

30년전 혈교(血敎)와 서장 포달랍궁이 연합, 무림을 피로 물들였다.

무림력 988년 혈교교주 파천혈마(波天血魔) 사마욱이 극마지기를 수련하다가 우연히 극마지기의 최고봉이라는 전륜대마력(轉輪大魔力)을 얻게 되었고, 그 후 10년만에 사파무림과 마도무림, 포달랍궁을 휘하에 복속시킨뒤 무림으로 침입을 해 왔다.

정파와 마교, 녹림맹 이렇게 3개 세력은 정사마 연합을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혈교,포달랍궁,사파무림 연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었다.

혈겁(血劫)의 난이 일어난지 3년.

정마림 연합은 해동무맹(海東武盟)과 동영암련(東影暗聯)에게 지원을 요청하였다.

해동무맹(海東武盟)은 흔쾌히 2000의 정예무사를 보내주었고, 동영암련(東影暗聯)은 초특급 인자 120명에 사무라이 1500명을 보내주었다.

두 세력의 참여로 중원무림은 싸움의 격전지로 변해갔다.

해동무맹(海東武盟)과 동영암련(東影暗聯)이 참여한지 1년, 혈교와 사파, 포달랍궁의 주요 고수와 핵심요인, 간자들이 연합맹에 의해 하나하나 쓰러졌고, 그에 비례하여 연합맹의 고수들도 죽어갔다.

혈겁이 일어난지 5년

혈교와 사파, 포달랍궁은 지리멸렬한 채 청해성으로 도망을 갔고, 살아남은 연합맹은 그 뒤를 바짝 쫓아가면서 혈교와 사파, 포달랍궁의 무사를 척살하였다.

그러나 혈교와 사파, 포달랍궁은 청해성과 대막의 경계선에서 최후의 수로 모든 무사를 희생하여서 반천역혈혈마강림대진(反天逆血血魔降臨大陣)을 펼쳤고, 당시 혈교교주였던 파천혈마(波天血魔) 사마욱의 몸에 혈마가 강림하게 되었다.

연합맹은 혈마에게 맞섰고, 그 결과는 참담했다.

그 때까지 생존했던 3000무사 중 생존한 무사는 200도 채 되질 않았다.

그러나 일존 이천 삼황 사제 오왕의 활약으로 혈마의 목숨을 끊는데 성공하였다.

혈교의 난이 일어난지 25년후....

"후우~~~, 달은 밝다만... 무림의 정세가 이렇게 어둡다니...."

탁탁탁탁

"할아버지~~~~~!!!"

덥석~~

"어이구, 우리 귀여운 손녀아니신가??"

"에헤헤헤... 할아버지. 지금 뭐하세요??"

"으응, 그냥 달을 보고 이... 아니!!!"

"응? 무슨 일이에요??"

"아...아니다... 어린 아이는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야 착한 어린이란다."

"네~~ 안녕히 주무세요~~"

"오냐."

'으음... 전륜대마력(轉輪大魔力)과 무상대능력(無相大能力)의 힘을 제어할 수 있는자가 생겼구나... 천기를 짚어보니 그가 이곳으로 올 날이 멀지 않았구나... 준비를 해야겠군'

과연 무림은 어떻게 흘러 갈지는 하늘에 달렸으리라.....

===========================================================================

으헤헤헤.....

대충 쓴 글임돠  

무책임 연재의 대명사가 되고시픈...(퍽!)

p.s 사령기사(死靈騎士)의 뜻은 뭘까요??

    다음 회에 정답을... 후다닥~~~(짱돌 및 사시미 피하는 중.... ┗ㅡ.ㅡ┓===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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